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TPU는 반도체 및 반도체 기판에 밸류에이션 확대로 연결, 반도체 기판의 추가 상승도 예상
11/24 ~28, IT 업종의 강세가 지속되었다.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4.9%, +3.7% 상승하였다. 코스피는 +1.9% 상승, 코스닥은 +5.6%로 강세를 보였다. 인공지능 (AI)의 성장이 GPU에서 ASIC 분야로 확대, 구글의 인공지능 (AI)인 제미나이 3.0 출시 및 긍정적인 평가로 주가가 한 주동안에 +6.8%, 브로드컴도 +18.4% 상승하였다. 구글 TPU에 주목하면서 삼성전자와 반도체 기판 업체의 수혜로 해석,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1.7% 상승에 그쳤으나 삼성전자는 +6%, 삼성전기가 +15.4% 상승하였다. 이수페타시스는 +17.9%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와 반도체 기판(PCB)의 주가 상승에 주목하였다. 특히 반도체 기판에서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 가 반영되면서 연성PCB 업체인 비에이치의 주가는 +13.4 % 상승하였다. PCB 업종의 전반에 긍정적인 시각 및 2026년 실적 개선 기대감이 추가되면서 상승의 순환매가 반복되고 있다. ASIC 수요 증가, 회사별 전략 사업에서 경쟁력 확대, 수주 증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전주 대비 6%, 1.7% 상승하며 , 상승 전환했다. GEMINI 3.0 의 성공적 출시와 Google TPU 의 외부 판매 가능성이 부각되며 , 2026년 ASIC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고, 이에 유동성 리스크와 AI 버블론 속 나타났던 주가의 하락 폭을 일부 만회한 것으로 판단된다.
당사 Channel Check 에 따르면 , TSMC의 CoWoS Capa Ramp up 시점이 앞당겨지며 , 2026년 구간 내 출하 가능한 GPU와 ASIC이 모두 상향되고 있다. Nvidia의 경우, Rubin 출시 전 GB300의 출하를 극대화하기 위해 HBM3e 12 단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추정되며 , Google TPU 와 Open AI의 자체 칩을 담당하는 Broadcom 의 경우, 2026년 강한 물량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HBM3e 오더를 상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HBM4 테스트도 병행). AMD 시장에서는 예상 대비 많은 HBM4 구매 TAM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전히 반도체,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IT 업종의 상승세가 지속, 견인하고 있다. 다만 엔비디아와 GPU 등 초기의 인공지능 (AI) 생태계가 구글, 브로드컴 등 ASIC 분야로 인공지능 (AI) 성장의 다변화가 주목받았다. 최근 구글의 TPU(텐서처리장치 )가 진화된 인공지능 (AI) 생태계를 형성하면서 고비용(엔비디아 )의 인공지능 (AI) 환경 구축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 기업의 특성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AI)의 학습, 추론을 추구한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다아 GPU의 구매 어려움 (높은 가격, 공급 여력의 한계 등)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구글 TPU(Tensor Processing Unit) 는 인공지능 (AI) 및 머신러닝 , 연산 전용 하드웨어 (ASIC)이다. 기존의 CPU나 GPU만으로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텐서(Tensor)인 다차원 데이터의 연산(주로 행력 곱셈)에만 모든 능력을 집중 시킨 칩을 구글과 브로드컴이 직접 설계, 제작하였다. 구글의 인공지능 (AI)인 제미나이 3.0에 사용, 메타도 자체 데이터센터에 적용한다는 뉴스도 존재한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지난 한 주동안에 -1.1% 하락하였으나 구글, 브로드컴은 각각 +6.8%, +18.4%씩 상승하였다. GPU의 높은 비용, 공급 제약 이슈에 대항해서 ASIC 분야가 부각되었다.
ASIC 시장 확대도 HBM 수요 증가에 기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에게 긍정적인 이슈로 해석된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엔비다와 연동된 모습이나 범용 메모리의 공급 여력 한계 및 가격 상승 지속, HBM 추가 성장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와 더블어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된다. 2025년 12월, 4Q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화할 전망, 2025년, 2026년 주당순이익 (EPS) 상향으로 반도체 및 전기전자 업종의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에 주목한다.
