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유틸리티 /원전과 전력기기 업체는 주가 재평가에 성공했음 . 현재 높은 밸류에 대한 논란 존재하지만 , 2026 년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이 확인되며 밸류에이션 정당화 예상 . 특히 추가 성장 모멘텀을 통해 주가 프리미엄 확대 , 저평가 해소가 가능한 기업의 묶음 매수 전략 제시
원전 ’25년 유틸리티 /원전 분야의 성장 모멘텀은 한국 원전의 체코 수출계약 , 미국의 원전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 , 구체적인 프로젝트 계획 건설 발표 및 PPA MOU 체결이었음 . ‘26년 1) 추가 성장 모멘텀은 AP1000 기자재 수주 , 2) 한국전력그룹의 미국 AP1000 건설 및 4세대 SMR 상용화 참여 등임 . 특히 한국전력그룹의 미국 원전 건설 시장 진출은 아직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음
'25.11 기준 미국에서 발표된 구체적인 AP1000 건설 프로젝트 8 ~ 10기, ‘26년부터 건설 프로세스의 가시화 전망 . ’25년 미국 Holtec, GEH, NuScale 의 3.5세대 SMR 도착공준비에 진입했으며 , ‘26년 기자재 발주도 기대 . 국내 원전 설계 /기자재 업체는 25년 12월 체코 원전 기자재 /설계를 시작으로 수주 확대 본격화 , 한국전력 (한수원 )은’26년 유틸리티의 AP1000 프로젝트 FEED 를 시작으로 ’27년부터 EPC 계약 체결 기대
전력기기 2026 년에는 초고압 교류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 1) AIDC 의 가용성 확보를 위한 전력 /냉각 인프라 이중화 , On-Site 발전에 따른 중저압 전력기기 수요 확대 , 2) 중장기 초고압 및 중저압(HV/MV/LVDC) 직류 시스템으로 전환 등 새로운 전력 인프라 고도화에 대응되는 수주 확대로 예상
AIDC 는 대규모 전력수요 , AI 워크플로우 단계별로 다양한 전력소비 패턴 , 급격한 대규모 부하 변동 등으로 전력망의 정전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DC 의 전력인프라 이중화 설계 확산으로 배전용 전력기기 , 버스덕트 등의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예상 . 또한 AIDC 의 On-site 발전 확대로 자체 전력 공급원 확보 예상 . 이는 대형 ·중·소형 가스터빈 이외 다수의 소용량 모듈 형태의 SOFC, 가스엔진 , ESS, Ultra Capacitor 설치 확대 기대 . 이에 따라 발전기에서 AIDC 로 전력을 송출하기 위한 중압 전력기기 및 직류 전력기기 수요 확대 기대
Top -picks Budle 한전기술 / 한국전력 , LS ELECTRIC/LS ㈜
2025 년 유틸리티 /원전과 전력기기 업체는 주가 재평가에 성공했음 . 현재 높은 밸류에 대한 논란 존재하지만 , 2026 년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이 확인되며 밸류에이션 정당화 예상 . 특히 아직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추가 성장 모멘텀 확인을 통해 고밸류 주식의 프리미엄 확대 , 저밸류 주식의 저평가 해소가 가능한 기업의 묶음 매수 전략 제시
2025 년 유틸리티 /원전 분야의 성장 모멘텀은 한국 원전의 체코 수출 계약 , 미국의 원전 확대를 위한 행정명령 , 구체적인 프로젝트 계획 건설 발표 및 PPA MOU 체결이었음 . 2026 년 추가 성장 모멘텀은 1) AP1000 기자재 수주 , 2) 한국전력그룹의 미국 AP1000 건설 및 4세대 SMR 상용화 참여 등임 . 특히 한국전력그룹의 미국 원전 건설 시장 진출은 아직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음
