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 이어서 26년에도 드라마 제작 물량 증가 . 영화는 신작 위주 개봉
25E OP 309 억원 (-15% yoy ), 26E OP 567 억원 (+84% yoy ). 제작편수는 24년 19편 (-10편 yoy )의 저점 후, 25년 21편 (+2편 yoy )으로 회복 , 26년 25편 (+4편 yoy )으로 확대 전망 . 특히 , 25년 일본향 3편에 이어서 , 26년 미국향 Series Order 1~2편, 제작 1편 등 글로벌 진출 확대
25E OP 148 억원 (흑전 yoy ), 6년만의 흑자 전환에 이어서 26E OP 365 억원 (+146 % yoy ). 제작편수는 24년 22편 (-3편 yoy )으로 감소했지만 제작비 효율화로 마진은 개선 . SLL 별도 기준 OPM 25E 7.3%로 역대 최고 . 제작편수는 26년 24편 (+2편 yoy ) 전망
25E OP 602 억원 (-21% yoy ), 23년부터 흑자 유지 중이나 , 극장 효율화 지속에 따른 마진 감소 . 25년 효율화 마무리 및 26년 신작 위주 개봉과 특별관 비중 증가에 따라 이익 개선 전망 . 26E OP 1,360 억원 (+126 % yoy )
디지털 광고는 성장 지속 , TV 광고 저점 통과
25E GP 1.86조원 (+7% yoy ), OP 3.4천억원 (+7% yoy ), 26E GP 1.96조원 (+6% yoy ), OP 3.6천억원 (+6% yoy ). 22년부터 3년간 지속된 TV 광고 역성장 마무리 , 디지털 광고는 성장 지속 . 특히 , 계열 및 비계열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북미 지역 중심으로 실적 개선 지속
주요 광고주의 실적도 빠르게 회복 중이어서 , 캡티브 실적도 안정적인 성장 전망 . 밸류업 발표가 지연되고 있으나 , 최소 60% 수준의 배당과 보유 자사주 12%의 단계적 소각도 진행될 것으로 전망 . 25E DPS 1,270 원, 수익률 6% 수준 , 26E DPS 1,480 원, 수익률 7% 수준
25E OP 471 억원 (+15% yoy ), 26E OP 541 억원 (+15% yoy ). 신사업 추진 전인 19년 수준의 600 억원대의 이익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 TV 가입자 감소 추세 둔화 및 신사업 가입자 순증 확대에 따라 총 가입자 순증 전환 전망 . 고배당 매력 부각 . 25~26E DPS 350 원, 수익률 6%대
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하락과 소비 회복 기대로 저점 확인 후 26년 반등 전망
CJ ENM 의 광고 단가는 고점 대비 22시 -23%, 23시 -36% 하락 . 22시는 3Q24부터 반등
SBS 의 SA급 광고 단가는 고점 대비 -5%. 25년에는 소폭 상승 추세
지상파 TV광고 시장은 3Q25 누적 4.5천억원 (-17% yoy ). 23년부터 이어진 하락 추세 지속
지상파 TV광고의 추가 하락 보다는 4Q25~1Q26 저점 확인 후 26E +5% 반등 전망
꾸준히 유지되는 시청률 대비 TV광고의 지나친 부진 . TV광고 회복 전망의 근거
디지털 광고는 광고 시장의 중심으로 등극
최근 5년간 (20~24년) 광고 시장은 연평균 3.3% 성장 , GDP 성장률 2.0% 대비 높은 성장률
TV광고는 연평균 -2.5% 하락 . 반면 , 디지털 광고는 연평균 12.4% 성장
디지털 광고는 광고 시장의 약 60% 수준 . 디지털 비중 증가와 함께 실적 개선 추세 형성
제일기획의 경우 , 주요 광고주의 마케팅 예산 축소에도 불구하고 , 디지털 대응을 강화하면서 실적 개선
제작편수와 회차수 모두 역대 최대 기록 달성 전망
24년 편성은 (CJ ENM, JTBC, 지상파 3사, ENA, 넷플릭스 /디즈니 +오리지널 합산 ) 80편, 1,007 회차로 역대 최저 수준 . 25년 편성 회복 , 85편, 1,059 회차 . 26년 편성 확대 , 104 편, 1,358 회차 전망
편당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전망 . 편당 회차수가 평균 12.5회차로 감소하면서 회차수 기준으로는 20~23년 수준
12회차 드라마들이 많아졌지만 , 광고 수익의 주력인 주말드라마는 여전히 16회차 중심으로 편성
넷플릭스 드라마의 50%대, 디즈니 +드라마의 40%대는 대형 스튜디오 제작
넷플릭스의 25년 컨텐츠는 55편 (+1편 yoy ). TV-넷플릭스 동시방영이 23편 (-1편 yoy ), 오리지널이 16편 (+1편 yoy ), 영화 6편 (+1편 yoy ), 예능 8편 (-2편 yoy ) 등
26년 컨텐츠는 60편 (+5편 yoy ), 동시방영과 오리지널 및 예능 증가 전망 . SBS 가 넷플릭스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26년부터 본격적으로 컨텐츠 증가