삼성전기의 주가가 다시 강세, 주목을 받았다. FC BGA 중 AI향 매출 비중이 점차 증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 공급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ASIC 기업과 추가로 TPU용 FC BGA 공급 추진 등 기판 부문이 2026년 성장과 수익성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MLCC도 2025년 4Q가 비수기이나 산업용 및 전장용 수요 증가는 지속, 2026년 일부 영역에서 공급 한계가 존재, 가격 상승도 예상된다.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사업의 확대, 로봇택시의 미국 전역에서 출시 계획을 언급하면서 삼성전기의 카메라 사업도 기대한다. 2026년에 3개 사업 전체가 인공지능(AI)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변화, 믹스 개선 효과가 확대되면서 매출과 수익성 호전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투자에 있어 크게 2가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결론적으로 , 국내 반도체는 여전히 투자 매력이 높은 섹터라는 판단이며 , 최근 나타난 조정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GEMINI 3.0 의 성공과 Google TPU 의 외부 판매 가능성 등이 부각되며 , Google TPU 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해당 이슈로 Nvidia의 시대가 저물 것이라 보긴 어렵다. CUDA를 기반으로 한 강한 생태계 장악력 , Full Stack 에서 오는 이점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누가 시장을 장악할 것인지에 대한 이분법적 접근보다는 시장 전체 파이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 보다 주목할 때라는 판단이다 .
연내 Capex의 급격한 상향 결정이 나오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 삼성전자의 경우, HBM4 12 단 사업의 성공이 담보되기 전까지는 Capex의 추가 상향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며 , SK하이닉스는 재무 체력 개선을 우선시하는 이사회의 방향이 , Micron Technology 는 Fab Space 의 한계가 절제된 Capex의 상향을 제약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
Captive 수주 (엑시노스 ) 뿐 아니라 , 외부 수주의 확대가 시장의 인식을 결정적으로 변화시킬 매개체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 해당 변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판단이다 .
삼성전자가 2nm 공정 기반 엑시노스 2600 양산을 시작하며 국내 테스트·패키징 업체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음. 두산테스나·네패스· LB세미콘은 웨이퍼 테스트 , 하나마이크론은 최종 제품 테스트 독점을 맡고 있음. LB세미콘은 신규 장비를 도입해 플래그십 갤럭시 S 시리즈 테스트 시장에 처음 진입하게 되었음 . 엑시노스 2600은 갤럭시 S26·S26+에 탑재될 예정이며 , 적용 비중은 약 25~30%로 추정. TSMC 2nm 의 고비용으로 삼성 파운드리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3nm 수율 우려는 여전히 변수이며, 삼성 DSP들도 관련 개발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마이크론은 일본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을 기반으로 히로시마 공장의 DRAM 개발 및 생산 능력을 크게 확대할 계획. 총 투자 규모는 기존 2조 엔에 더해 2029 회계연도까지 추가 1.5조 엔을 투입해 , 최첨단 DRAM 월 4만장 생산 체제를 구축. 차세대 DRAM(1γ) 및 HBM용 메모리는 2028년 초기 출하 후 2030년부터 본격 양산될 전망. 일본 정부는 국산 원자재 사용·현지 인력 채용 등을 이유로 지원을 강화하고 , ASML도 EUV 장비 공급 및 유지 역량을 확충해 투자를 뒷받침하고 있음
구마모토 지사는 TSMC 본사를 방문해 일본 내 2공장 건설에 감사를 표하고 , 3공장(전처리·패키징·R&D 가능)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힘. TSMC는 1공장을 2024년 말 양산, 2공장은 2025년 10월 착공했으며 , 추가 팹은 2공장 안정화 이후 검토한다는 입장. 구마모토는 도로 등 인프라 확충을 빠르게 진행하며 TSMC의 장기적 투자 확대를 위한 환경 구축에 집중하고 있음. 소니·도쿄일렉트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이 모이는 가운데 , 구마모토는 일본의 핵심 반도체 클러스터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만과의 협력도 강화되는 흐름
