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박초화] 중국 대표 종목 주간 동향 및 전망
허사이(HSAI)
26년 신제품 RISC -V LiDAR 전용 칩 FMC 500 및 256라인 ATX 라이다 공개
- 기존 ATX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256라인 SiPM ATX 라이다 발표, FMC500 칩 탑재 및 광자 격리 기술 적용, 0.08 ° x 0.05 ° 해상도· 230m 탐지 거리가 가능하며 데이터 포인트 수는 초당 384만으로 기존 ATX 모델 대비 2배 수준
- FMC 500 은 MCU, FPGA, ADC 를 한 개 칩에 통합, 256 코어 처리 기능을 통해 복잡한 환경 대응
- 광자 격리 (Photon Isolation) 기술은 각 레이저 채널이 수신한 광자들이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보장, 탐지 채널 수는 기존 SPAD 방식의 10배 수준
- 신규 ATX 라이다 2026 년 4월 양산 출하 예정,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부터 400만대 이상 수주 확보
포니 AI (PONY)
3분기 실적 컨센 상회, 2026 년 로보택시 3배 확대 계획 공개
- 3분기 매출 2,540 만달러(+72% YoY) 로 예상치 2,280 만달러 상회, 로보택시 및 라이선싱 매출 성장이 견인
- 3분기 순손실 6,160 만달러로 확대, Non GAAP 순손실은 5,500 만달러
- 사업부별 매출은 로보택시 670만달러(+90% YoY), 로봇트럭 1,020 만달러(+9% YoY), 라이선싱 &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매출 860만달러(355% YoY)
- 매출총이익률 18.4% 로 전년 동기 9.2% 대비 2배 향상, 2026 년부터 GEN7 로보택시의 BOM 원가 추가 20% 절감 예정
- Gen7 로보택시 광저우 전역에서 손익분기점 달성, 차량 한 대당 하루 평균 23건 호출 처리
- 2025 년말까지 로보택시 1,000 대 운영 목표 유지, 2026 년에는 3,000 대 이상으로 확대 계획
Jereh Oilfield (002353)
북미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1억달러 수출 계약 체결
- Jereh , 북미 고객사와 1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판매 계약 체결 공시. 공급 제품은 모듈화 ·지능화된 전력 솔루션
- SMR( 소형 모듈 원전) 전력 공급, 가스터빈 기반 급속 전력 공급, 데이터센터 배전, 열관리 시스템 등 분야에서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사업 기반을 확대 중
- 핵심 부품 공급 안정을 위해 수년간 협력해 온 지멘스에 더해, 최근 베이커휴즈와 가스터빈 전략적 협력 및 대규모 주문 계약 체결
이노라이트(300308)
구글향 광모듈 공급 증가 기대
- 메타의 구글 클라우드 및 TPU 도입 소식에 구글향 광모듈 공급 증가 기대감 상승, 이노라이트는 구글 광모듈 공급업체로 전해짐
- 회사는 개별 고객향 거래 및 주문 관련해서는 밝힐 수 없다는 입장
메이투안(3690.HK)
3분기 160억위안 적자, 배달 경쟁 과열로 수익성 악화, 4분기 적자 지속 전망
- 3분기 매출 955억위안(+2% YoY) 으로 컨센 2% 하회, 조정 순손실 160억위안으로 적자 전환하며 컨센 하회
- 핵심 로컬 커머스 부문 매출 674억위안(-3% YoY), 141 억위안 영업손실 발생(전년 동기 영업이익 146억위안), 배달 수수료 할인 등 프로모션으로 배달 수수료 매출 전년대비 17% 감소한 영향이 큼
- 신사업 부문은 매출 280억위안(16% YoY), 영업이익률 -4.6% 로 전분기 -7.1% 에서 개선
- 판매·마케팅비 전년대비 90.9% 증가하며 343억위안 기록, AI 투자로 R&D 비용도 전년대비 31% 증가한 69억위안
- Keeta 는 중동·브라질 등 해외 진출 확대, 홍콩은 흑자 전환 , 인도 시장 진입도 검토 중, 해외 투자 확대로 신사업 흑자 전환 지연 예상
- 3분기를 피크로 배달 경쟁 강도 완화되고 있으나 다시 격화될 가능성 존재, 4분기 추가 적자 전망
- Morningstar 에 의하면 메이투안 배달 GTV 점유율 2024 년 73%→2027 년 55% 로 감소, 알리바바는 40% 까지 확대 예상
안타스포츠(2020.HK)
퓨마 인수 검토
- 홍콩 상장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 독일 푸마 인수 검토 중, 사모펀드와 공동 인수 가능성도 제기
- 경쟁사 리닝도 퓨마 인수 타진하며 자금 조달 방안 논의 중, 일본 아식스 등도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 인수 논의는 초기 단계