한전기술은 12월 체코 원전 설계 수주 등으로 실적 개선 , 한수원의 미국 AP1000 EPC 수행 시 종합설계수주 , 향후 4세대 SMR 업체와 사업제휴 시설계용역 수주 등 성장성 부각으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한국전력은 1) 전기 요금 인상은 없지만 , 1H26 LNG 수입가격 하락 , 2H26 발전 믹스 개선 등으로 국내 전력사업의 실적 개선 지속 , 2) 배당 확대 3) 해외 원전 건설 사업 가치 부각으로 밸류 상단 PBR 0.6배를 넘어설 것(저평가 요소 해소 )으로 기대
2025 년 추가 성장 모멘텀 및 주가 재평가 요인은 유럽 , 중동 , 아시아 등 미국 이외 국가에서도 전력망 및 AIDC 투자 확대 본격화 , 변압기 이외 GIS 등 고압 차단기 공급 부족 . 이에 따른 한국 초고압 전력기기업체의 경쟁력 재평가였음
2026 년에는 초고압 교류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 1) AIDC 의 가용성 확보를 위한 전력/냉각 인프라 이중화 , On-Site 발전 등에 따른 중저압 전력기기 수요 확대 , 2) 중장기 초고압 및 중저압(HV/MV/LVDC) 직류 시스템으로 전환 등 새로운 전력 인프라 고도화에 대응되는 수주 확대 예상
LS ELECTRIC 은 4Q25 초고압 변압기 증설 , AIDC 향 수배전 전력기기 , On-Site 발전의 가스엔진 /연료전지 /ESS 향 중압 전력기기 , 직류 전력기기 수주 확대 예상 . 국내 HVDC 용 변압기 (CTR) 수주 확대 등을 통한 성장성 부각으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예상
LS㈜는 2026 년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 및 기업가치 증대 등으로 저평가 요소 해소 예상 . LS ELECTRIC 이외에도 , LS전선은 전력망용 지중케이블 및 산업 및 AIDC 향 버스덕트 매출 확대 지속과 함께 , 2H26부터 유럽향 해저케이블 (HVDC) 매출 본격화 등 고마진의 전력케이블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예상 . 아이앤디도 변압기용 권선 매출 확대 , 통신용 광케이블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25.11 기준 미국 AP1000 프로젝트 8 ~ 10 기 건설 계획 , ‘26 년부터 건설 프로세스 가시화 전망
현재 (2025 .11) 미국에서 AP1000 건설 계획이 발표된 기수는 8 ~ 10기이며 , 이중 AIDC 에 직접 전력을 공급을 위한 민간 디벨로퍼인 Fermi America 의 프로젝트는 4기, 유틸리티의 프로젝트는 4 ~6기임 . 미국의 전력수요 증가 , 정부의 의지 등을 감안 시, 향후 추가 계획이 발표될 가능성은 높음
2025 년 5월 미국 정부는 행정명령으로 2030 년까지 대형 원전 10기 착공을 제시하고 있어 , 2026 년부터 부지 조사 , 건설을 위한 공급망 구축 , 인허가 등 구체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
25년 미국 Holtec, GEH, NuScale 의 3.5세대 착공준비 , '26 년 기자재 발주 기대
미국에서 다수의 SMR 프로젝트도 진행 중임 . 3.5세대 Loop 타입 SMR 인 SMR -300 (Holtec, 현대건설 ) 600 MW, BWRX -300 (GEH) 300 MW, 일체형 SMR 인 VOYGR( NuScale ) 0.9~1.8GW가 착공 준비단계에 있음 , 참고로 삼성물산은 유럽에서 BWRX -300 , VOYGR 의 EPC 프로젝트를 진행중임
두산에너빌리티 , 한수원 , SK등 한국 업체와 사업제휴를 맺고 있는 4세대 SMR 은 Xe-100 (X-Energy), Natrium( TerraPower ), Aurora FNR( Oklo ) 등도 NRC 허가 중 또는 신청 단계에 진입
미국 AP1000 건설 관련 추정 수주금액 : 한수원 174 억$, 두에빌 5~13 억$, 한전기술 4억$
원전 건설 비용이 가장 비싼 국가 중 한국가로 예상되는 미국에서 대형 원전 2기당 순공사비를 207 억달러 (체코 APR 1000 1기 순공사비 $9,285 /kW 와 동일 )로 가정할 경우 , 이를 이끌 수 있는 공급망과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뿐임 . 일본 기업이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 미국 내 초기 원전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기대