구글이 자체 TPU 생태계를 확대하면서 삼성전자가 메모리·파운드리 양쪽에서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북미 하이퍼스케일러의 메모리 다변화 흐름 속에서 삼성은 DDR5·HBM·고용량 서버 DRAM 수요 증가로 출하량 확대가 예상. 메타가 2027년 TPU 도입을 검토하는 등 구글 TPU 기반 ‘제미니 생태계’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음. TSMC의 첨단 공정 생산능력 부족은 구글 등 신규 물량이 삼성 파운드리로 이동할 가능성을 높임. 이에 따라 기존 ‘엔비디아–SK하이닉스–TSMC’ 중심 공급망에서 구글–브로드컴 -삼성 축으로 산업 구조가 변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삼성전자가 메모리 개발을 총괄하는 신설 조직을 만들고 황상준 부사장을 책임자로 임명. HBM개발팀은 신설 조직의 설계팀 산하로 이동하며 HBM4·HBM4E 개발을 이어갈 예정. 지난해 별도 조직으로 분리했던 HBM개발팀을 다시 통합한 것은 개발 역량을 집중해 경쟁력 회복을 가속하려는 목적. 내부적으로는 HBM 기술력과 수율이 정상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삼성은 1c(6세대) DRAM 기반 HBM4 개발을 바탕으로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화웨이가 Mate 80 시리즈와 폴더블 Mate X7 을 출시하며 최신 플래그십 라인업을 공개. 신제품은 Kirin 9020 ·9030·9030 Pro 칩셋과 HarmonyOS 6 를 탑재하며 , 상위 모델은 9030 Pro 기반으로 성능을 강화. Mate 80 시리즈는 오프라인 비상 메시징 , 700MHz 구조 요청, 위성 통신 등 강화된 통신·야외 안전 기능을 강조. Mate 80 Pro Max 는 14일 대기, 28분 위성 통화, 강화된 내구성 등 극한 환경 대응 기능을 탑재.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10월 8% 성장했으며 , 화웨이는 여전히 애플의 주요 경쟁자로 평가되나 아이폰 17의 강세 속에서 향후 성능 경쟁이 주목됨
아이폰 17 시리즈가 강한 판매 모멘텀을 보이며 2025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기대를 높이고 있음. 애플의 공격적 가격 전략이 효과를 보며 대만·중국 모두 판매량 반등과 점유율 상승을 기록. 중국 시장에서는 아이폰 17 판매가 10월에도 견조했으며 , 애플 점유율이 약 25%까지 상승. 그러나 11월 이후 화웨이·샤오미·비보 등 중국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로 경쟁 심화가 예상. 여기에 부품 가격 상승(특히 메모리)과 공급 부족이 제조업체들의 4분기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퀄컴이 27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위해 설계된 스냅드래곤 8 5세대 시스템반도체 (SoC) 플랫폼을 공개. 스냅드래곤 8 5세대는 퀄컴이 자체 설계한 Arm 호환 3세대 오라이온 (Oryon) CPU 를 내장. 최대 3.8GHz로 작동하며 전세대 대비 일반 성능은 36%, 웹브라우징 반응성은 76% 향상. 내장된 아드레노 GPU는 슬라이스 아키텍처 기반으로 작동 클록을 1.5GHz까지 끌어올렸고 게임과 그래픽 성능을 전세대 대비 11% 높였음. 각종 센서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처리하는 퀄컴 센싱 허브를 이용해 기기 작동을 감지하면 AI 어시스턴트를 활성화 . 퀄컴 AI 엔진은 전 세대 대비 46% 성능이 향상
애플이 내년 하반기 OLED 탑재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신뢰도 높은 팁스터 ‘인스턴트 디지털’은 출시 시점을 2025년 3~4분기로 예상. 아이패드 에어의 OLED 적용은 아직 움직임이 없다는 분석이 함께 나왔음 . 삼성디스플레이·로스 영·블룸버그 등 여러 소식통도 차기 아이패드 미니의 OLED 탑재를 꾸준히 언급. OLED 적용이 주요 판매 포인트가 될 전망이며 , 아이폰 17 프로의 A19 프로 칩 탑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10,000mAh 급 초대용량 배터리 경쟁을 주도하며 삼성·애플 대비 두 배 수준의 용량 확대를 시도 중. 이들은 실리콘 -탄소 배터리 기술을 채택해 두께 증가 없이 용량을 늘리고 있지만, 글로벌 브랜드들은 안전성 문제로 보수적 접근을 유지하고 있음. Honor는 7,000~8,300mAh 모델을 이미 출시했고 , 2026년 1분기에는 10,000mAh Honor Power 2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 OnePlus, Xiaomi, Oppo 도 7,000~8,000mAh 배터리 모델을 잇달아 출시하며 대용량 경쟁을 확대 중
반면 애플·삼성·구글 등은 5,000mAh 대 리튬이온 배터리를 유지하며 , 실리콘 -탄소 배터리는 열·비용·내구성 문제 때문에 글로벌 확산이 제한되고 있다.
