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경민][25.1Q & 1월 전망 및 투자전략]25년 9, 10월과 데자뷰(Deja vu). KOSPI 5,000시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어... (Feat. 1Q 실적, 반도체, CES, 한중 관계)

Summary

반도체 주도의 실적 레벨업, KOSPI 상승 추세 진행 중. 예상보다 빠른 1분기 중 5,000 시대 돌입 가능성 확대



Summary: 반도체 주도의 상승 추세 전개. 2차 상승 국면에서는 가격 & 밸류 매력 높은 업종/종목 중심의 단기 순환매 대응 유효

KOSPI 4,500선까지 반도체 중심의 상승세 전개 예상. 이 과정에서 성장주, 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강화. 반도체 주도의 1차 상승 이후 Non-반도체 중심의 순환매 장세 전개 예상. 1월에는 반도체 추격 매수보다는 성장주, 소외주 비중 확대 주목.

단기 실적 대비 저평가 & 낙폭 과대 업종인 2차전지,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유효. KOSPI 단기 변동성 확대,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에서 상대적 안정상 강화 & 수익률 Gap 축소 차원에서 반등 예상.

하반기 & 26년 이익 기여도 개선, 이익 모멘텀 견고 + 낙폭 과대 =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인터넷, 자동차, 방산, 조선, 기계, 화장품/의류, 엔터.

KOSPI 상승 과정에서도 소외된 업종/종목 중심의 분할 매수 가능. 1) 미국 채권 금리/달러화 안정과 2) Non-US에 이은 미국의 경기 부양 드라이브, 3) 업황/실적 불안 심리 진정, 4) 산업 정책 기대 유입, 4) 외국인 수급 개선 =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저평가 대형주 분위기 반전, 상승 동력.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제약/바이오, 조선, 기계, 국내외 소비주는 현재 가격/지수대부터 단기 등락을 활용한 비중 확대 가능. 가격,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반도체, 방산은 추격 매수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 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유효.



투자전략: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종목 트레이딩 강화

시장 진단: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급 불확실성 상존하는 현재 Yield Gap은 5년 평균을 하회하며 주식 자산의 가격 메리트가 축소된 구간에 진입. 따라서 지수 전체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가격 괴리율에 기반한 선별적 종목 대응(Alpha)이 유효한 시점.

펀더멘털: 이익 성장의 희소성과 주도주 쏠림의 정당성 2026년 실적 컨센서스는 반도체와 에너지 등 소수 섹터가 성장을 독식하는 극심한 양극화 양상을 보임. 1개월 이익 수정 비율과 3개월 EPS 변화율 모두 반도체/IT가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최근의 수급 쏠림은 펀더멘털에 근거한 합리적 결과로 판단. 다만 긍정적 전망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만큼 어닝 시즌 진입 시 소외된 빈집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퀀트전략: 평균 회귀에 기반한 바벨 전략 제안. 12월 시장은 반도체와 자동차가 상승을 주도했으나 당사 퀀트 모델은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했던 'IT 가전', '필수 소비재'를 1월 최선호 섹터로 제시. 모델은 급등한 주도주 (반도체)의 외 목표 주가 괴리율이 확대된 소외주를 매수하는 역발상 (Contrarian) 접근을 권고.



1월 투자전략 KOSPI 대세 상승 유효.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 순환매 대응, 성장주 매매 집중


주: 위 종목군은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주가 수익률 등 퀀트 측면에서 추출한 것으로 추천 종목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12월 Review : AI 논란과 중앙은행 이벤트로 등락 소화 결국 반도체가 주도한 코스피 상승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 수혜를 입은 곳은 오히려 비미국과 실물자산

12월 글로벌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강세가 뚜렷. 미국 연준은 12월 FOMC에서 25bp 추가 금리인하와 함께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 완화적 통화 정책을 통해 단기 유동성 불안을 잠재우고 성장을 촉진시키고자 하였으나 풍부한 유동성의 수혜를 입은 곳은 선진국 대비 신흥국 증시였던 것으로 판단. 특히 KOSPI 지수가 글로벌 증시를 아웃퍼폼. S&P500 지수는 AI 버블 우려와 수익성 논란을 겪는 가운데 보합으로 마감.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은 달러 약세로 이어졌으며, 호주 달러, 원화와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가 대체로 강세. 12월 중 특히 귀금속과 원자재 가격의 랠리가 이목을 끌었으며, 산업 금속인 구리가 10% 가까이 점프업, 금은 사상 최고치인 4,5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며 은은 한때 80달러선을 돌파하며 월간 25%를 상회하는 가격 상승을 시현. 다만 가격 변동성 증가에 따라 CME 상품 거래소의 증거금을 인상하며 단기 과열 완화. 전반적으로 미국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이 가격 부담이 높은 미국 증시보다는 비미국 증시와 실물자산으로 이동하면서 달러화 가치 하락을 회피하고자 하는 자산 시장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KOSDAQ 도 삼각 수렴 및 과열 해소 이후 전 고점 돌파

