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리지 합산 2026년 순이익 ’25년대비 +5.7% 증가한 9.3조원 전망
’24년 2분기 이후 위험손해율 5개 분기 연속 상승 중. 3분기에는 주요 손보사 평균 99.3% 기록. 문제는 과거와 같이 호흡기 질환 확산에 의한 특정 담보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수 담보에 걸쳐 보험금 청구가 증가
지난 5년간 신계약 성장 및 CSM 확보를 위해 손/생보 모두 건강보험 판매 비중 높여왔는데, 그중 간편/종합/치매·간병보험의 보험금 청구가 급증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실제 손해율이 예상 손해율 대비 10%p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 실제로 IFRS 17이 도입된 ‘23년 이후 커버리지 보험사들의 보험수익 대비 장기보험손익률과 CSM 이익률 꾸준히 하락
많은 보험사들이 ’26년부터 보험료 인상을 비롯한 상품구조개편, 담보 축소에 나설 것으로 보임. 금감원은 이미 ’26년 공시이율 25bp 인하 예고했으며, 주요 손보사들의 위험율 조정이 연말 이뤄질 것으로 추정
’26년 보험료 인상으로 대응 예상되나 ’26년 GA 및 신계약 과당 경쟁에 대한 제재도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커버리지 5사 합산 신계약 CSM 은 ’25년대비 -0.2% 감소, CSM 잔액은 +5.7%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손해율 안정화 조치들이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까지는 예실차 손실 확대 지속될 수밖에 없음. 내년 상반기까지 손실 확대 불가피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상승세 지속되는 등 전반적인 업황 부진 예상. 올해 3분기부터 적자 전환, 4분기는 계절성으로 더욱 악화될 것이며 보험료 인상 없이는 ’26년에도 적자 지속 불가피해 커버리지 4사 합산 자동차보험 손익 ‘25년 -2,951억원, ‘26년 -4,385억원 전망
따라서 보험업종에 대해 보수적 접근 권고하며 손해율/해지율 관리에 선방하는 회사에 주목할 필요
최선호주는 없음. 다만 손해율/해지율 지표에서 상대적 우위에 있는 기업은 삼성화재, DB손해보험
커버리지 합산 2026 년 순이익 ’25년대비 5.7% 증가한 9.3조원 전망
’24년 2분기 이후 위험손해율 5개 분기 연속 상승 중.
’26년 보험료 인상으로 대응 예상되나 ’26년 GA 및 신계약 과당 경쟁에 대한 제재도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커버리지 5사 합산 신계약 CSM 은 ’25년대비 -0.2% 감소, CSM 잔액은 +5.7%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
손해율 안정화 조치들이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까지는 예실차 손실 확대 지속될 수밖에 없음. 내년 상반기까지 손실 확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상승세 지속되는 등 전반적인 업황 부진 예상. 따라서 보험업종에 대해 보수적 접근 권고하며 손해율 /해지율 관리에 선방하는 회사에 주목할 필요
최선호주는 없음. 다만 손해율 /해지율 지표에서 상대적 우위에 있는 기업은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따라서 해당 기업에 주목할 필요
’24년 2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상승, 간편/종합/치매 보험 중심 보험금 청구 증가
’24년 2분기 저점으로 5개 분기 연속 위험손해율 상승. 3분기에는 주요 손보사 평균 99.3% 기록
문제는 과거와 같이 호흡기 질환 확산에 의한 특정 담보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수 담보에 걸쳐 보험금 청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지난 5년간 신계약 성장 및 CSM 확보를 위해 손/생보 할것없이 건강보험 판매 비중 높여왔는데, 그 가운데 간편/종합/치매 · 간병보험의 보험금 청구가 급증
간편/종합보험은 다수 담보가 연동돼 있어 특정 질병이 유행하면 청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치매·간병보험은 고령자 증가로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으나 문제는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장기 청구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실제 손해율이 예상 손해율 대비 10%p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 실제로 IFRS 17이 도입된 ‘23년 이후 커버리지 보험사들의 보험수익 대비 장기보험손익률과 CSM 이익률 꾸준히 하락
손해율 안정화 조치 예상되나 ‘26년 상반기까지 CSM 감소 추세 악화 가능성 높음
전술한 추세가 단기에 개선되기는 어려움. 많은 보험사들이 ’26년부터 보험료 인상을 비롯한 상품구조개편, 담보 축소에 나설 것으로 보임. 금감원은 이미 ’26년 공시이율 25bp 인하 예고했으며, 주요 손보사들의 위험율 조정이 연말 이뤄질 것으로 추정
’26년 1월 사업비 과다집행 제재, 7월 GA 1,200% 룰 도입, ’27년 수수료 분급제도 도입 등 GA 및 신계약 과당 경쟁에 대한 제재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때문에 매출은 부진할 수밖에 없음. 반면 보험료 청구는 증가할 것이므로 손해율 상승이 더욱 부각될 것
보혐연구원에 따르면 계리적 가정 관련하여 ’26년 생명보험사는 해지율 상승에 따라 평균 11%의 CSM 감소, 손해보험사는 손해율 상승으로 평균 13%의 CSM 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손해율 안정화를 위한 조치들이 지표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전까지는 예실차 손실 확대는 지속될 수밖에 없음. 이같은 추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악화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