알리바바(BABA)
중국 커머스 , 클라우드 성장에도 퀵커머스 비용 증가, 순이익 감소
- 매출 2,478 억위안(5% YoY) 으로 컨센 부합, Sun Art, Intime 사업부 매각 영향 제외 시 전년대비 15% 성장
- 조정 순이익 103.5 억위안(-72% YoY), 퀵커머스 마케팅 비용 증가에 기인, 4분기부터 퀵커머스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률 반등 예상
- 중국 커머스 매출 1,326 억위안(+16% YoY), 이중 고객 관리 매출 789억위안(+10% YoY), 퀵커머스 (타오바오 산거우 · 어러머 ) 매출 229억위안(+60% YoY). 퀵커머스 주문 증가로 타오바오 앱 MAU 성장 지속
- 클라우드 매출 398.2 억위안(+34% YoY) 으로 성장 가속화 , 외부 고객 매출 +29% YoY, AI 클라우드 세 자릿수 성장 지속
- 해외 커머스 매출 348억위안(+10% YoY), 성장 둔화되었으나 물류 효율 및 비용 구조 최적화로 흑자 전환
- 경영진은 클라우드 공급이 중국 AI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CAPEX 는 기존 3년 3,800 억위안 대비 상향 예정
CATL (300750)
스페인 배터리 공장 착공, 유럽 생산 확장
- 중국 CATL 이 스페인 아라곤의 피게루엘라스에서 스텔란티스와 합작해 LFP 배터리 공장 착공, 이는 CATL 의 유럽 내 세 번째 공장
- 총 투자액은 40.4 억유로이며 , EU로부터 3억유로 이상 지원받음
- 2026 년말 가동, 연간 50GWh 생산 능력 목표
유비테크(9880.HK)
유상증자로 30.56 억홍콩달러 조달, 인수합병 및 부채 상환
- 유비테크 , H주 3,146.8 만주를 주당 98.80 홍콩달러에 유상증자 , 11/24 종가 대비 11.39% 할인 발행
- 30.56 억 HKD 조달 예정, 이중 75% 는 유망 기업 인수·합병 및 합작법인 설립에 사용, 15% 는 운영자금 및 내외부 투자, 공정 건설에 활용, 10% 는 대출 상환 예정
Walker S2 로봇 1.43 억위안 추가 수주
- 유비테크 , 장시성 인공지능 로봇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1.43 억위안 규모 수주, 2025 년 Walker 시리즈 누적 수주 13억위안 달성
- 최신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Walker S2’ 공급 예정, 자율 배터리 교체 기능 탑재
IT
중국 정부, 엔비디아 칩 추론에 사용 금지
- 디인포메이션에 의하면 중국 정부는 바이트댄스에 구동 및 추론 AI 칩을 사용하지 말라고 요구, 바이트댄스는 2025 년 중국 기업 중 엔비디아 칩 최대 구매자
- 다만 AI 모델의 훈련에는 사용 가능, 중국산 칩이 AI 모델의 추론 수행은 가능하지만 , AI 모델 훈련에는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
- 신규 주문뿐 아니라 이미 보유한 칩도 사용 자제 요구, 중정부는 화웨이 , 캠브리콘 등 자국산 AI 칩 사용 확대 추진
알리바바 · 바이트댄스 등 빅테크 , AI 훈련 위해 동남아 이전, 엔비디아 칩 접근 목적
- FT에 따르면 미국의 엔비디아 H20 칩 수출 제한 이후,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동남아 데이터센터에서 AI 모델 훈련 진행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에 고성능 엔비디아 칩 탑재 데이터센터 급증, 중국 수요가 주요 원인
- 알리바바 Qwen 과 바이트댄스 도우바오 모델도 이러한 방식으로 훈련. 훈련은 엔비디아 칩으로 , 추론은 자체 칩으로 진행하는 경향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해외 기업 데이터센터 훈련은 현행 수출통제 법규상 합법적
미국 방부, 알리바바 · 바이두 · BYD에 대한 중국군 지원 기업 지정 요청
-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방부 , 알리바바 , 바이두 , BYD 등 8개 기업을 중국군 지원 기업(1260H 목록) 추가 대상으로 의회에 보고
- 해당 목록 등재 시 즉각적인 제재는 없지만 , 미국 내 기업과 투자자에 경고 신호로 작용, 아직 1260H 목록 추가 여부는 확실치 않음
- 목록은 미연방법에 따라 매년 갱신되며 , 2025 년 1월에는 텐센트 , CATL 등 134개 중국 기업 포함
중국대표종목투자포인트
텐센트 (700-HK) 중국게임, SNS 1위
투자전망
- AI의 게임, 광고, 클라우드 등 실적 성장 견인 지속, 핀테크 부문도 소비 회복에 따라 점진적 개선