12월 KOSPI는 7.32% 상승했으며, 1월 2일 2.3% 추가 상승을 시현하면서 4,309.63p에 마감. AI 수익성 우려와 통화 정책 불안, 달러-원 환율 변동성 등 불안 요인으로 등락이 나타났으나 4,000선 지지력 확인.

12월 FOMC와 일본 BOJ 이후 11월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키웠던 단기 유동성 불안 심리와 엔 캐리 트레이드 되돌림 우려가 완화되었고 반도체 슈퍼 사이클 전망이 커지며 코스피 상승 폭 확대. 국내에서 '국내 투자 및 외환 시장 안정 세제 지원 방안'이 발표된 이후 달러-원 환율이 빠르게 하락한 것 또한 외국인 순매수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 한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및 신뢰 제고 방안 발표로 관련 중소형주와 코스닥 투자 심리 개선.

코스닥은 12월 초 강한 상승 이후 930선을 전후하여 등락이 나타났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등락 과정에서 삼각 수렴 패턴이 나타난 뒤 상단 추세선을 돌파.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쏠림 현상 뚜렷

12월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반도체, 상사/자본재, 자동차 3개 업종에 불과. 특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으나, 대형주 쏠림이 심화되면서 대다수 업종들은 코스피 지수를 Underperform 하는 결과로 나타났음. 특히 연말 산타 랠리 기대와 2026년 AI 산업 성장 전망, 한한령 완화 기대 등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업종 등이 상승 폭을 확대. 상사/자본재는 SK스퀘어의 급등으로 사실상 반도체 영향. 한편 2차전지 섹터는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정책 후퇴와 주요 기업들의 계약 축소 등 악재가 겹치면서 하락.


반도체 쏠림 현상을 주도한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대부분이 반도체에 집중



1월 KOSPI Band : 4,100 ~ 4,500p

반도체 실적 전망 레벨업과 함께 재개된 KOSPI 상승 추세. 예상보다 강한 상승이 1분기 중 전개될 수 있어.

반도체 주도의 4Q, 26년 실적 개선 기대 = KOSPI 상승 여력 확대 & 모멘텀 강화. 원화 안정으로 외국인 순매수까지 가세할 경우 1분기 중 5,000선 도달 가능.


1월 KOSPI Band : 4,100 ~ 4,500p


이격도 120MA, 200MA 다시 2000년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 상회