미국 내 Westinghouse 의 원자로 (AP 1000 ) 건설에 한전 및 한수원이 참여할 경우 , 한전 및 한수원의 2기당 EPC( 1차계통 EP 제외 ) 수주금액은 174 억달러 (이하 순공사비 중 83.9%),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용기 및 증기발생기 5~6억달러 (2.7%)이외 스팀터빈 및 발전기 7억달러 (한수원의 EPC 프로젝트일 경우 , 2.8%), 한전기술 은 종합설계 3.9억달러 (1.9%)로 추정됨 . 참고로 한전기술의 종합설계는 최대 5.8억달러 (순공사비 대비 3.1%)이나 , 미국 엔지니어링 업체와 협업 등 보수적으로 접근
한수원은 북미 4세대 SMR 업체 (X-energy, Oklo , TerraPower , ARC 등)와 사업제휴 MOU, 일부 지분 등을 통해 4세대 SMR 사업 진출도 모색 중임 . 두산에너빌리티는 X-energy, TerraPower 의 기자재 공급하기로 했으며 , 한전기술도 상기 4세대 SMR 의 상업화 설계 과정에 참여 가능할 것으로 기대
25년 12월 체코 원전 기자재 /설계를 시작으로 수주 본격화
'25년 7월 한수원은 체코 원전 EPC 를 수주한 바 있으며 , 2025 년 12월 이와 관련 한전기술의 종합 /원자로 설계 ,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기기 수주 전망 . '26년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NuScale 의미국향 VOYGR 12~24기 주기기 , 불가리아와 폴란드향 AP1000 원자로 용기 및 증기발생기 수주 예상
미국의 빠른 원전 건설 의지를 감안하면 , 한국전력 (한수원 )은 '26년 유틸리티의 AP1000 프로젝트 관련 FEED 를 시작으로 '27년부터 실제 EPC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수주 가정 가능
글로벌 전력기기 수요의 신규 성장동력 : AIDC 및 전력망의 가용성 , 신뢰성 , 효율 개선을 위한 Tier Ⅳ 급 배전설계 및 On-Site 발전 (BTM), ESS, MV/L VDC, 전력망의 HVDC 등 도입
커버리지 국내 전력기기 3사의 2026 년 PER 28배 수준으로 글로벌 전력기기 업체 평균 PER 26배 대비 약간 높은 상황 . 글로벌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한 초고압 변압기 중심 업체로 미래 실적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높기 때문이며 , 향후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으로 주가 프리미엄 정당화 기대 . 한편 ,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평균 PER 47배 대비로는 낮은 수준임 . 최근 AIDC 의 Scale -Out/Across 본격화에 따른 네트워크 장비 고도화 (광트랜시버 , CPO 등)로 고성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
전력기기도 2H25 이후 AIDC 의 가용성 향상 , 전력효율 개선 등을 위한 Tier Ⅳ 급 배전 설계 및 On-Site 발전 , 전력망 및 AIDC 의 ESS, MV/LVDC, HVDC 수요 성장 등 중저압 전력기기 , 직류 전력기기 수요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이며 , 동 분야에서 LS ELECTRIC, LS전선 등의 경쟁력 부각 예상
AIDC 전력수요의 특징 및 우려 : 대규모 전력수요 , AI 워크플로우 단계별로 다양한 전력소비 패턴 , 급격한 대규모 부하 변동 등으로 전력망 정전 우려 확산
최근 AIDC 캠퍼스는 2 ~ 10 GW로 건설이 계획되고 있으며 , 전통적인 서버 랙은 7~10kW/rack 에서 작동하지만 , AI 컴퓨팅 랙은 30~100 kW/rack 이상의 높은 전력 밀도가 요구됨 . 또한 , AI 워크로드는 1) 데이터 ·모델 준비 , 2) 학습 (training), 3) 미세조정 (fine -tuning), 4) 추론 (inference) 단계마다 각각 특유의 부하 패턴과 다른 전력 소비량 , 밀리초 (ms) 단위의 급격한 부하 변동 발생
