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혜진][Issue Comment] SK리츠: SK-P타워 편입으로 5조 원대 AUM 달성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목표주가는 DDM(배당할인모형)으로 산출. 26년 예상 DPS는 265원, 27년은 294원이며, 26E 배당수익률은 5.04%

신규 편입 자산: SK-P타워(SK텔레콤 판교 사옥)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SK-P타워 편입 완료. 연면적 1.5만 평,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로, SK텔레콤 및 SK플래닛이 사옥으로 활용하고 있는 자산. 임차인 구성은 SK텔레콤(59%, 5년), SK플래닛(31%, 5년), 기타(글로벌 IT기업 예정, 10%, 5년), 공실률은 0%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 예상. E.NOC는 평당 25.9만 원으로 인근 사례와 유사한 수준. 임대료는 주요 임차인 기준 매년 3% 고정 상승

자산 매입가는 3,607억 원(평당 2,400만 원)이며, 매입 Cap Rate는 4.87% 수준. 유상증자 없이 차입만으로 자산 편입을 완료했으며, 재원 조달 구조는 담보대출 2,164억 원+전단채 등 1,537억 원+보증금 129억 원. 담보대출 금리는 CD+ 90bp의 변동금리이며, 만기는 3년. 편입 후 LTV는 59.3%로 안정적으로 유지

SK-P타워 신규 편입으로 SK리츠 AUM은 5.3조 원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며, 리츠 포트폴리오 내 오피스 비중은 61%, 그룹사 오피스 임차 비중은 96%로 확대

실적 개선 경로에 따라 2027년부터 가이던스 상회하는 DPS 지급 기대

스폰서를 바탕으로 한 안정성 및 자금 조달 경쟁력 돋보이는 리츠. 현재 보유 자산은 SK그룹 계열사의 장기/책임임차로 공실률은 0%이며, WALE은 4.6년. SK그룹 임대면적 비중은 98%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

자산 재평가를 실시하여 매입가 대비 18% 상승한 공정가치를 25년 6월말 기준 재무제표에 반영 완료했으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LTV 및 부채비율 개선. SK-P타워 편입 후에도 LTV 60% 미만 수준 유지. 차입금 가중평균 금리는 3.66%로 지속적인 하락세. 실적 개선 경로에 따라 2027년부터 가이던스 상회하는 DPS 지급 기대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구분 2023A 2024A 2025F 2026F 2027F
영업수익 (십억원) 146 209 259 239 241
영업이익 (십억원) 100 140 230 207 209
EBITDA (십억원) 127 188 230 207 209
당기순이익 (십억원) 26 13 99 82 103
배당가능이익 (십억원) 51 56 60 77 98
주당 FFO (원) 165 203 205 247 316
P/FFO (배) 24.14 21.85 25.69 21.36 16.69
P/NAV (배) 0.64 0.69 0.85 0.84 0.82
DPS (원) 314 264 268 265 294
배당수익률 (%) 7.89 5.97 5.09 5.04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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