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정해창] 퀀틴전시 플랜: 글로벌 증시 금융불안 우려 속, 코스피 아웃퍼폼

FICC리서치부 Key Point 글로벌 증시 약세 ,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 확산

전일 미국증시는 부실대출 우려에 3대지수 일제히 하락, 코스피 지수는 글로벌 증시 부진에도 상승 출발했으나 , 오후 중 미국 증시 선물 하락폭이 확대되며 상승폭을 반납

코스피 보합, 외국인 수급이 대형주에 몰리며 하락종목 이(약 672종목) 상승종목(224종목)을 상회

상업용 부동산 대출 우려와 자동차 부품 공급사의 파산 여파가 과거 SVB 사태를 연상시키면서 금융주를 중심으로 미국증시 불안심리 증가

전일 이슈가 된 Jefferies, Zions, Western Alliance Bancorp 이외에도 다음주까지 다른 지역 중소 은행들의 실적발표가 연이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려 확산 가능성 지속 모니터링 필요

다만, 이번 이슈는 경제나 금융환경 영향보다 개별 기업의 사기 혐의로 인한 파산 영향. SVB 사태와 같은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가 우세

이번 사태가 연준의 QT종료와 금융시장 안정 조치를 유도한다는 기대 또한 과도한 우려 확산을 저지

Issue 1 한미 통상협상 낙관론 , KOSPI 아웃퍼폼을 견인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증시 가 일제히 마이너스 1~2%대 하락했으나 코스피 아웃퍼폼

미국 현지시간 16일 러트닉 상무장관과 한국 고위급 대표단 간 회담이 진행된 가운데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국내증시에 기대감으로 작용, 외국인 순매수가 코스피 장 초반 상승을 견인

15시 이후 김정관 -러트닉 장관의 회담이 2시간여만에 종료, 1차 회담이 뚜렷한 합의 없이 종료되자 실망감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 달러-원 환율은 장 종료 이후 1,425원대로 상승

Issue 2 2차전지로 확산된 AI 모멘텀 ,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

이차전지 , ESS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을 안정시키는 필수 장치로 부각되며 AI 모멘텀이 ESS로 확산, 9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YoY +20% 증가했다는 소식 더해지며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확대

관련종목 : 에코프로 (+27.0%), LG 화학(+8.7%), 삼성SDI(+8.3%), LG 에너지솔루션 (+3.2%) 등

전일 미국 증시 혼조세에서 AI 기술주가 아웃퍼폼 , TSMC 실적발표와 오라클의 호실적 전망 훈풍에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대형주로 훈풍 유입, 다만 중소형 장비주는 온기 확산 제한적

관련종목 : SK하이닉스 (+2.9%), 삼성전자 (+0.2%) , 한미반도체 (-2.9%), HPSP( -4.7%)

국내증시 종료 이후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중국 데이터센터시장 철수 소식이 타전, 선물시장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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