교류 전력망은 일정 수준의 전압 , 주파수 (미국 , 한국 등 60Hz), 전류 등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 AIDC 의 급격한 대용량 부하 변동에 취약 , 정전 발생 가능성 높아짐 → 전력망의 전력품질 문제 발생 시 AI의 학습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등 사업 손실 발생 , 지역주민의 AIDC 설치 관련 반대 여론 확산
AIDC 의 전력 인프라 이중화 설계 확산으로 배전용 전력기기 , 버스덕트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최근 AIDC 는 엄격한 가용성 확보를 위해 Tier Ⅲ(N+ 1, 가용성 99.982 %), Tier IV(2N 또는 2N+1, 가용성 99.995 %)의 적용이 확산되고 있음 . 이는 전원 및 배전 , 냉각시스템의 고장 , 유지 보수 시에도 인프라 공급이 가능하도록 , 이중 공급 경로를 설계하는 것임 (예: N 핵심기기 + 1개 예비 전력 공급 설비(UPS, 비상발전기 , 배전기기 , 배전 변압기 , 냉각설비 등))
AIDC 용 배전기기 가격은 3Q21 ~ 3Q24 30 ~ 50% 상승 . 2025 년 들어 변압기 가격 상승세 완화에도 불구 , 개폐기 및 배전반 PPI 는 10% 상승 . AIDC 의 전력 인프라 이중화 설치 수요 증가 , 공급 부족 등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 AIDC 용 전력기기는 맞춤 설계 , IoT 및 디지털 관리 기능 (EMS 등) 통합 등으로 인해 표준화된 산업 ·상업용 대비 가격이 높으며 , 비용보다 품질 및 신뢰성이 우선시됨
On-Site 발전은 소수의 대용량 가스터빈과 다수의 부하추종이 빠른 소용량 모듈식 전원 , 전력품질제어장치 등으로 하이브리드 구성
최근 AIDC 가 대형화되며 , Multi -GW급 On-Site 발전소 건설 논의가 활발해짐 . 데이터센터 업체 대상 설문 결과 , 2030 년까지 구축 예정인 AIDC 의 On-Site 발전 채택 의사 비중이 2024 년 4월 13%에서 2025 년 4월 38%로 증가 . 100 %온사이트 자가발전 채택 의사 비중도 1%에서 27%로 증가 . 주전원공급 역할을 하던 전력망의 급전 가능 발전은 백업 전원 (필요 전력량의 5~10%) 역할로 바뀌고 , 백업전원 역할을 하던 자가발전이 주전원으로 전환되는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1) AI 워크플로우 단계별로 다양한 전력소비 패턴 , 급격한 전력수요 변동으로 24/7 전력 공급이 가능한 대용량 발전원 필요 → 대형 ·중·소형 가스터빈 , 2) 전력망 병목현상 (건설 기간 5 ~ 12년)에 대비한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 3) 순간적인 대규모 부하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부하 추종이 빠르고 , 부분부하 효율이 높은 모듈형 전원이 다수 필요 → SOFC, 가스엔진 , ESS, Ultra Capacitor 등이 필요
직류 기반 , 모듈 형태의 연료전지 , ESS 발전 수요 급증 . AIDC 로 전력을 송출하기 위한 인버터/PCS( 직류 → 교류 ), 직류 차단기 등 직류 기반 중압 전력기기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미국 내 On-Site 발전을 확정한 프로젝트 중 발전원별 비중은 가스터빈 55%, 연료전지 38%, 가스엔진 4%, 태양광 3%로 알려짐 . SOFC 는 빠른 리드타임 (1년 이내 ) 장점을 앞세워 가스터빈의 공급 부족에 대한 대책으로 부각 . 또한 부하 추종 속도는 빠르지는 않지만 , 높은 부분부하 효율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 다수의 소용량 모듈 형태 구축을 통해 부하 추종 조절 가능 , 직류 전력 공급 등의 장점도 존재
