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년 자동차 업종은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시장 대비 소외 지속. 하지만, 2026 년은 자동차 업종의 Outperform 을 전망. 이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하고, Top Picks 로 완성차 (기아 > 현대차), HL만도, 에스엘 제시
1) 주주환원 통한 주가 하방 제한, 2) 안정적인 실적 개선, 3) 점유율 상승여력, 4) 밸류 모멘텀 (1H26 로봇 /2H26 자율주행) 감안 시, Outperform 조건은 충분
2026 년 자동차 업종 투자 포인트로 실적 미국, HEV, 밸류에이션 로봇, 자율주행을 제시. 관련 트리거의 수혜 가능한 종목 중심의 투자 전략 추천
완성차 기아 > 현대차. 선호도 차이 크지 않으나, 1) 주주환원 (기아 배당 / 현대차 자사주), 2) 2026 년 미국 현지 생산 강화 강도 감안
부품 에스엘, HL만도. 1) 대미 관세율 하락에 따른 실적 개선 가시성, 2) 미국 현지생산 확대, 3) 현대 / 기아 신차 사이클, 4) 자율주행 수혜, 5) 로봇부품 확대 가능성 있는 종목 선별
2026 년 글로벌 자동차 업황은 제한된 수요 성장 속, 시장별 점유율 확대여부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Q 2026 년 글로벌 신차 수요 9,841 만대 (YoY +2.5%) 전망. 미국 HEV/ 유럽 xEV 중심 성장 지속. 제한된 성장 속, 점유율 확대가 핵심
P 대미 관세 영향으로 완성차 업체 수익성 둔화 또한 본격화. 이에 완성차 OEM 의 가격 인상 니즈는 더욱 확대. 다만, 산업 수요 제한적인 상황이라 신차출시 / 모델연식 변경에 따른 가격인상 예상. 이에, 신차 모멘텀 보유한 업체들이 가격 정책에 있어서도 유리한 입지 갖고갈 것
C 전반적인 비용 변수 안정세 지속. YoY 미국 관세 비용 기저 완화 / 중장기 반도체칩 가격 인상 영향에 주목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 완성차 (기아 > 현대차), 에스엘, HL만도 제시
2026 년 글로벌 신차 수요는 9,841 만대로 YoY +2.5% 성장 전망. 제한된 업황 속 점유율 확대 가능한 업체에 주목할 필요
현대차 / 기아의 2026 년 신차 라인업 감안 시,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가시성은 높다는 판단. 당사는 2026 년 현대차그룹의 미국 점유율 +0.6%pt/ 유럽 점유율 0.2%pt 상승 전망
특히, 현대차그룹은 신차 사이클 바탕으로 제한된 업황에서도 P(가격)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바, 글로벌 업종 내 매력도 부각될 것으로 전망
2025 년 대비 2026 년 대미 관세율 하락 (25% => 15%)으로 YoY 실적 기저 효과 오히려 긍정적
1) 주주환원 매력, 2) 안정적인 실적 개선세, 3) 점유율 상승 여력, 4) 밸류 모멘텀 (1H26 로봇 / 2H26 자율주행) 감안 시, 2026 년 자동차 업종의 Outperform 조건은 충분
2026 년 자동차 투자전략 : 현대차그룹의 실적 /밸류에이션 개선에 주목
기업 주가는 ‘실적 x밸류에이션’ 산식으로 도출. 2026 년 자동차 업종의 주가 트리거는 실적 미국, HEV, 밸류에이션 로봇, 자율주행이 될 것. 이에, 자동차 업종 내 종목 선별에 있어서도 관련 트리거의 수혜 가능한 종목 중심의 투자전략 추천
완성차 기아 > 현대차. 선호도 차이 크지 않으나, 1) 1Q25 주주환원 (기아 배당 / 현대차 자사주), 2) 26년 미국 현지 생산 강화 강도 감안해 기아 최선호
부품 에스엘, HL만도. 1) 대미 관세율 하락에 따른 실적 개선 가시성, 2) 미국 현지생산 확대, 3) 현대 / 기아 신차 사이클, 4) 자율주행 수혜, 5) 로봇부품 확대 가능성 있는 종목 선별
대미 관세 우려 지속으로 글로벌 자동차 업종 매력도 제한