디즈니 +도 꾸준히 20편 수준 유지 . 25년 16편 (-2편 yoy ), 26년 20편 (+4편 yoy ) 전망
넷플릭스의 컨텐츠 투자비는 23년 일시적 위축 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회복 중
영화를 보지 않은 것이 아니라 , 신작을 선호하는 것이다
23년 1.25억명 , 19년대비 55%까지 회복한 전국 관객수는 24년 1.23억명 (54%), 25E 1억명 (45%)으로 후퇴 . 헐리우드 영화 대비 한국영화의 신작 부족 영향
Lead Time( 영화 제작 완료 후 개봉까지 걸리는 개월 수)은 24년 9~51개월 , 평균 25개월 소요되었으나, 25년은 8~47개월 , 평균 21개월로 단축 . 24년을 정점으로 구작 소진 마무리
천만 영화는 22~24년 연 2편씩 , 19년 이전 수준 회복 . 관객수 2억명 시장의 핵심은 500 만명 이상의 중박 영화 . 19년 이전 연간 11편 수준 , 25년은 3편에 불과
26년 한국영화도 신작 위주로 개봉하면서 관객수 1.3억명 , 극장 운영의 BEP 수준 회복 전망
관객수는 아직 회복하지 못했으나 , 특별관 이용 비중은 증가
19년 특별관 이용 비중은 관객수 기준 10.7%, BO 기준 7.8%. 25.11월 현재 각각 18.9%, 13.6%
특히 , 검증 받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의 경우 최신작의 특별관 이용 비율 증가
ATP 는 20~22년 가격 인상에 따라 19년대비 +47% 상승 . 이후 극장 정상 가동에 따른 할인 프로모션 진행으로 , 고점 대비 -17%, 4Q19 대비 +22% 수준 . 특별관 이용 비중 증가는 ATP 상승 요인
그럼에도 불구하고 , 처분가능소득 대비 ATP 는 4Q19 0.199 에서 2Q25 0.185 로 하락
비싸서 안간다는 핑계일 뿐. 신작만 꾸준히 공급되면 , 특별관 중심으로 극장의 빠른 정상화 전망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64,000 원 유지
25E 매출 5.6천억원 (+2% yoy ), OP 309 억원 (-15%), 26E 매출 6.5천억원 (+15% yoy ), OP 567 억원 (+84%)
제작 25년 21편 (+2편 yoy ), 231 회차 (+15회차 ), 26E 25편 (+4편), 288 회차 (+57회차 )
최고 제작 편수는 22년 34편, 회차는 10년 452 회차 . 24년을 저점으로 반등 중이나 , 여전히 상승 여력은 충분
25년 일본향 작품 3편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서 , 26년 미국향 Series Order 1~2편, 제작 1편 등 글로벌 본격화
24년 하반기부터 진행 중인 제작비 절감 효과 가시화 . OPM 25E 5.5%(-1.1%p yoy ), 3Q25 7.7%(+8.7%p), 4Q25E 10.7%(+6.6%p). 26E 8.8%(+3.3%p)
27E 매출 7천억원 (+8% yoy ), OP 809 억원 (+43%), OPM 11.6%+2.8%p), 배당성향 20%로 시작 전망
한한령 해제 시 구작 350 억원 , 동시방영 420 억원 등 26E OP 1.3천억원 가능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27,000 원 유지
25E GP 1.86조원 (+7% yoy ), OP 3.4천억원 (+7% yoy ), 26E GP 1.96조원 (+6% yoy ), OP 3.6천억원 (+6% yoy )
실적의 70%를 차지하는 주요 광고주의 실적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 중, 제일기획의 실적 추정 상향 가능
주요 광고주의 실적 비중을 감안하면 , 17년 이후 연평균 28%로 고성장 중인 북미향 실적은 두배 수준으로 증가 가능, 전체 GP를 +16% 상승시키는 효과
국내 광고시장은 디지털 성장 지속 , TV 광고도 22~25년 연평균 -6%의 역성장을 마무리하고 26E +5% yoy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지연되고 있으나 , 17년 이후 유지된 정책인 배당성향 60% 이상 정책은 26년 이후에도 지속
25E DPS 1,270 원, 수익률 6% 수준 . 26E DPS 1,480 원
정부의 상법개정안이 마무리되면 , 보유 자사주 12%의 단계적 소각도 발표할 것으로 전망
안정적인 실적 구조와 높은 주주환원에도 불구하고 25E PER 11x로 역대 최저 수준 ,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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