5월 들어 대만 달러화를 시작으로 위안화, 홍콩 달러화, 원화까지 여타 아시아 통화 강세 기대가 확대. 현재 진행중인 미국 관세 협상에 환율 논의는 시기적으로 포함되기 어려움.
1)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경제정책 우선순위는 관세, 90일 상호관세 유예 전까지는 인위적인 환율 조정을 강요하지 않을 것.
2) 미국, 해당국이 인위적인 통화 절하를 유도했는지 여부를 따지는 것은 각국과 상호관세율을 낮추는 협의과정에서 협상 카드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
3) 궁극적으로 아시아태평양에 속하는 국가들의 통화 절상은 미국 국채 수요를 줄이는 요인
사우디 국부펀드 산하 AI 기업 Humain에 최신 칩 GB300 1.8 만개 이상 공급 예정. 해당 칩은 500MW 규모 데이터센터에 탑재, Humain은 수십만개의 GPU 도입 목표로 AI 인프라 및 모델 개발 추진. 해당 투자는 트럼프 대통령 주도의 중동 순방 중 사우디-미국 투자 포럼에서 발표.
한편, 엔비디아는 당초 GB300(블랙웰)부터 적용 예정이던 차세대 저전력 D램 모듈 ‘SOCAMM’의 상용화 일정을 차세대 플랫폼인‘루빈’으로 연기
25.1/4분기 매출액 1,800억 위안(+13% YoY), 컨센서스 상회. 게임 매출은‘왕자영요’ ,‘던파 모바일‘ 등 인기 게임 호조 및 전년 기저로 국내(+24%), 해외(+22%) 모두 견조한 성장. 광고 부문은 AI 도입에 따른 클릭률 개선과 위챗 숏폼 광고 트래픽 증가로 +20% YoY. 다만 지급 결제 부문은 경기 둔화로 역성장
트럼프 1기, 미·중 무역합의에서 통화와 환율 정책에 대한 합의 명문화. 이번에도 위안화 문제를 거론할 가능성 존재. 중국 정부도 위안화 표시 자산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일정 부분 용인할 것. 비미국 통화들의 강세는 결국 수출액 비중 높은 S&P500 기업에 우호적 환경 조성
25.1/4분기 매출액 22.3억달러(+4.6% YoY), 주당 FFO 6.61달러(+13.8% YoY) 컨센서스 상회. 1/4분기 전체 신규 계약 중 50% AI 워크로드 기반, 미주 지역 net bookings 사상 최고치 기록. 실사용 캐비닛 평균밀도 6.8kW로 QoQ 60% 증가 → 사용자 전력밀도 증가에 따라 임대료 협상력 상승, EBITDA 마진율 48%로 확대. 1/4분기 상호연결서비스 매출액 +9.6% YoY 높은 성장률 지속. 신규 접속건수 3,900건 증가. 12MF P/FFO 31 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
Moody's Ratings, 미국 신용등급 Aaa에서 Aa1으로 강등, 전망 '부정적 '에서 '안정적 '으로 변경. 11년 S&P와 23년 피치에 이어 무디스마저 미국 최고 신용등급 이탈.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은 부정적인 이슈지만, 이미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변경하며 신용등급 강등을 예고해 왔고 국제 결제은행 BIS의 바젤-프레임워크는 AAA등급과 AA등급의 국채에 대해 동일 위험 가중치 부과. 단기 등락 불가피하지만 ,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제한적
이를 계기로 미국 증시로 집중되었던 글로벌 유동성이 Non-US로 이동할 가능성 확대. 미국 경기 둔화와 맞물려 달러 약세와 함께 미국 자산 매력 약화 예상 미국 이외 지역, 신흥국 , 신흥 아시아 증시의 저평가 매력을 재평가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음
5월 16일 중국 4월 실물지표 공개. 소매판매는 3월 5.9% 성장 유지 예상. 유동성 모멘텀 서프라이즈에 이어 투자 지표 또한 반등 시도 이어갈 것.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등락은 감안. 글로벌 금융시장 , 신흥 아시아 증시에 우호적일 전망. 20일 LPR 10bp 금리인하는 중국 금리인하 사이클의 시작.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재정정책 확대에 이은 유동성 공급 정책들은 경기 개선으로 가시화될 전망
미중 무역협상과 견고한 Hard Data 확인하며 금리인하 기대 연내 두 번으로 후퇴. 이번 주 다수의 연준 위원들 발언 예정. 스탠스 변화 여부 체크하며, 금리인하 회복 여부와 함께 주목해야 할 부분은 채권 투자심리와 수급. 금리인하 기대 되살아날 경우, 채권금리 하향안정 가속화 가능.