2025.11.21일 종가 기준, 국내 자동차 업종의 YTD 주가 수익율은 +18.9%로 동기간 코스피(+60.6%) 대비 -41.7%pt Underperform. 관세 우려로 시장대비 소외 지속된 영향
관세율 15% 인하로 저점 반등엔 성공했으나, 시장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율은 코로나 수준에 근접
대미 관세 우려로 일본 / 유럽 완성차 OEM 업체 주가 또한 시장 대비 부진한 모습. 반면, 미국 완성차 OEM 은 양호한 판매 / 수익성 / 비용 절감 통한 관세 영향 축소로 시장대비 Outperform
2025 년 관세로 인한 과도한 소외 지속 => 2026 년 실적 펀더멘털 / 점유율에 기반한 주가 상승 전망
2026 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제한적 성장 전망. 이에, 점유율 상승이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음
2025 년 글로벌 신차 수요는 9,604 만대 (YoY +4.3%)로 마감 예상. 중국의 성장 (+11.2%) 두드러진 가운데, 미국 (+2.8%) / 유럽 (+1.6%) / 인도 (+3.2%) 안정적인 성장세 시현
2026 년 글로벌 신차 수요는 9,841 만대로 YoY +2.5% 성장 전망. 국가별로는 중국 3,565 만대 (+2.0%) / 미국 1,718 만대 (+1.6%) / 유럽 1,341 만대 (+1.8%) / 인도 564 만대 (+4.5%) 전망
2025 년 기저로 중국 성장률 둔화 예상하는 반면, 유럽은 완만한 개선세 예상. 미국은 관세로 인한 가격인상 압력 지속되는 가운데, 자산의 효과 통한 수요 성장 전망. 인도는 ‘25.09월 GST( 부가가치세 ) 인하 효과로 2026 년 견조한 성장 전망
국가별 low~mid -single 수준의 제한된 성장 속, 업체별 점유율 상승 여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2026 년 미국 HEV +17.2% / 유럽 BEV +17.3% 성장 전망
전체 산업수요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나, 주요국 PT( 파워트레인) 별 상이한 흐름 전망. 이 또한 2026 년 완성차 업체의 유연한 생산대응 / 점유율 확대 여부가 중요한 이유
2026 년 미국 PT별 침투율 BEV 4% / HEV 15% 예상. IRA 보조금 폐지 / 배출규제 완화로 BEV 신차판매 -49% 하락 예상. 반면, HEV 는 소비자 수요에 힘입어 +17.2% 성장 예상
2026 년 유럽 PT별 침투율은 BEV 22% / HEV 33% 예상. 4Q24 이후, EV 중심 세금 혜택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 지속되며 BEV 반등. 2026 년에도 유사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026 년 현대차그룹 미국 점유율 +0.6%pt / 유럽 점유율 0.2%pt 상승 전망
2026 년 현대차 주요 신차는 아반떼 / 투싼 FMC, 그랜저 싼타페 FL, 기아 주요 신차는 텔루라이드 HEV( 미국), 셀토스, EV3&4( 유럽)
주요 신차의 판매 일정 / 판매량 감안 시, 현대차는 국내 / 미국, 기아는 미국 / 유럽 중심의 점유율 상승세 지속될 것
2026 년 현대차는 미국 +0.3%pt, 기아는 미국 +0.4%pt / 유럽 +0.2%pt 의 점유율 상승 예상
주요국에서 신차 기반의 점유율 확대로 글로벌 업종 내 매력도 부각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2026 년 미국 HEV 비중 현대차 +3.2%pt / 기아 +5.2%pt 확대 예상