1월 주요 경제지표 및 이슈/이벤트 일정: 경제지표 결과 vs 통화 정책 컨센서스. 그리고 1Q 실적, 산업 이벤트

2026년 1월은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 정당화와 주요국의 실물 경기 복원력을 확인하는 데이터 검증의 달이 될 것. 미국의 셧다운 영향으로 12월 FOMC까지 데이터 부재했기에 이번 달 데이터의 중요도 상승. 특히 9일 발표될 미국의 비농업 고용은 노동 시장의 둔화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이며 1월 FOMC와 BOJ 등 주요국 통화 정책 방향성을 결정할 것. 연초 성장주 모멘텀을 자극할 수 있는 CES2026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삼성전자 잠정 실적에 주목. 30일에는 지난해 미국 셧다운 당시 합의한 연방 정부 자금 조달이 만료될 예정. 기한 내에 정규 예산 편성이 합의될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집행이 가능. 반면 부결된다면 셧다운 리스크 재발 등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일정 1월1일~10일 1월11일~20일 1월21일~31일
통화정책 •15일 한국은행 금통위
•20일 중국 11월 LPR 금리 결정 (1Y/5Y)
•23일 일본 BOJ 금정위
•29일 미국 연준 FOMC 금리 결정
경제지표 •1일 한국 12월 수출입
•2일 미국 12월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
•5일 중국 12월 레이팅독 중국 서비스 PMI
•6일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
•6일 일본 12월 본원 통화 전년비
•6일 미국 12월 S&P 글로벌 미국 서비스업 PMI (확정)
•7일 유로존 12월 CPI
•7일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8일 미국 12월 ISM 서비스 지수
•8일 미국 11월 JOLTS / 12월 Challenger Job Cuts
•9일 중국 12월 PPI / CPI 물가
•9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 (고용/실업률/평균임금)
•10일 미국 1월 (예비)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신뢰
•13일 미국 12월 CPI
•14일 일본 12월 통화량 M2
•14일 미국 11월 PPI
•14일 중국 12월 수출입
•15일 미국 11월 수입 물가 지수
•16일 미국 12월 광공업 생산 MoM
•19일 중국 4분기 GDP
•19일 중국 12월 소매 판매 / 광공업 생산 / 고정 자산 투자
•22일 미국 3분기 GDP (수정)
•23일 한국 1월 소비자 심리 지수
•23일 일본 12월 CPI
•23일 미국 1월 (예비) S&P 글로벌 제조업 / 서비스업 PMI
•24일 미국 1월 (확정)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신뢰
•27일 중국 12월 산업 생산 YoY
•28일 미국 1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기대 지수
•29일 미국 12월 PCE 물가 지수
•30일 미국 11월 제조업 수주
•30일 한국 12월 광공업 생산
•30일 유로존 4분기 GDP (속보)
•30일 미국 12월 PPI
기타일정 •4~7일 이재명 대통령 방중
•6~9일 CES 2026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12~15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9~23일 2026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30일 미국 연방 정부 임시 예산안 만료


25년 9월, 10월 급등과 유사한 25년말과 26년의 시작

12개월 선행 EPS 레벨업, 급등으로 상승 추세 재개/강화

12개월 선행 EPS의 가파른 상승, 레벨업과 함께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25년 9월에도 12M 선행 EPS 상승 재개로 박스권 돌파, 이후 EPS, 지수 동반 급등.


25년 9월에도, 현재도 KOSPI 선행 EPS 레벨업을 주도하는 반도체


압도적인 반도체 상승 주도력. 2차 상승 국면에서는 Non-반도체 상승 가세

반도체의 압도적인 상승(88.5%)이 KOSPI 34.3% 상승을 이끌어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6개에 불과. 21개 업종이 Underperform.


구간별 수익률을 보면 전반부는 반도체 일방적인 강세, 후반부는 일부 순환매 전개


반도체 강세 지속 & 기계, 2차전지, 조선, 화학, 에너지 가세. 현재는 반도체 주도

반도체의 압도적인 시장 주도력 속에 상승 추세 전반부, KOSPI 대비 부진했지만 상승을 이어갔던 업종들이 후반부 KOSPI를 Outperform.


이번에도 반도체에 이어 상사/자본재, 미디어/교육만 KOSPI를 Outperform


외국인 선물 매수 이후 현물 대규모 순매수 패턴 유사. 선물 매도, 현물 정체는 경계

9월 박스권 돌파 전 외국인 선물 매집. 이후 현물 대량 매수로 지수 급등. 현재도 선물 매집 이후 현물 매수 전환. 선물 매도 전환 시 경계, 현물 매수 정체 시 위험.


외국인 순매수, 소프트웨어, 반도체, 미디어/교육, IT 가전, 호텔/레저에 집중



25년 9월, 10월 vs 현재 1 4분기 실적 시즌. 반도체 주도의 서프라이즈 ?

25년 4Q 이익 전망 상승의 103% 반도체. Non-반도체 실적 전망 정체/하향

압도적인 반도체 실적 전망. 26개 업종 중 11개 업종 상향 조정, 쏠림 현상 완화.


4Q 실적 시즌 또다시 반도체만 이익 전망 상향 조정. Non-반도체는 정체


4분기 수출 증가율 증가 폭 확대(7.71%). 4분기 실적 우려보다 양호할 수 있어.

4분기 환율 효과 강화. 2분기, 3분기 평균 2.2%p, 2.67%p vs 4분기 평균 4.1%p.


4Q 실적 시즌 수출 호조 지속. 3분기보다 수출 증가 폭 확대 + 환율 효과 강화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큰 폭 상향 조정. EPS는 예상치 대비 74 ~ 83% 레벨업

실적 발표 이후 주가 39.9%, 선행 EPS 24.3% 레벨업. PER 9배로 레벨 다운.


