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경민] [다음주 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투자자들의 Action Plan

투자전략팀 주간 전망 연휴 앞두고 PCE, 미국 경기우려 등 불확실성 요인 중첩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 랠리를 보인 뒤 피로감을 호소. 상승의 동력이었던 금리인하 기대와 AI 투자 모멘텀이 단기 정점을 통과했고, 파월 의장의 증시 고평가 진단 등 악재에 대한 민감도 증가

다음주 KOSPI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긴 연휴를 앞두고 있음. 글로벌 증시가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연휴 첫날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리스크 회피 및 경계심리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

이번 주말 PCE 물가지표는 헤드라인 PCE 전월(YoY +2.6%) 대비 소폭 상승한 YoY +2.7% 가 예상되며 근원 PCE는 전월과 동일한 +2.9%로 컨센서스 형성. 항목별로 관세 영향을 받는 재화물가 이외에 경기에 민감한 서비스 물가의 추이 또한 중요할 것. 다만, 클리블랜드 연은 Inflation Now 는 컨센서스를 상회(헤드라인 2.79%, 근원 2.99%)하고 있어 예상보다 높은 물가 결과를 확인할 경우 중장기 금리인하 전망 후퇴로 이어질 수 있음

10월 1일 미국 연방정부 회계연도 시작을 앞두고 셧다운 우려 또한 불확실성을 자극하는 요인. 여야간 이견이 큰 상황에서 셧다운이 현실화될 경우 공무원 급여 지연, 공무집행 정지 등 미국 경기 불확실성을 자극될 수 있음. 다만, 정치적 부담으로 현실화 가능성이 높지는 않으며 OBBB법안으로 정부부채 한도가 해소된 상황. 미국채권의 디폴트 사태 우려 등 금융시장 파급 효과는 제한적일 것

10월 1일 ADP 집계 민간고용지표에 주목. 추석연휴 영향으로 노동부 공식 고용지표 대응이 어렵기에 국내에서는 미국 경기/고용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표. 시장은 전월(5.4만 건) 대비 감소한 4.8만명으로 컨센서스 형성. 연준에서 추정하는 Break-even 고용은 3~8만명 수준. 예상보다 큰 고용 부진은 경기둔화 우려를, 양호한 고용 수치는 금리인하 지연 시나리오를 자극할 수 있음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이슈가 중첩되면서 리스크 회피 심리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 최근 상승으로 KOSPI 선행 P/E 11.1배에 도달, 1년 평균의 +2표준편차 수준. 선행 P/B는 1.08배로 1년/3년 평균의 +3표준편차 수준으로 단기 고평가 우려와 차익실현 욕구가 증가할 수 있음

KOSPI 3,400 선 이상에서는 리스크 관리가 중요. 다만 연휴 전 리스크를 선반영한 조정이 나온다면 3,200대부터 저평가 업종/중심의 순환매 , 저가매수 대응은 가능할 것.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의 등락 이후 반등 시 저가매수 대응도 어렵기 때문. 반도체 , 조선, 방산 등 코스피 이익 기여도가 높지만 현재는 가격 부담이 존재하는 주도주 저가매수 , 실적대비 저평가된 바이오 , 2차전지 매수도 유효

퀀틴전시 플랜 자료는 대신증권 리서치 소속 퀀트, 전략, 시황 애널리스트의 현재 시장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담아낸 자료입니다 . 매일 이슈에 대한 분석과 시장 리뷰, 확인해야 할 데이터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연휴기간 비농업 고용보고서 대응 제한적 , ADP 민간고용 지표를 활용

주요 지수등락율(%)

지수 현재가(p) 1D 1W 1M 3M 6M 12M YTD
KOSPI 3,471 0.0 0.3 8.1 11.7 32.7 33.7 44.7
에너지 4,217 -0.4 -4.3 6.1 4.0 22.2 11.6 29.3
화학 3,986 1.4 -1.8 -0.2 14.0 9.7 -20.4 15.3
비철,목재 5,906 1.2 -2.2 9.5 9.1 19.6 29.2 8.0
철강 2,063 1.2 -1.7 -5.5 3.9 -4.5 -17.8 15.3
건설,건축 1,470 -0.8 -3.9 -4.2 -8.1 28.3 23.8 43.0
기계 7,797 -2.1 1.1 5.1 6.7 87.8 142.3 136.5
조선 8,499 -0.4 -0.4 5.1 21.6 76.4 131.7 93.9
상사,자본재 3,053 -1.2 -0.4 15.2 10.2 57.1 98.4 110.3
운송 1,713 -0.6 -7.4 -6.0 -3.9 8.8 11.4 17.1

권역/국가별 P/E, P/B, ROE(%)

권역/국가 2025년 P/E 2026년 P/E 12M fwd P/E 2025년 P/B 2026년 P/B 12M fwd P/B 2025년 ROE(%) 2026년 ROE(%) 12M fwd ROE(%) 1W EPS Revision 1M EPS Revision
전세계 21.2 18.8 19.3 3.3 3.1 3.1 15.8 16.3 16.2 0.5 1.2
선진국 22.3 19.7 20.3 3.7 3.4 3.4 16.4 17.0 16.8 0.5 1.3
신흥국 15.3 13.4 13.9 2.0 1.8 1.8 12.9 13.4 13.2 0.3 0.3
북미 25.0 22.1 22.6 5.0 4.5 4.6 20.0 20.4 20.3 0.1 1.3
유럽 16.0 14.2 14.7 2.2 2.0 2.1 13.4 14.2 14.0 0.6 1.7

권역/국가별 PE Z-Score

권역/국가 PEZ-Score
전세계 19.3
선진국 20.3
신흥국 13.9
북미 22.6
유럽 14.7

권역/국가별 26-27년 평균

권역/국가 2025년 2026년 2027년 26-27년 평균
전세계 8.0 13.1 12.8 12.9
선진국 7.7 12.9 12.7 12.8
신흥국 9.7 14.0 12.8 13.4
북미 11.9 13.4 13.7 13.6
유럽 -0.1 12.5 11.8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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