1분기 실적 시즌 종료 이후 실적 민감도 약화 전망. 25년, 26년 이익 증가 감안 시, 12개월 선행 EPS 상승세 지속 전망. 트럼프 관세 쇼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수출 견고. 특히, 반도체, 선박, 무선통신기기와 중국, 베트남, 대만 수출 증가세 뚜렷. 향후 선수요 유입은 약화될 수 있지만, Non_US 주요국들의 재정확대, 통화정책 완화 등 경기부양 정책 강화 영향으로 한국 기업 실적 우려 진정, 개선 가시화될 전망
실적대비 저평가주&낙폭과대 업종인 반도체,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화학, 보험 주목 KOSPI 2,600 선 회복/안착 과정 중 2,500선대에서 등락은 향후 2,700p 돌파를 염두에 둔 순환매 대응력 강화 기회. 실적대비 , 주가 측면 낙폭과대 업종인 반도체 , 건강관리 , 소프트웨어 , 디스플레이 , 화학, 철강, 보험 주목. 단기 매물소화 , 과열해소 과정에서는 상대적 안정성 확보. 반등 국면에서는 수익률 키맞추기 측면에서 반등 시도 예상
조선, 기계, 방산, 국내외 소비주은 중단기 과열, OverShooting 국면.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1 ~ 2개월 뒤 낮은 가격대에서 매수할 기회가 올 전망: 추격 매수는 자제. 단기 과열해소 , 매물소화 과정 전개 시 분할매수 전략 유효.
미중, 상호 관세 완화와 협의 체계 마련. 양측의 관세 인하는 90일간 한시적으로 적용. 다만 베센트는 “언제도 되돌릴 수 있다”고 언급. 이것 또한 결국 트럼프 1기와 같은 모습(1기 당시 므누신 역시 “2단계서 대중관세 추가 철회, 1단계 위반시 재부과”)
무역 합의가 진전을 보였음에도 중국 증시는 크게 활기를 보이지 않음. 중국 개인들은 여전히 미중 재충돌 우려에 금만 매수하고 있기 때문
트럼프 1기, 미중 1단계 무역합의에서 통화와 환율 정책에 대한 합의 명문화. 환율 조작 금지와 인위적인 위안화 평가 절하 중단 등을 약속. 한 편, 미국은 1단계 무역합의 서명 이틀 전 중국을 환율조작국에서 지정 해제. 중국이 외환시장에서 환율이 자유롭게 결정되는 것에 동의했기 때문. 이번에도 위안화 문제를 거론할 가능성 존재. 6월 미국 재무부 환율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노이즈 재개 가능
최근 미국과의 무역협상과 관련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던 대만 달러. 또한 한국 역시 미국과 환율 협상을 논의했다고 시인하면서, 원화는 강세로 전환. 미국은 환과 관련된 내용은 관세 협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이미 시장은 아시아 통화들을 통해 환율 합의 가능성에 베팅
블룸버그에 따르면 달러-원 옵션 거래 급증. 이달 들어 달러-원 풋옵션이 콜옵션보다 많이 거래되는 양상. 시장 참여자들은 원화 강세에 베팅 중
트럼프는 1기때와 마찬가지로 위안화 절상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중국 정부도 위안화 표시 자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일정 부분 용인 할 것. 금 시장에 묶여 있는 중국 개인들의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가져와야 하기 때문. 중국도 위안화 절상을 용인한다면, 위험자산에는 분명 호재