4Q 실적 시즌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재확인한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뚜렷. 관건은 1개월 컨센서스 상회 여부

SK하이닉스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 진행 중. 상단은 제한적인 상황.


4Q 실적 시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4Q 실적 전망 가파른 상승세 진행 중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 1개월 컨센서스는 108.7조원, 상단은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실적 전망도 92.8조원(1개월)으로 레벨업. 상단은 92.8조원.


실적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전망(1개월) 108.7조원, 92.8조원까지 레벨업


26년 이익 전망 레벨업의 94.2%는 반도체. Non-반도체 실적 전망도 상승세 뚜렷

압도적인 반도체 실적 전망. 26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향 조정, 쏠림 현상 완화.


실적 전망 26년 실적 전망 레벨업. 여전한 반도체의 힘, 쏠림 현상은 완화


12월 수출 전년 대비 +13.4%. 일 평균 수출 +8.7%. 환율 효과 지속

12월 일 평균 수출 금액 29억 달러, 계절성에 11월 대비 7% 증가, 12월 사상 최대.


한국 수출 12월 수출 전년 대비 +13.4%로 예상(8.5%) 상회. 일 평균 수출 +8.7% 호조 지속


국가별 수출 증가율. 일본, CIS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 호조

미국 수출 비중은 17.4%로 레벨 다운. 아세안, 유럽, 대만 등 수출 비중 확대.


한국 수출 9대 주요 시장 중 7개 지역 증가. 아세안, 베트남, 중국, 인도 등 신흥 아시아 수출 증가세 뚜렷


반도체, 컴퓨터, 무선 통신 기기, 바이오 헬스, 석유 제품 등 수출 증가

전자/전기, 전자 부품, 반도체, 선박의 비중 확대 확인.


한국 수출 15대 주력 품목 중 6개 증가. 반도체, 컴퓨터, 무선 통신 기기, 바이오 헬스 등 수출 모멘텀 지속


중국, 미국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 뚜렷. 일본은 석유, 철강 수출 부진으로 전체 수출 감소세

대 EU 선박 수출 급감에 전체 수출 마이너스. 선박, 반도체 수출 급증에 아세안 수출 28.1% 급증.


한국 수출 대부분 지역에서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중국, 미국, EU, 아세안 수출 증가세 뚜렷

내용은 이미지에 담겨있어 별도 추출된 텍스트 없음.



25년 9월, 10월 vs 현재 2 견조한 미국경제 흐름 속에. 금리인하 기대 강화 가능할까 ?

미국 GDP 예상보다 강한 미국 경제

미국 3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 (GDP) 성장률이 연율 4.3%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성장의 핵심 동력은 소비자 지출로 전분기 (2.5%) 대비 대폭 상승한 3.5%의 증가율을 보이며 내수 경기의 견고함을 입증. 수출 반등과 수입 감소로 인한 무역 적자 축소가 GDP 성장에 1.59%p 기여하며 긍정적인 영향. 기업들은 AI 및 장비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했으며, 국방 중심의 정부 지출 확대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

일각에서는 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득층과 대기업이 성장을 주도하는 K자형 경제 패턴이 뚜렷하며 관세 정책이 물가를 상승시키며 저소득·중산층의 가계 부담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


Soft Data 미국 소비자 심리 개선, 양극화와 물가 부담은 여전해

미시간대 1월 초 소비자 심리 지수는 전월(52.9) 대비 상승한 53.5로 반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 심리 반등과 함께 기대 인플레이션은 하락하는 추세. 일각에서는 이를 고소득층이 소비를 주도하고 저소득층은 어려움을 겪는 K자형 경제' 심화되면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제한되는 것으로 해석.

11월 소매 판매는 1월 14일 지연 발표, 12월 소매 판매는 발표 예정일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지연 효과 잔존. 전체 소비는 견조하더라도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물가 안정, 경기 부양의 필요성이 힘을 받을 가능성.


Soft Data 제조업은 반등, 서비스업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


12월 FOMC SEP(경제 전망)을 통해 골디락스 시사

연준은 12월 경제 전망 (SEP)에서 2026년 GDP 성장률을 2.3%로 전망. 미국 경제의 연착륙과 성장 지속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 낙관론의 전망은 AI 투자 사이클.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막대한 투자가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조치와 연준의 통화 정책 완화 영향 또한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경기가 과열 국면으로 전개될 경우 물가 상승이라는 양면성이 존재함에도, 연준은 26년 이후 물가 안정 가능성 시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해석한 것. SEP 경제 전망만 놓고 본다면 연준은 시장의 기대보다 더 강한 골디락스를 기대.


