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박강호][2Q25 잠정실적] LG전자: 2Q, MS(TV 등)가 부진!

이번 보고서는 대신증권의 박강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LG전자의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에 대한 분석입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15,000원에서 105,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2025년 예상 주당순자산(BPS)에 0.84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주당순자산(BPS):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식 한 주당 실제 가치를 나타냅니다.

2분기 실적 분석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391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6.6% 감소했습니다. 이는 대신증권의 기존 예상치(8,710억 원)와 시장 예상치(8,470억 원)를 크게 밑도는 수치입니다. 매출액 또한 20조 7,400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MS(TV 등) 사업 부문의 부진 때문입니다. OLED TV를 포함한 TV 판매가 줄었고, LCD 패널 가격 상승으로 원가가 높아지면서 MS 부문은 적자 전환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인해 TV 수요가 줄었고,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비용이 증가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B2B 형태의 IT 기기나 모니터 판매 부진도 한몫했습니다.

MS 부문의 매출액은 4조 2,900억 원으로 작년보다 15.4%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5.5%로 추정됩니다. 관세 영향으로 가전(HS) 사업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사업 부문별 분석

향후 전망

관세 영향은 3분기 실적에도 불확실성을 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3분기는 가전 업계의 비수기라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VS(전장) 사업 부문의 꾸준한 성장은 긍정적입니다.

장기적으로 LG전자는 저평가되어 있으며, B2B 사업 확대와 HVAC(냉난방공조) 등 신사업 강화가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관세 영향이 줄어들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2B(Business-to-Business): 기업 간 거래를 의미합니다.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난방, 환기 및 공기 조화를 의미합니다.

2025년 연간 실적 전망 변경

2025년 예상 매출액은 기존 91조 6,960억 원에서 89조 1,760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3조 5,070억 원에서 3조 370억 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는 TV 사업 부진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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