비미국 통화들의 강세는 결국 수출액 비중 높은 S&P 500 기업에 우호적 환경. 다만, 단기적으로 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한 만큼 급등락은 반복할 것으로 예상. 조정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섹터별로는 해외매출 비중 높은 정보기술, 에너지 선호 관심 ETF: KODEX 미국S&P500(H), TIGER 미국S&P500(H) 원화 강세 예상에 따라, S&P500 지수 투자시 환 헷지형 ETF 선호. S&P500 지수에 투자하는 환 헷지형 ETF 중 거래유동성 측면에서 유리한 것은 KODEX 미국S&P500(H)(449180) , 실비용 측면에서 유리한 것은 TIGER 미국S&P500(H)(453330)
엠씨넥스와 KH바텍은 2025년 최고 매출을 전망, 차별화 부각
삼성전자내 M/S 증가, 삼성전자의 라인업 확대로 수혜 예상
신규 고객 확보로 전장부품 매출도 확대, 안정적인 성장 부여
25년 최고 매출이 차별화 요인 휴대폰 포함한 전기전자 업종에서 2025년 1Q 실적 중 엠씨넥스와 KH바텍을 주목. 글로벌 스마트폰 성장이 2.9%(yoy) 증가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는 2.2%(yoy) 증가로 낮은 성장을 추정 가운데 엠씨넥스 /KH바텍은 2025년 역사적 최대 매출 등 차별화 실적을 예상. 2025년 매출은 엠씨넥스 1.42조원으로 34.5%(yoy) 증가/KH바텍은 3,914억원으로 25.8%(yoy) 증가하여 다른 휴대폰 부품 업체 대비 고성장을 전망
엠씨넥스와 KH바텍의 2025년 2Q 매출도 전년대비 각각 49.5%, 33.2% 증가로 추정. 1Q 및 2Q도 호조 예상 등 2025년 영업이익 (엠씨넥스 72.6% yoy/KH바텍 38.8% yoy) 도 높은 성장을 추정, 전자부품 및 스마트폰 부품 업종 중 차별된 성장으로 판단, 변동성 구간에서 2025년 최대 매출 전망에 초점, 비중확대가 상대적인 수익률을 기대. 중소형 중 최선호주 유지
엠씨넥스는 삼성전자향 중견 카메라모듈 업체 중 2025년 최대 및 역사적 최고 매출(1.42조원 34.5% yoy)을 예상. 고성장은 1) 2025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특징은 모델 라인업의 확대. 5월 슬림인 갤럭시S25 엣지를 신규로 출시, 하반기에 폴더블폰이 종전 2개에서 4개(이중 폴드 / FE 추가)로 증가하여 엠씨넥스가 이전대비 삼성전자내 점유율 증가 및 수혜가 예상, 구동계(액츄에이터)도 경쟁사가 애플에 집중하면서 프리미엄 모델(갤럭시S25 시리즈)내 점유율 증가 및 매출 확대의 본격화가 진행 갤럭시A시리즈 등 보급형 모델까지 구동계를 추가로 공급하여 구동계 매출은 2024년 1,062억원에서 2025년 2,063억원으로 94.2%(yoy) 증가 추정, 다른 카메라모듈 업체대비 엠씨넥스 강점인 전장용 카메라모듈 및 부품 매출 매출은 2025년 3,125억원으로 15.4%(yoy) 증가를 예상. 구동계와 전장부품 매출 확대로 2025년 영업이익 (766억원) 72.6%(yoy) 증가, 2019년 이후 최고 이익을 예상
KH바텍은 갤럭시S25시리즈에 티타늄 소재를 공급, 2025년 슬림 모델인 엣지와 갤럭시Z폴드7에 추가 티타늄 소재의 적용으로 매출 확대가 예상. 또한 2025년 폴더블폰 (갤럭시Z7 폴드/플립)의 힌지도 슬림화로 진행, 평균공급단가(ASP)가 상승, 공급(Q) 증가가 동시에 진행, 힌지모듈의 매출(2,185억원)은 24.2%(yoy) 증가 추정, 2025년 4Q에 신규로 LG에너지 솔루션에 배터리용 엔드플레이트를 공급 등 2025년 306억원의 전장 매출을 예상. 글로벌 스마트폰에서 폴더블폰 비중 확대, 애플과 중국 업체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 및 확대를 예상. 2025년 창사 이후로 최대 매출(3,914억원 25.8% yoy) 및 2026년 최고 매출(4,397억원 12.3% yoy) 을 경신 전망