미국 고용 12월 고용 보고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을 뒷받침할까?


미국 고용 고용 시장의 균형을 보여주는 임금과 고용-해고 균형


US 물가 11월 소비자 물가, 2%대 중반으로 레벨 다운된 이후 안정세 기대


US 통화 정책 시장은 연준 점도표 대비 빠른 금리 인하를 기대

12월 점도표는 2026년 말 금리 중위 값을 3.37%로 제시해, 추가 25bp 인하 1회만을 시사. 장기 중립 금리 추정치는 3.0%를 유지. 연준 내부 대립의 핵심은 인플레이션 리스크 vs 고용 리스크의 우선 순위. 12월 FOMC 점도표, 26년 1회, 27년 1회 금리 인하 전망.


US 통화 정책 1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2026년 첫 FOMC 회의는 1월 27~28일 이틀간 열리며,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새벽에 결정이 발표. 현재 금리 동결 전망이 유력, 다만 12월 CPI와 고용 지표에 따라 금리 경로는 달라질 수 있으나 1월보다는 3월 인하 전망이 우세.


US 통화 정책 12월 연준의 국채 매입 재개 이후 유동성 여건 개선 중

연준은 12월 1일부로 대차대조표 축소를 공식 종료하고, 12월 12일부터 월 400억 달러 규모로 단기 국채 (T-bill)를 매입하는 준비금 관리 매입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을 개시. RMP의 목적은 은행 시스템의 준비금이 "충분한 (ample)"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판단해 추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 이는 2019년 레포 시장 경색 당시와 유사한 조치로, 연말 자금 시장 압박을 완화하는 효과. 12월 이후 대차대조표 자산 축소는 중단되었고 소폭 증가하기 시작, 은행 지급 준비금 또한 반등하면서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는 중.


차기 연준 의장으로 완화적 성향의 의장 지명 예상

PolyMarket은 케빈 헤싯의 지명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연준 의장 교체 트럼프, 1월에 새 연준 의장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공언

트럼프 대통령은 “새 연준 의장 인선을 2026년 1월에 발표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 통상 의장 임기 만료 4~5개월 전에 지명해 상원 인준 절차를 밟는 관행을 감안 시 1월 중순 이전 발표 전망. 파월 의장의 임기는 2026년 5월 15일 종료.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의장으로 메빈 헤셋 국가 경제 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한 듯한 발언을 시사. 케빈 헤셋이 지명될 경우 연준의 중립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으나 친 시장적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는 유효. 헤셋은 2017년 세금 감면 법안 설계의 핵심 역할을 한 인물, 채권 대비 주식 시장의 강세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케빈 월쉬의 경우 전 연준 이사이자 2순위 후보로 금융 위기 당시 경험이 풍부하나 트럼프와의 관계나 충성도가 약해 지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평가.

후보 성향 및 평가
케빈 해셋 이력: 현직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NEC) 위원장
성향: 트럼프 행정부 경제 참모, 완화적 통화 정책 지향.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 등 친시장적 성향
평가: 트럼프와 정책적 공조 가능성 높으며 완화적 정책 기대, 상원 인준 시 “연준 독립성” 논란이 커질 수 있음. 시장이 정책 실행 속도와 내용에 의문을 가질 인플레 기대·달러 신뢰·채권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 등 신뢰도 리스크 발생 가능
케빈 워쉬 성향: 전통적 매파 (hawk) 이미지, 최근에는 연준의 역할 축소 및 통화 정책 체계 개편을 주장
크리스토퍼 월러 성향: 완화적 (dove) 성향으로 평가되나, 고 인플레이션 기간에 금리 인상에 찬성으로 선회한 실용주의 성향
릭 리더 성향: 비둘기파, 시장에 “완화 기대를 반영하는 인물”로 평가


25년 9월, 10월 vs 현재 3 AI 산업 수익성 악화, 투자지연 우려 소화. 다시 AI 모멘텀이 강화될까 ?

AI 모멘텀 OpenAI, 엔비디아 중심의 순환 생태계, 버블 징후?

25년 10월 OpenAI가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에 이어 AMD와의 지분 워런트 계약을 성사시키는 이례적인 거래 구조에 시장이 주목. 이는 닷컴 버블 당시 통신 장비 제조사들이 광섬유 하드웨어 및 스위치를 판매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고객사들에게 광범위한 벤더 금융을 제공하여 매출을 인위적으로 급증시켜 고객사들이 대거 파산하며 버블 붕괴로 이어진 구조를 연상.