| 종가 (원, 달러) |
시가총액 | 주가 수익률(%) | PER | PBR | |||||||
|---|---|---|---|---|---|---|---|---|---|---|---|
| 1W | 1M | 3M | 12M | YTD | 2025F | 2026F | 2025F | 2026F | |||
| 삼성전자 | 100,500 | 594,924 | 6.0 | 1.0 | 44.4 | 81.1 | 88.9 | 18.2 | 9.9 | 1.6 | 1.4 |
| SK하이닉스 | 530,000 | 385,841 | 1.7 | 1.7 | 97.4 | 229.0 | 204.8 | 10.0 | 6.5 | 3.3 | 2.2 |
| LG전자 | 85,600 | 13,943 | -0.9 | -3.9 | 13.8 | -6.9 | 2.5 | 10.4 | 9.3 | 0.7 | 0.7 |
| 삼성전기 | 251,000 | 18,748 | 15.4 | 8.2 | 55.0 | 124.1 | 102.8 | 29.2 | 20.7 | 2.0 | 1.9 |
| LG이노텍 | 237,000 | 5,609 | 2.6 | 5.6 | 41.9 | 40.2 | 46.3 | 12.6 | 9.6 | 1.0 | 0.9 |
| LG디스플레이 | 12,540 | 6,270 | 3.2 | -12.4 | 4.8 | 26.3 | 37.4 | 7.3 | 9.3 | 0.8 | 0.8 |
| Apple | 279 | 4,120 | 2.7 | 3.7 | 19.9 | 18.7 | 11.4 | 37.8 | 33.7 | 65.2 | 47.4 |
| Nvidia | 177 | 4,301 | -1.1 | -12.0 | -1.8 | 30.8 | 31.8 | 37.9 | 23.3 | 28.0 | 15.2 |
| Microsoft | 492 | 3,657 | 4.2 | -9.2 | -3.5 | 16.3 | 16.7 | 36.8 | 30.0 | 10.6 | 8.3 |
| Micron | 236 | 266 | 14.0 | 6.6 | 93.8 | 140.8 | 181.0 | 29.5 | 13.9 | 5.0 | 3.7 |
| 코스피(pt) | 3,927 | 3,147,212 | 1.9 | -2.1 | 22.9 | 56.8 | 63.6 | 13.4 | 9.7 | 1.3 | 1.2 |
| 코스닥(pt) | 913 | 487,344 | 5.6 | 1.0 | 14.3 | 31.4 | 34.6 | 39.7 | 22.5 | 3.0 | 2.7 |
| NASDAQ(pt) | 23,366 | - | 4.9 | -1.9 | 7.7 | 22.6 | 21.0 | - | - | - | - |
| S&P500(pt) | 6,849 | - | 3.7 | -0.6 | 5.3 | 14.2 | 16.5 | - | - | - | - |
자료: Quantiiwise, 대신증권 Research Center
주1: 종가, 시가총액 11월 28일 기준
| 구 분 | 11월14일 | 11월17일 | 11월18일 | 11월19일 | 11월20일 | 11월21일 | 11월24일 | 11월25일 | 11월26일 | 11월27일 |
|---|---|---|---|---|---|---|---|---|---|---|
| DRAM DDR4 8Gb 2666Mhz ($) | 8.450 | 8.606 | 8.706 | 8.831 | 8.988 | 9.081 | 9.197 | 9.344 | 9.538 | 9.788 |
| 전일대비 (%) | 1.8% | 0.6% | 2.9% | 2.3% | 3.1% | 1.0% | 1.3% | 1.6% | 2.1% | 2.6% |
| DDR4 8Gb 3200Mhz ($) | 10.725 | 10.900 | 11.025 | 11.150 | 11.225 | 11.475 | 11.775 | 12.000 | 12.275 | 12.525 |
| 전일대비 (%) | 2.0% | 1.6% | 3.8% | 4.2% | 2.9% | 2.2% | 2.6% | 1.9% | 2.3% | 2.0% |
| DDR5 16Gb 4800/5600Mhz ($) | 24.505 | 24.767 | 24.833 | 24.833 | 25.000 | 25.100 | 25.767 | 26.167 | 26.833 | 27.167 |
| 전일대비 (%) | 1.8% | 0.5% | 3.6% | 7.4% | 10.6% | 0.4% | 2.7% | 1.6% | 2.5% | 1.2% |
| NAND 64Gb MLC ($) | 6.553 | 6.824 | 6.824 | 6.824 | 6.824 | 6.824 | 6.832 | 6.832 | 6.832 | 6.832 |
| 전일대비 (%) | 0.0% | 3.1% | 0.0% | 0.0% | 0.0% | 0.0% | 0.1% | 0.0% | 0.0% | 0.0% |
| 128Gb MLC ($) | 10.375 | 10.400 | 10.400 | 10.400 | 10.400 | 10.400 | 10.450 | 10.450 | 10.450 | 10.450 |
| 전일대비 (%) | 0.0% | 3.5% | 0.0% | 0.0% | 0.0% | 0.0% | 0.5% | 0.0% | 0.0% | 0.0% |
| 256Gb MLC ($) | 14.100 | 14.100 | 14.100 | 14.100
Compliance Notice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당사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해설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 생성되었으며,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 일부 내용은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은 원문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AI 생성 특성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