(단위 : 십억원, %)
| 2023 | 2024 | 1H25 | |
|---|---|---|---|
| 보험수익 (a) 삼성화재 | 16,509 | 17,304 | 9,207 |
| 보험수익 (a) DB손해보험 | 13,945 | 14,756 | 7,557 |
| 보험수익 (a) 현대해상 | 13,125 | 13,715 | 6,941 |
| 보험수익 (a) 삼성생명 | 8,672 | 9,190 | 4,877 |
| 보험수익 (a) 메리츠화재 | 8,734 | 9,032 | 4,779 |
| 장기보험손익 (b) 삼성화재 | 1,539 | 1,578 | 833 |
| 장기보험손익 (b) DB손해보험 | 1,351 | 1,346 | 651 |
| 장기보험손익 (b) 현대해상 | 249 | 865 | 184 |
| 장기보험손익 (b) 삼성생명 | 1,449 | 542 | 553 |
| 장기보험손익 (b) 메리츠화재 | 1,472 | 1,477 | 700 |
| CSM 상각익 (c) 삼성화재 | 1,539 | 1,612 | 812 |
| CSM 상각익 (c) DB손해보험 | 1,264 | 1,287 | 650 |
| CSM 상각익 (c) 현대해상 | 873 | 933 | 240 |
| CSM 상각익 (c) 삼성생명 | 1,302 | 848 | 458 |
| CSM 상각익 (c) 메리츠화재 | 1,070 | 1,150 | 574 |
| 장기보험손익률 삼성화재 (b/a) | 9.3% | 9.1% | 9.1% |
| 장기보험손익률 DB손해보험 (b/a) | 9.7% | 9.1% | 8.6% |
| 장기보험손익률 현대해상 (b/a) | 1.9% | 6.3% | 2.7% |
| 장기보험손익률 삼성생명 (b/a) | 16.7% | 5.9% | 11.3% |
| 장기보험손익률 메리츠화재 (b/a) | 16.9% | 16.3% | 14.6% |
| CSM 이익률 삼성화재 (c/a) | 9.3% | 9.3% | 8.8% |
| CSM 이익률 DB손해보험 (c/a) | 9.1% | 8.7% | 8.6% |
| CSM 이익률 현대해상 (c/a) | 6.7% | 6.8% | 3.5% |
| CSM 이익률 삼성생명 (c/a) | 15.0% | 9.2% | 9.4% |
| CSM 이익률 메리츠화재 (c/a) | 12.2% | 12.7% | 12.2% |
| 구분 | 주요 내용 | 시행 시기 |
|---|---|---|
| 판매수수료 분급 확대 |
1) 계약 초기에 집행되는 선지급 수수료는 상품 설계 시 정해진 계약체결비용을 한도로 지급 2) 유지관리 수수료 신설 - 계약 유지기간 (최대 7년) 동안 매월 안분하여 지급 - 계약 유지기간이 길수록 총 수령액이 증가, 계약체결 5~7 년차에는 장기유지수수료를 추가로 지급 가능 - 계약 초기에 집중적으로 지급되고 있는 판매수수료 지급 방식 개편 → 보험계약 유지관리 활동이 경제적 보상으로 이어지게 유도 |
- 4년 분급: '27년 1월 - 7년 분급: '29년 1월 |
| 합리적인 판매수수료 집행체계 정립 |
1) 보험사 자체 상품 위원회 역할 강화 2) 상품별 판매수수료 총액 용도별 구분 및 상품 설계 시 계획된 범위 이내에서 집행 - 판매수수료 총액은 설계사에 대한 보수와 그 외의 부대비용으로 구분 - 항목별로 계약체결비용 일정 비율의 한도 규정 (선지급 수수료: 계약체결비용의 100%, 유지관리 수수료: 7년간 매월 계약체결비용의 0.8%, 공통비: 계약체결비용의 약 19%) - 설계사 보수는 판매채널, 공통비 집행 여부 등에 차이 없이 누구나 동일 한도 적용 |
'27년 1월 |
| 정보공개 강화 |
- 협회 홈페이지에 판매 수수료 정보 비교 · 공시 및 대형 GA 설계사의 비교 설명 과정 강화 - 판매수수료 금액 등을 소비자에게 직접 고지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은 추후 합리적 방안 마련 |
'26년 1월 |
| 규제 집행력 강화 |
- GA가 소속 설계사에 지급하는 수수료에 대해서도 1,200% 규칙 확대 적용 - 차익거래 금지 기간을 보험계약 전 기간으로 확대 (현행 1차 연도) - 사업비 집행 관련 규정의 법령 위임근거를 명확히 하여 사업비 과다 집행 시 실질적 제재 적용 |
- 1,200% 규칙 확대 적용: '26년 7월 - 사업비 과다집행 제재 적용: '26년 1월 |
공임비, 부품비, 과잉청구 증가 3중고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90% 상회, 9월은 이를 넘어선 92.8% 기록 보험료 인상은 제한되는 반면 공임비/부품비 증가와 한방병원 중심의 진료비 과잉청구 지속에 기인
’25년 상반기까지 잘 방어해왔으나 올해 3분기부터 적자 전환, 4분기는 계절성으로 더욱 악화될 것으로 커버리지 4사 합산 ’25년 자동차보험 손익 -2,951억원 전망
보험료 인상 없이는 ‘26년에도 적자 지속 불가피. ‘26년 커버리지 4사 합산 자동차보험 손익 ‘25년대비 악화된 -4,385억원 전망
일반보험손익은 화재 피해 컸던 DB손해보험 손익 정상화 전망
(단위 : 십억원, %)
(단위 : 십억원, %, 배)
(단위 : 원, 십억원, %, 배)
금융투자업규정 4-20조 1항5호사목에 따라 작성일 현재 사전고지와 관련한 사항이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료작성일 현재 본 자료에 관련하여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동 자료에 언급된 종목과 계열회사의 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금융투자분석사는 본 자료의 작성과 관련하여 외부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을 받지 않고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Research Center의 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 동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당사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기반으로 생성된 요약·해설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 생성되었으며, 투자자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 일부 내용은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은 원문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AI 생성 특성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