그러나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 업체는 OpenAI가 아니어도 글로벌 수요가 충분한 상황. 순환 투자 구조는 매출을 부풀리기 위함이 아니라 AI 시장 지배력 확보라는 전략적 투자.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생성형 AI의 점유율 1위를 수성 중인 OpenAI의 현금 부족 및 파산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해당 투자를 폰지 구조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없음. 젠슨 황이 언급한 AI 선순환 구도가 형성 중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


AI 산업 투자 확대에 급락, 투자 지연에 급락.

이번 AI 버블 논란의 핵심은 수익화 논란. 오라클이 OpenAI와 맺은 데이터센터 완공이 일부 2028년으로 연기됐다는 뉴스 보도 유입.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를 자극, AI 관련 기업들이 동반 급락. 브로드컴 역시 AI 반도체 매출 성장은 확인됐으나, 기존 사업의 부진, 비용 부담이 큰 AI 비중이 늘어나며 전체 수익성이 둔화 우려 확대.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이 직면한 ‘공급망 병목’과 그에 따른 투자 회수 지연 우려를 건드린 것.

인프라 구축 속도가 물리적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결국 AI 서비스의 상용화 시점은 예상보다 1~2년 이상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 부각. 이는 밸류에이션 우려로 확대 재생산.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업인 퍼미(-33.84%)는 텍사스 '프로젝트 마타도어'의 핵심 잠재 고객이 건설비 1억 5천만 달러 지원 약속을 철회했다는 소식도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조달과 수익성 확보가 예상보다 험난하다"는 공포 확대 재생산.

다만, 현재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12개월 선행 PER은 27.9배, 24.6배 수준. 고점 대비 각각 23%, 24.8% 레벨 다운. PER 하락 추세 지속은 지수 상승이 이익 성장보다 낮았음을 시사. AI 버블 가능성보다 가파른 이익 성장에 기반한 상승 추세로 판단.


AI 산업 Open AI에서 알파벳으로 공급 주체 변화. AI 수요 둔화는 시기상조


AI 산업 재미나이 3.0 흔들어놓은 AI 모델 패권 교체

구글의 재미나이 공개 이후 Open AI 주도권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상황에서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공개 이후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졌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완공 지연, 자금 협약 결렬 등의 소식이 불안 심리를 증폭시킴. AI 산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고,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 공급 주체가 Open AI에서 알파벳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교통정리의 시간.

실제로 재미나이 3.0 공개 직후 성능 1위에 등극했고, 90%에 달했던 챗GPT AI 트래픽 점유율이 25년 12월 70%까지 레벨 다운. 챗GPT가 상실한 점유율 대부분이 재미나이 3.0으로 이동. 이로 인해 Open AI 관련 산업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것. 주가 측면에서도 이러한 변화는 뚜렷. 오라클, 브로드컴 급락에도 불구하고 알파벳 주가는 견조.


AI 산업 충분한 밸류에이션 조정, 의미 있는 저점권 근접. 투자 확대 -> 수익성으로 투자 패러다임 변화


AI 모멘텀 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한 버블 붕괴는 없을 것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4년 하반기부터 AI 버블 논란 지속. 하지만, 주요 AI 기업들의 이익 성장은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도 기업인 엔비디아는 26년 하반기부터 이익 모멘텀 회복 국면 진입. 따라서 27년에는 26년보다 이익 모멘텀 강화 예상.

최근 여러 논란은 AI 버블 붕괴 우려. AI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버블이 붕괴하려면 1) 실적 악화, 2) 채무 리스크 확대 필요. 28년까지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26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AI 버블은 시기상조. 다만, 26년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이로 인한 통화 정책 변화 가능성은 경계. 금리 인하 사이클 조기 종료, 금리 인상 사이클 재개 우려 및 재개 시 재무 구조가 부실한 AI 기업부터 흔들릴 수 있음. AI 버블이 진행 중이더라도 현재는 즐기는 구간.