기존에 ESS 는 AIDC 내 UPS 의 배터리 또는 전력품질 제어장치라는 기존 역할을 넘어 빠른 부하 추종 , 장시간 (2~4시간 ) 대용량 보조전원으로 역할도 부각 . Tesla 의 Gigafactory Texas 130 MW AIDC 는 130 MW/ 260 MWh 설치 . 즉, 아직은 최적의 발전 비중은 정해지지 않았음
On-Site 발전의 경제성 확보 근거 : OBBBA 세액공제 , 전기요금 및 송배전 이용 요금 상승
2025 .07 OBBBA 통과로 연료전지는 탄소 배출 여부와 상관없이 2032 년까지 ITC 30%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 ESS 도 2035 년 말까지 가동 시 ITC 30%, 국내조달 및 에너지커뮤니티 요건 충족 시 각각 10%, 2032 년까지 AMPC 등이 유지됨 . 이에 따라 가스 기반 연료전지 , ESS 의 투자비 부담 축소
2025 .08 미국의 상업용 전기 요금은 13~14cents/kWh, 산업용은 10cents/kWh 수준 . 복합가스발전 LCOE 는 8cents/kWh, 블룸에너지 PPA 단가는 10cents/kWh 수준이며 , ESS 및 전력 인프라 이중 구축 비용 , 탄소 배출 비용 등을 반영하더라도 , TCO 관점에서 On-Site 전력 공급 비용은 전력망 연결 비용과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음 . 또한 송배전 이용요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도 고려 대상
NVIDA 의 ‘800 V DC( 직류 )' 배전시스템 : 2H26 출시 , 2027 년부터 양산 계획
NVIDA 는 AIDC 의 급격한 전력 밀도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800 V DC( 직류 )' 배전시스템 플랫폼을 2H26 출시하고 , 2027 년부터 엔비디아의 차세대 'Kyber' 랙 스케일 시스템 및 'Rubin Ultra' 플랫폼과 함께 상용화할 계획
전통적 센터는 13.8kV AC( 교류 )를 수전 후 변압과 여러 단계의 변환 (AC -DC, DC-DC, DC-AC, AC-DC 변환 등)하여 서버로 직류로 공급하고 , 서버 내에서 다시 DC-DC 변환 후 랙 장비에 12V/5V DC를 공급함 . 변환 과정에서 각각 3~6%의 변환 손실 발생함 . 궁극적으로 전력원에서 AC를 800 V DC로 바로 변환하여 서버로 연결 시 변환 손실 축소로 전력 사용량 15~20% 감소 . 총 운영비 (구리선 (도체 ) 규모 축소에 따른 냉각 부하 감소 포함 ) 7~20% 절약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800 V DC로 전환하려면 기존 인프라를 대체하는 AC-DC 정류기 , DC-DC 컨버터 , DC 차단기 , 배전 버스, SST(Solid State Transformer) 등 특수 직류 전력기기 필요 . MV/LVDC 전력기기 수요 확대 기대
AIDC, EV 확산 → MV/L VDC, 장거리 송전망 부족 , 재생에너지 확대 → HVDC 확대
직류 (DC) 는 LVDC 100 V 미만 , MVDC 100 V ~ 1kV, HVDC 125 kV ~ 500 kV로 구분 가능 . LVDC는 IC Chips( 1–5V), Appliances(~ 18V), Telecom( 48V), EV/ 전자기기 , MVDC 는데이터센터(270–350 V/800 V), 항공기 , 차량 (12V/24V/42V/800 V), HVDC 는 장거리 /대용량 송전 , 재생에너지 연계 , 국가 간 연계 등에 사용됨
HVDC 케이블 송전망은 송전 용량 400 MW 이상 , 송전 거리 40~100 km 이상에서 HVAC 케이블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 특히 최근 유럽은 2GW( 525 kV) 급 HVDC 해상 ·육상 변전소 표준 플랫폼을 통해 공급 안정화 , 설계 /시공 효율화 , 본격적인 비용 절감 및 설치 확대를 꾀하고 있음 . 이는 한국과 같은 가격 경쟁력 기업이 글로벌 Top Tier 와의 제휴를 통해 사업 진출 기회가 될 수 있음
‘서해안 HVDC 1단계 ’사업비는 11조원 (해저 /지중 케이블 6.0조원 , 변환소 /전력설비 4.8조원 )