2026 년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 투싼 / 싼타페, 기아는 텔루라이드 / 스포티지 물량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2026 년 신차 효과가 온기 반영될 예정이고, 하반기 투싼 / 싼타페 효과 더해질 것. 기아 텔루라이드 또한 2026 년 신차 효과 온기 반영되는 가운데, 텔루 / 스포티지의 HEV 현지 증산 예상. 이에 따라, 미국 내 PTMix 개선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글로벌 완성차 OEM 의 수익성 감안 시, 가격인상은 불가피할 것
2Q25 대미 관세 영향 확대로 OEM 의 수익성 둔화 또한 본격화. 특히, VW / 혼다 / 닛산 등 일부 업체는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 적자 시현
관세로 인한 수익성 둔화로 완성차 OEM 의 가격 인상 니즈는 더욱 확대. 다만, 산업 수요 제한적인 상황에서 공격적인 가격인상을 단행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황으로 판단
이에, 2026 년 완성차 OEM 은 신차출시 / 모델연식 변경에 따른 가격인상 정책 예상. 이에, 신차 모멘텀 보유한 업체들이 가격 정책에 있어서도 유리한 입지 갖고갈 것으로 전망
2026 년 현대차 / 기아는 미국 업황 수혜에 따른 손익 개선 전망. 유럽 EV 믹스 악화 우려는 제한적
현대차 / 기아의 신차 라인업 감안 시, 2026 년 미국 내 가격인상 상대적으로 용이할 것으로 예상. 특히, 25% => 15% 관세율 인하로 2026 년 관세 변수 오히려 YoY (+)로 작용하며 2026 년 자동차 업종의 손익 개선 가시성 높음
미국 ASP +1% 인상 시, 현대차는 연간 약 5,500 억 / 기아는 약 4,800 억원의 매출 효과 가능. 미국 지역 OPM 이전사 마진 대비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레버리지 효과 긍정적일 수밖에 없음. 신차 인센티브 $100 줄일 경우, 현대차는 연간 약 1,500 억 / 기아는 연간 약 1,300 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 가능
2026 년 현대차 / 기아의 미국 / HEV / SUV 중심 믹스 개선 감안 시, 유럽 전기차 침투율 확대에 따른 손익 (-) 영향은 충분히 상쇄될 것
현대차 / 기아의 주주환원은 2027 년까지 지속
2025 년 발표한 현대차 / 기아의 주주환원 정책 가이던스 감안 시, 양사의 주가 하방 우려는 제한적
2025 년 주주환원에 있어서는 1Q26 현대차 자사주 매입 (2025 년 기소각분 제외 시, 3,700 억원 규모 예상), 기아 배당 (11/21일 종가 대비 배당수익률 5.7%) 매력도 부각될 것
2026 년에도 TSR 35% 정책에 기반한 배당 / 자사주 매입 (소각) 지속. 관세 우려 완화 국면 속, 자동차 업종 주가의 하방 제한 => 상승 매력도 부각될 것
2026 년 상반기는 로봇 / 하반기는 자율주행이 주도
현대차그룹은 미국 보스턴다이나믹스 (BD) 중심으로 로봇 사업 전개. 특히, 2026 년 CES 를 기점으로 로봇 모멘텀 재차 강화 전망. 현대차는 2026 년 CES 에서 가장 큰 부스 확보한 것으로 파악. 특히, Atlas(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현황 및 양산 스케줄 점차 가시화될 것
2H26 가면서는 자율주행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은 3Q26 SDV Pace Car 공개 => 4Q27 Lv2+ 자율주행 양산 본격화 계획
2025.11월 엔비디아 협력 전략과도 맞물리며 현대차그룹은 2030 년까지 신사업 (AI 자율주행 / 제조 / 로봇 / SDV 등) 국내 투자에 50.5조원 투자 계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0 원 (유지)
2026 년 예상 매출 193 조 (YoY +3.3%) / OP 15조 (+20%) / OPM 7.7% / NP 14조 (+7%) / NPM 6.8% 추정. 25% 관세 기저로 2026 년 실적 개선 가시성 높음