AI 모멘텀에 힘을 실어줄 CES2026 &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 자동차 , 인터넷 , 제약/바이오 주목

CES2026 연간 기술 혁신 트렌드를 확인한 연초 행사

주목할 만한 신기술 : AI, 공간 컴퓨팅 (AR/XR),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핵심 주제 주요 산업/섹터 산업 키워드/이슈
AI 가전, 로봇, B2B 솔루션 등 •AI 서비스/비즈니스 모델 재편
•피지컬 AI, 에이전트 AI로 분화
공간 컴퓨팅 (AR/XR) XR 디바이스/스마트 글래스 콘텐츠 플랫폼 (게임·엔터)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인터페이스 경쟁
•콘텐츠·플랫폼과 하드웨어 융합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웨어러블 센서 보험, 진단 AI, 원격 의료 •보험 연계 모델, 헬스 데이터 플랫폼 경쟁
•규제 대응 역량, 데이터 프라이버시
모빌리티 자율 주행, 전장, 2차전지, MaaS, 물류 •차량의 소프트웨어 수익 모델 확대
•자율 주행 (FSD/ADAS), EV, UAM, 충전 인프라
스마트홈 스마트 디바이스, AI 홈, 음성/멀티모달 인터페이스 •구독·서비스형 모델 확대, 플랫폼 통합 경쟁
•에너지 매니지먼트, 보안·프라이버시
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물류 자동화 •생산성·인건비 구조 변화, 제조·물류 자동화
•디지털 트윈, 고령화 대응 서비스 로봇
퀀텀 컴퓨팅 클라우드 연구/산업용 솔루션 양자 컴퓨팅·통신·센싱 •본격 매출 이전, 상용화 로드맵/초기 PoC
•AI 인프라의 차세대 기반 기술
핀테크/블록체인 금융, 커머스, 결제 인프라 블록체인, Web3.0 •규제 프레임 안에서의 실물 결제/정산 사례 경쟁
•금융·커머스 플랫폼 연계, RegTech
에너지 지속 가능성 전력 인프라, 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시티 •에너지 최적화, ESG를 넘어 비용·효율 이슈로 전환
•재생 에너지 저장, 순환 경제 소재, 탄소 모니터링

CES2026 2026년은 AI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

Agentic AI vs Physical AI 개요.

분류 항목 Agentic AI Physical AI
작동 형태/구현 - LLM 기반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 API, 브라우저, 클라우드 (SAAS)
- 엔터프라이즈형 플랫폼
- 실시간 추론 기술/: LLM (GPT-4, Claude 등 기반)
- 하드웨어: 로봇, 산업용 로봇팔, 자율 주행차, 드론 등
- 온디바이스 AI, 내장형 AI 반도체
- 센서 (카메라, LiDAR, IMU), 환경 인식 및 자율 동작
- 액추에이터, 실시간 모터 정밀 제어 등
적용 분야/시장 - 소프트웨어 개발
-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CRM, 세일즈, CS)
- 마케팅/콘텐츠 제작
- 데이터 분석·리서치·사내 지식 관리
- 백 오피스 (재무·HR·법무) 자동화 등
- 제조업 공장 내 산업용 로봇팔, 협동 로봇 등
- 스마트 물류 창고, e-커머스 라스트 마일
- 휴머노이드, 의료 로봇, 서비스 로봇
- 농업, 건설, 위험 환경 작업 등
생산성 기여 방식 - 반복적 지식 작업 자동화(자료 조사, 초안 작성, 코드 리팩토링 등)
- 병렬 에이전트 동시 다수 태스크 처리
- 24/7 백그라운드 태스크 수행
- 반복적 물리 작업 자동화
- 24/7 설비 가동률 및 처리량 증가
- 정확도 향상, 불량률 감소
- 인간의 고강도·위험 작업 대체
주요 제품/서비스 - LLM 에이전트 툴(OpenAI Agent Kit, Claude MCP)
- 엔터프라이즈용 에이전트(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세일즈포스 Agent force 등)
- 자율 코드 생성(GitHub Copilot Agent, OpenAI Code EX 등)
- 산업용 로봇(NVIDIA Isaac, Intuitive da Vinci)
- 물류/데이터센터 자동화 로봇(Amazon Sparrow, NAVER 가로/세로)
- 자율 주행차(테슬라 FSD, 구글 Waymo)
- 휴머노이드(테슬라 Optimus, 보스턴 다이나믹스 Atlas)

JPM HC 2026 1월 12~15일 개최되는 연례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

핵심 키워드 : M&A 시장의 활성화와 AI 기반의 효율성 증대가 주요 테마.

