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Mix 모멘텀 강화 국면 유효 .지속성을 가늠할 인플레이션은 경계 ” 통화정책 완화와 재정 확대가 동시 전개되는 국면을 Policy Mix 라한다 . 25년1HNon -US가Policy Mix 를주도했다 . 25년9월,미국 금리인하 사이클을 시작으로 26년미국의 Policy Mix 모멘텀이 예상된다 . 26년하반기에는 Policy Mix 지속성 여부가 관건이다 . 26년글로벌 경제는 장기성장 동력 확보 및안보 대비 투자 수요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금리인하와 재정확대가 맞물리며 장기간 디레버리징을 지속했던 기업 부채 사이클 재개를 시사한다 . 26년상반기 미국을 필두로 한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채권금리는 하향 안정세가전개될 수있다 . 달러화도 미국과 비미국 간의 경기격차 축소로 달러 약세 ,Non -US통화 안정을예상한다 . 상반기까지 글로벌 증시의 Risk -On시그널은 지속될 것이다 . 달러 약세 ,美신정부 집권 2년차 징크스 영향을 감안할 때미국 증시는 AI관련주로 집중하고 ,Non -US증시는 차별적인 흐름에 주목한다 (정책 대응 :인도 ,중국 .반도체 사이클 연장 :대만 ,한국 ) 26년KOSPI Target 은5,300 p로제시한다 . 우호적인 대외 환경과 반도체 사이클에 이재명 정부의정책 드라이브가 가세하며 KOSPI 저평가 매력을 자극 ,차별적인 상승세로 이어질 전망이다 . 반도체가 KOSPI 상승을 이끌고 .수출 /성장주가 밀어주는 장세를 예상한다 . 원자재는 유동성을 18~20개월 후행하는 실물 자산으로 ,26년하반기 원자재 상승 압력이 확대될전망이다 . 26년상반기까지는 금리인하 선반영하는 귀금속 (+구리 ),하반기에는 유동성 후행하는에너지 +기타 산업금속이 매력적이다 . 26년하반기에는 원자재 중심 물가 상승 압력 확대를 경계한다 . Policy Mix 의반대급부로 물가 상승이 가시화될 경우 채권금리 /달러화 반등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 이경우 26년상반기를 지나면서는위험자산 전반에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것이다 . 미국 주택시장은 모기지 금리 안정세를 바탕으로 강보합세를 ,상업용 시장은 회복세 지속을 전망한다. 주택 재고 /신규 거래는 25년대비 10%내외의 성장을 기대한다 . 미국 리츠는 실적 성장성 뚜렷한데이터센터 ,시니어하우징 ,물류 중심의 선별적인 접근을 제안한다 . 자산배분 측면에서 유동성의 힘은 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식 비중확대 전략을유지한다 . 하지만 ,26년하반기 물가 상승압력 확대와 함께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종료 시점 전후에는위험관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
산업은 AI수요 폭발 속에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진행 중이고 ,미국과 한국의 금리 인하 전망이밸류에이션 부담 완화와 유동성 확대로 이어지면서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 국내에서는 3차상법개정안과 배당소득분리과세 시행이 저평가 고배당 기업으로의 관심을 ,내수부양에따른 소비회복이 K-컬처 기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 국내외 매크로 환경 및실적 전망과 주가 사이클을 바탕으로 반도체 ,방산 ,지주 ,제약 /바이오 ,화장품,증권을 주도 산업으로 추천하고 ,실적과 주가 사이클 전망을 바탕으로 자동차 ,조선 ,전기 /전자 ,인터넷을 관심 산업으로 추천한다 .
AI버블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지나치게 비관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는없다 . AI가일으킨 수요의 폭증과 공급 병목 속에 반도체 사이클의 확장은 2026 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2025 년말 현재 공급업계의 재고는 DRAM 2~3주,NAND 6주내외이고 ,2026 년CAPEX 증가 기준 DRAM 과NAND 생산량 증가는 20%전후에 불과하기 때문에 ,2026 년에도공급 부족에 따른 장기계약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낙관적인 수요 전망에 기반한 공급업계의 CAPEX 상향 가능성과 이에 따른 27년생산량 증가 ,2027 년신공장 2개가동 ,중국 반도체의 추격 등은 Risk 요인이나 ,과거 사이클의 경험상 공급업계의CAPEX 폭증 ,수요의 오더컷 ,경기 둔화 등반도체 주가의 고점을 경계해야할 시그널은 나타나고있지 않다 . 소버린 AI강화에 따른 AI수요의 추가 확장 기회가 열려있는 상황에서 ,공급업계는 절제된 CAPEX집행 계획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가 강화되고 있기때문에 ,2026 년반도체 산업은 밸류에이션프리미엄 영역으로 진입하면서 주도 산업 역할을 할것으로 전망한다 .
2025 년EPS 상승 및글로벌 Peer 멀티플 상승으로 시장을주도했고 ,군비 지출 추세와 군사적 긴장감 유지를 감안하면 2026 년에도 주도 산업 지위를 유지할것으로 전망한다 . 러-우전쟁의 종전 논의가 지속 중이나 ,이미 수주를 확보한 동유럽의 경우 재무장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공장 착공이 예정되어있다 . 중동 및북아프리카 지역은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개발 및생산 계약에 관심을 가지면서 무기 수입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 또한 ,정부의 2026 년국방예산안 66조원 (+7.6%yoy )중방위력 개선비가 +11.6%증가하여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
정부의 1,2차상법개정안에 이은 3차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분리과세 시행 등정책 모멘텀이 지속되면서 ,2024 년밸류업 정책 시행으로부터 시작된 지주회사에 대한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2025 년대형주 위주로 주식시장이 상승하면서 대기업 지주사들의 NAV 증가로 인해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하고 있다 . 정부정책에 대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변화가뒤따를 경우 ,NAV 대비 할인율 축소로 이어지면서 추가 상승 여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규제와관세 이슈의 일단락에 따른 정책 리스크 완화 ,그리고 기술 수요 증가가 투자포인트이다 . 글로벌빅파마들이 2032 년까지 특허 절벽에 처해있어서 기술이전과 M&A 확대 등외부 기술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중국 바이오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때문에 ,한국 기업이 공급망과 기술측면에서 반사 이익을 얻을 가능성도 있다 .
지난 3년간 한국 화장품은 중국 중심에서 벗어나 미국 등새로운지역에서 혁신적인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K-Beauty 라는카테코리를 형성해왔다 . 2026 년은 리오더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K-Beauty 가온라인을 기반으로본격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출하는 해가 될것으로 전망한다 .
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장세와 더불어 3차상법개정안과 배당소득분리과세 시행 등의 우호적인 정책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2026 년상반기까지 거래대금은2025 년4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2026 년3분기부터 거래대금이 감소하는 상고하저 시장을 전망한다 . 또한 ,금리인하 사이클로 인해 IB시장은 리파이낸싱 위주의 대형 딜이 증가하고 ,회사채 투자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 기타 실적 및밸류에이션과 주가 사이클을 감안한 관심 산업으로는 조선 ,자동차 ,전기전자 및인터넷산업을 추천한다 .
Top -Picks 10개기업은 여섯 개의 주도 산업별 Top -Picks 6개와 실적 및주가 기준 관심 산업에서4개를 선정했다 . 삼성전자 ,현대로템 ,두산 ,한미약품 ,아모레퍼시픽 ,한국금융지주 ,HD현대중공업 ,기아 ,LG이노텍 ,카카오 등총10개종목을 당사 Top -Picks 로선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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