정부는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1단계 ’관련 2026 년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 2027 년 변환용 변압기 (CTR) 국산화 완료 , 변환 설비 사업자 선정을 통해 2030 년까지 준공할 계획 (1년 내외 지연 가능). 특히 해저케이블은 해양 조사 , 자재 수급 , 생산 테스트 , 운송과 포설까지 최소 4~5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 2026 년까지 사업자가 선정되어야 함.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1단계의 총사업비는 11조원 , 이중 해저 및 지중 케이블 6.0조원 , 변환소 및 전력설비 4.8조원으로 예상
또한 아시아 , 유럽 이외 북미에서도 장거리 대규모 재생에너지 송전을 위해 HVDC 도입 확대 예상 . 특히 북미 지역은 해저뿐만 아니라 지상 케이블을 위한 VSC( 전압형 ) HVDC 증설 기대
투자의견 BUY(매수 , 유지 ) 및 목표주가 150 ,000 원(2035 F EV/EBITDA 18배) 유지 . 현재 주가는 한수원의 미국 대형 원전 건설 및 4세대 SMR 개발 /건설 사업협력 , 그에 따른 한전기술의 설계용역 수행에 대한 가치는 미반영된 것으로 추정 . 향후 한국과 미국의 투자 협정 관련 팩트 시트 공개 , 원자력협정 개정 , 한수원의 미국 원전 사업 진출 본격화 시, 동 사업 가치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4Q25 체코 원전 관련 1.1~1.2조원(부가가치세 등 반영 , 12년간 매출 인식은 0.98조원) 수주가 예상됨 . 이 경우 이미 용역을 수행하고 체코 원전 ATP( 사전 착수 지시 ) 250 억원 이상이 4Q25에 정산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 . 4Q25 매출액 1,948 억원(+1%, 이하 YoY), 영업이익 278 억원(+3%) 예상 . 일시적 호실적을 기록했던 4Q24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이익 발생 기대
2026 년 매출액 5,169 억원(+3%, 이하 YoY), 영업이익 446 억원(+27%) 전망 . 체코 원전 관련 매출이 추가되며 실적 성장 본격화 예상 . 판관비로 인식되고 있는 정부과제 관련 비용이 영업외손익으로 변경 회계 처리되어 영업손익의 혼동효과가 사라질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매수 , 유지 ) 및 목표주가 70,000 원(2026 F PBR 0.77배) 상향 . 역사적 밸류에이션 상단 인 PBR 0.6배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 . 1) 올해 전기 요금 인상을 기대하기 쉽지 않지만 , 중장기 우호적인 요금 정책 기대 , 실적 개선으로 자본 증대 지속 예상 . 2) 25년 별도 기준 순이익은 6.86조 원, 배당성향 20%(24년 16.4%) 가정 시, DPS 는 2,140 원,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3% 예상 . 3) 미국 원전 건설 시장 진출 기대, 진출 성공 시 해외 원전 EPC 사업 가치 재평가 가능 . 북미 4세대 SMR 업체 (X-energy, Oklo , TerraPower , ARC 등)와 사업제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당사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해설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 생성되었으며,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 일부 내용은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은 원문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AI 생성 특성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