- 12mf P/E 18 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구간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인기 신작 출시와 기존 대작의 견조한 성장으로 게임 부문 성장 가속화
- 핵심 2 AI 모델 기반 광고 클릭률 및 전환율 향상, 트래픽 증가로 광고 점유율 확장 지속
- 핵심 3 AI 클라우드 매출 성장 외에도 광고, 게임 등 전부문이 AI 모델 성능 강화에 따른 성장 수혜
- 리스크 광고와 클라우드 부문 경쟁 심화, 소비 부진으로 결제 단가 하락
사업부문
VAS: Value added services (49%), 온라인 광고 (17%), 핀테크 & 비즈니스 서비스 (33%)
알리바바(BABA -US/9988 -HK)중국이커머스 , 클라우드 1위
투자전망
- 중국 AI 수요 증가로 Capex 상향 전망, 클라우드 매출 성장 가속화
- 중국 커머스는 수수료율 상승과 퀵커머스로 인한 타오바오 플랫폼 신규 유입 증가로 성장 반등 전망
- 12mf P/E 19 배,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AI 수요 증가로 클라우드 매출 성장 가속화 전망, AI 클라우드 1위기업으로 멀티플 상승 기대
- 핵심 2 AI 클라우드 외 LLM 모델, AI Agent, 물리적 AI 등 AI 전방위 전략 추진, 중국 AI 기술력 1위기업으로 중장기 업사이드 기대
- 핵심 3 CMR 수수료율 인상과 함께 배달 부문과의 시너지로 중국 커머스 성장률 반등 기대
- 리스크 중국 이커머스 점유율 하락, 수익성 악화
사업부문
중국 커머스 (54%), 클라우드 (16%), 알리 국제 (14%), 기타 (16%)
BYD(002594 ) 중국전기차 1위
투자전망
- 중국 내 경쟁 심화에 따른 공격적인 가격 할인으로 전기차 부문 수익성 하락, 26년 이구환신 보조금 취소 가능성에 따른 판매 둔화 우려
- 해외 수출은 고성장 지속, 2025 년 해외 수출 100만대 전망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1등 기업이나 경쟁 심화로 내수 시장 점유율 하락
- 핵심 2 전기차 해외 수출 가속화 . 24년 우즈베키스탄 , 태국 공장에 이어 25년말 헝가리 , 브라질 공장 가동으로 해외 생산능력도 확대
- 리스크 중국 전기차 성장 둔화, 경쟁 심화, 과도한 가격 할인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우려
사업부문
전기차 부문 (80%) , 핸드폰 부품 및 조립 관련 (20%)
샤오미 (1810 -HK) 중국대표IT 기업
투자전망
- 휴대폰 , IoT 부문 점유율 상승 지속되나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 높은 기저와 이구환신 보조금 불확실성으로 2026 년 성장 우려
- YU7 SUV 출시,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로 전기차 부문 고성장 지속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휴대폰 부문 믹스 개선 지속, IoT 부문 해외 확장 가속화
- 핵심 2 AI, 반도체 기술 개발 지속, 휴대폰 , IoT 부문을 중심으로 AI 온디바이스 기기 중장기 성장 수혜
- 핵심 3 두 번째 전기차 모델 YU7 SUV 출시 및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로 전기차 부문 고성장 지속
- 리스크 경기 둔화 지속, 경쟁 심화
사업부문
휴대폰 (52%) , IoT(28%), 전기차 (11%), 인터넷 서비스 9%
메이투안 (3690 -HK) 중국배달서비스 1위
투자전망
- 배달 부문 경쟁 심화로 배달 인센티브를 늘리면서 배달 주문 건수 성장 양호하나 배달 수수료 매출 성장 둔화
- 알리바바 , JD.COM 등이 배달 사업으로 공격적으로 확장하면서 비용 증가로 수익성 하락 우려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경기 둔화 속 상대적으로 견조한 외식, 여행 등 서비스 소비와 로컬 커머스의 온라인 침투율 가속화 수혜
- 핵심 2 음식 배달 부문은 높은 기저로 성장 둔화되고 있으나 Non food 부문 성장 지속 견조, 즉시 배달 서비스의 이커머스 시장 침투 긍정적
- 핵심 3 중국 배달 플랫폼 경쟁 심화 , AI와 해외 Keeta 앱에 대한 투자 증가로 수익성 하락 우려
- 리스크 로컬커머스 경쟁 심화
사업부문
로컬 커머스 (75%), 신규 비즈니스 (25%)
북방화창 (002371) 중국반도체장비1위
투자전망
- 반도체 장비 다각화와 국산화 대체로 2026 년 매출 20% 대 성장 지속 전망, 중국 반도체 장비 시장 점유율 상승 지속