가스터빈 생산능력은 '25년 6대에서 '26년 8대로 확대 계획. 향후 AI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따라 12대(보틀넥 해소 투자), 16·20대(추가 증설) 증설 검토 중. SMR 생산능력은 현재 기존 원전 공장 내 8기 모듈 생산 가능. NuScale의 계약 수준에 따라 전용 공장 건설을 통해 20기까지 확대를 검토 중. 총 투자규모는 1.3조원(기존 7천억원 + 추가 6천억원)으로 예상되며, 올해 석탄발전 보일러 관련 코스트센터 매각 등을 통해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 건전성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형 H-Class(1,650°C) 가스터빈 공급사는 GE·지멘스·MHI·두산 4개사뿐임. 사우디가 2029년까지 글로벌 가스터빈 20기(AI DC 수요 미포함)의 부킹피 지불함에 따라 2029년까지 GE·지멘스·MHI 생산능력은 포화 상태. 미국 AI데이터센터 사업자는 레퍼런스 부족에도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구매를 검토 중. 빅테크는 AI데이터센터의 필요 전력용량의 3~4.5배(가스터빈, 재생에너지, ESS로 구성, 가스터빈 가동률 70% 가정)의 발전설비를 구축해서 빠른 전력 인프라 및 전력 안정성을 확보하려고 함
2H25 동사는 미국 중서부 2.5GW급 데이터센터향 5기(2028년 공급) 또는 남부 2GW급 데이터센터향 3기(2027년 공급)의 가스발전 기자재 패키지 또는 가스터빈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그 외 미국 다수의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약 8GW, 10기 이상의 가스터빈 공급을 논의 중
NuScale은 7월 77MW 모듈의 표준설계인허가에 성공할 경우, 미국 빅테크 등과 SMR 프로젝트 1~2개 계약할 것으로 기대. 미국 SMR 프로젝트는 12기 모듈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 두산에너빌리티는 기존에 2H25 SMR 주기기 12기, 소재 6기 수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추가 발주가 나올 경우 전용공장 증설이 필요. X-Energy, TerraPower, Rolls-Royce 등과도 SMR 주기기 공급 협력 중임. 참고로 2025년 3월 X-Energy는 미국 Dow사 SMR 프로젝트의 건설허가를 신청했으며, Rolls-Royce SMR은 현재 ONR(영국 원자력규제청)이 GDA(Generic Design Assessment)의 총 4단계 중 3단계인 '상세검토' 진행 중
동사는 K-원전의 체코 프로젝트향 주기기 공급 등 이외에도 웨스팅하우스의 미국·중국향 AP1000에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바있으며, 현재 웨스팅하우스가 기 수주한 폴란드 원전 3기, 불가리아 원전 2기향으로도 기자재 공급 논의 중
| 구분 | 2023A | 2024A | 2025F | 2026F | 2027F |
|---|---|---|---|---|---|
| 매출액 (십억원) | 17,590 | 16,233 | 15,722 | 16,789 | 17,641 |
| 영업이익 (십억원) | 1,467 | 1,018 | 1,051 | 1,291 | 1,440 |
| 세전순이익 (십억원) | 738 | 658 | 878 | 1,030 | 1,161 |
| 총당기순이익 (십억원) | 518 | 395 | 627 | 793 | 899 |
| 지배지분순이익 (십억원) | 56 | 111 | 376 | 450 | 555 |
| EPS | 87 | 174 | 587 | 703 | 867 |
| PER | 183.0 | 100.9 | 49.3 | 41.2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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