2026 년 선반영된 관세 불확실성 완화 => 실적 개선세에 주목할 필요. 관세 15%로 인하 시, 분기 7,200 억원 증익 효과 예상. 여기에 북미 팰리 판매 본격화되며 2026 년 YoY 물량 / Mix 효과 동반될 것으로 전망
1) 15% 관세 적용 시점 (11/1일 소급 적용 예상), 2) 미국법인 재고 감안 시, 15% 관세부과는 2026 년 연결손익에 본격 반영될 것. 이는 2025 년 대비 2026 년 실적의 기저효과가 커질 수밖에 없음을 의미
1) 2026 년 신차 라인업 (투싼 / 아반떼 / 그랜저 / 싼타페, 2) 관세 인하 및 상쇄 (환급 / 컨틴전시 플랜), 3) 2026 년 CES 통한 로보틱스 모멘텀 강화 가능성 감안 시, 2026 년 주가상승 모멘텀은 충분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50,000 원 (유지)
2026 년 예상 매출 119 조 (YoY +3.8%) / OP 11조 (+20%) / OPM 9.2% / NP 9조 (+20%) / NPM 7.4% 추정. 25% 관세 기저로 2026 년 실적 개선 가시성 높음
10월 이후 주가 저점 반등했으나, 1) 대미 관세율 인하, 2) 엔비디아 협력 기대에 따른 주가 반등으로 현차 대비 부진. 하지만, 1) 신사업 관련 그룹사 동반 투자 / 수혜 당연하고, 2) 배당매력도 (DPS 6,500 원 / 수익률 5.7%), 3) 미국 Mix 개선 개연성 명확. 2026 년을 보고 매수해야 할 업종 Top Pick!
2026 년 관세 영향은 분기 7,500 억 수준으로 축소 예상 (25% 관세 대비 -4,500 억 적용). 특히, 1) 4Q25 미국 텔루라이드 FMC 출시 / 1Q26 HEV 출시 및 생산확대, 2) 메타플랜트 HEV 라인 추가 가능성 감안 시, ‘26년 미국 중심 Mix 레벨업 뚜렷하게 나타날 것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6,000 원 (유지)
1) 관세 영향에도 양호한 수익성, 2) 북미 OE 향 REPS/PS - EPS 대규모 수주, 3) 미주 / 유럽법인의 실적 개선세 감안 시, 관세 불확실성 정점 통과 국면에서 자동차 업종 내 주가 Outperform 예상
2026 년 자율주행 모멘텀 부각에 따라 당사의 매력도 또한 재차 높아질 것이라 예상. 3Q26 현대차그룹 SDV Pace Car 공개에 따른 업종 내 자율주행 모멘텀 부각될 것. 이에 따라, 동사의 수혜 기대감 또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
2026 년 북미 선도 BEV 업체의 물량 둔화는 불가피할 것. 주가는 관세와 함께 BEV 업황 둔화 우려 또한 선반영. 해당 고객사의 신차 및 신제품 포트 확대에 따른 수주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 원 (유지)
1) 대미 관세 15% 인하 (우려 정점 통과), 2) 현대차 / 기아 신차 사이클 수혜, 3) 1H26 실적 개선 가시성, 3) 로봇 기대감 감안 시, 관심 확대할 필요. 매수 추천!
동사의 차종 수주 성과 감안 시, 2026 년 현대차 / 기아의 신차 사이클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예상. 현대차 인도 푸네공장으로도 램프 납품 중이라 2026 년 내수 / 북미 / 인도 지역의 외형 성장 지속될 것. 관세 대응에 있어서도 북미 현지화율 높여 관세 영향 최대한 축소할 계획
동사는 현대차그룹 주요 차종 대부분에 램프 납품. 전장화 지속으로 램프 사업의 구조적 성장 지속. 특히, 2026 년 현대차그룹의 미국 / 인도 중심의 물량 성장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현지 대응 통한 수혜 강도 높여갈 것. 또한, 동사는 자율주행 관련한 센서 통합형 램프 / 인터렉티브 라이팅 연구 비롯해, R&D 조직 내 로보틱스 Lab 팀 보유. 안정적인 실적 => 미래사업 투자 선순환 지속되고 있는 점 긍정적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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