- 12mf PER 33 배로 과거 5년 평균 80배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반도체 장비 1위 기업.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제재로 중국 파운드리 /IDM 기업들의 반도체 장비 국산화 대체 가속화
- 핵심 2 중국 파운드리 /IDM 들의 레거시 공정 증설 수혜
- 핵심 3 기술력 업그레이드 지속. 현재 양산 중인 장비는 대부분 28nm급까지 양산, 14nm 장비 개발 진행 중
- 리스크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제재로 핵심 부품 조달 리스크
사업부문
전자장비 (82%), 정밀부품 (18%)
SMIC (981-HK) 중국1위파운드리
투자전망
- 12인치 생산능력 증가와 중국 국내 고객 수요 증가로 견조한 성장 전망
- 12인치 비중 증가와 가동률 상승으로 감가상각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하락 방어 예상, GPM 20% 수준 유지 전망
- 12mf P/B 3.1 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지 않음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1위 파운드리로 중국 AI 굴기의 핵심 기업
- 핵심 2 화웨이 7nm 휴대폰 AP, AI GPU 등 중국 선단공정 반도체 생산, 12인치 생산 증설과 국산화 대체 수요로 중국 점유율 상승 지속
- 리스크 반도체 수요 둔화
사업부문
휴대폰 (24%), PC, 태블릿 (19%), 소비전자 (40%), 통신, IoT(8%), 산업, 자동차 (8%)
호라이즌 로보틱스(9660 -HK) 중국자율주행반도체 1위
투자전망
- 2025 년 중국 스마트 주행 침투율 70%, L2+ 자율주행 침투율은 25% 까지 확대 전망
- 자율주행 침투율 상승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L2+ 솔루션 비중 증가로 ASP 상승 예상, 2026 년 매출 50% 성장 전망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국산 자율주행 반도체 1위 기업. 중국 자율주행 솔루션 점유율 15%, 중국 국산 자동차 자율주행 솔루션 점유율 34%
- 핵심 2 25년 J6 반도체 양산하면서 BYD 등 L2+ 고속도로 자율주행 솔루션 국산화 대체 예정, 도심 자율주행 솔루션 HSD 도 2025 년말 양산
- 핵심 3 미중 갈등에 따른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수요 감안 시 기술력 향상과 더불어 중장기 점유율 상승 기대
- 리스크 중국 다수 전기차 기업들의 자체 반도체칩 개발 리스크
사업부문
제품 솔루션 (50%), 라이센싱 (47%), 기타 (3%)
허사이그룹(HSAI-US) 글로벌라이다 1위
투자전망
- 200$ 대 라이다 제품 1Q25 부터 양산, 자율주행 보급률 +라이다 침투율 상승 이중 수혜로 고성장 전망
- 동사 주요 고객인 리오토 , 샤오미가 전모델에 라이다 탑재 예정 및 비야디 , 지리 등 고객사 다각화로 점유율 상승 전망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및 글로벌 라이다 1위 기업. ADAS 용 라이다 점유율 35%, 로보택시 라이다 점유율 60%
- 핵심 2 라이다 가격 하락으로 중저가 모델에도 라이다가 탑재되기 시작, 라이다 출하량 증가 전망
- 핵심 3 자율주행 성능 향상에 따른 라이다 탑재 수 증가 및 로봇향 라이다 중장기 성장 긍정적 전망
- 리스크 글로벌 라이다 경쟁 심화
사업부문
라이다 (93.7%), 기술 서비스 (4.8%)
항서제약(600276/1276 -HK)중국제약사 1위
투자전망
- 신약이 매출 성장 견인, 신약 매출 비중 50% 상회, 2025 년 HER2 ADC(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 등 11개 신약 승인 예정
- 신약 해외 라이선스 아웃 지속 증가, 해외 기술 이전 매출 실적 기여 전망
핵심포인트 & 리스크
- 핵심 1 중국 1위 제약사 . 중국 제약사 중 가장 많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24년~26년 신약 매출 성장률 26% 목표
- 핵심 2 신약 수출 가속화 . 머크 등 해외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 17건 진행 중으로 점진적 매출 기여 기대
- 리스크 신약 개발 실패, 제너릭 약가 추가 인하, 신약 경쟁 심화
사업부문
항암제 (54%), 마취제 (16%), 조영제 (16%), 기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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