구분 키워드 세부 내용
AI in Healthcare Drug Discovery & Diagnostics -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 가상 진료·원격 모니터링
AI & Quantum Computing - 신약 물 분자 설계·시뮬레이션 가속화
치료 영역 종양학 (Oncology) - 고형암·혈액암, 바이오마커·동반 진단
- 면역 항암제·ADC·CAR-T 후속 세대
신경 질환 (Neuroscience) - 조현병·양극성 장애·우울증
- 알츠하이머·파킨슨병 등 중추 신경계 질환
혈액 질환 (Hematology) - 혈액 질환, 혈우병, 겸상 적혈구 빈혈 등
희귀 질환 (Rare Diseases) - 희귀 근육 질환 (근육염·DMD·근감소증)
- 대사 질환, 유전성 질환
모달리티 플랫폼 Gene & Cell Therapy - 유전자 치료, CAR-T·TCR-T
- 유전자 편집 (CRISPR 등)
Long-acting Platform - 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 단백질 융합 기술 (ELP, 월 1회 투여)
BBB-penetrating Platform - 혈액 뇌 장벽 (BBB) 통과 기술로 CNS 약물 개발
ADC & Protein Engineering - 항체 약물 접합체, AI 기반 단백질 설계·최적화
Digital Health & MedTech Remote Care & Wearables - 원격 모니터링, 웨어러블 바이오 센서, 가정·외래 기반 케어
Care Delivery Models - 저비용·분산형 케어, 외래·재택 전환
- AI 기반 케어 코디네이션
Healthcare System Affordability (비용 부담 완화) - 약가 관리, PBM·스페셜티 약국
- 가격 투명성 플랫폼
Employer & Payer Strategy - 고용주 단위 보험 설계
- Advanced Analytics, 정밀 의료
Outpatient & Home-based Care - 병원 → 외래·재택 이동, 노동 비용·마진 압박 해소

JPM HC 2026 참여 기업 및 주요 내용

국내외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

기업명 국가 주요 참여 내용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 ▪미국 제조 거점 확대 전략 발표
▪글로벌 CDMO 파트너십 강화
셀트리온 한국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신규 파이프라인 소개
알테오젠 한국 ▪자동 주입기 (autoinjector) 플랫폼 기술
▪글로벌 제약사 기술 이전 성과
▪차세대 DDS 파이프라인
D&D 파마텍 한국 ▪항암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글로벌 임상 전략 및 파트너십 논의
휴젤 한국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사업 확대
▪미국·유럽 시장 진출 전략
▪미용·치료 영역 파이프라인
Merck 미국 ▪종양학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2026년 사업 계획 및 M&A·파트너십 전략 발표
Pfizer 미국 ▪포스트 코로나 포트폴리오 전환
▪비용 효율화 전략
Eli Lilly 미국 ▪비만·당뇨 치료제 성과 발표
▪알츠하이머 치료제 업데이트
Novo Nordisk 덴마크 ▪GLP-1 차세대 파이프라인, 비만·당뇨 시장 확대 전략
▪글로벌 공급망 강화

Sector View KOSPI 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업종들 중.


밸류에이션 저평가 : 자동차, 반도체, 화장품/의류, 호텔/레저, 조선,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Sector View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겸비한 자동차, 인터넷, 제약/바이오


Sector View 로봇, 자율 주행 주목. CES에 한국 자동차 업체 대거 참가

미국 가정용 로봇 2026년 인도 예정. 대당 $2만 혹은 월 $499 구독 가능.


소프트웨어, 26년 실적 레벨업 예상.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제약/바이오, 26.1Q 실적 저점으로 레벨업 전망.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Sector View 인터넷, 제약/바이오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 수준


미국 채권 금리와 인터넷, 제약/바이오 KOSPI 대비 상대 강도. 상관관계 높지 않아

업종별 상대 강도와 10년물 국채 상관관계 -0.59 (인터넷), -0.73 (제약/바이오).


Sector View 국채 금리 하향 안정 = 인터넷, 제약/바이오 상대적 강세



25년 9월, 10월 vs 현재 4 9월,10월 원화약세에도 외국인 순매수 . 원화강세 국면에서 더 강화될 수 있을까 ?

주요국 경기 둔화 불가피. 미국 경기 둔화 폭 확대로 유럽과 경기 격차 축소

GDP 전망 반등. 미국 1.9% 수준. 중국 4.9%로 24년 이후 최고. 유로존 1.3% 기대.


선진국 vs 신흥국 미국, 중국, 유럽 경기 불안은 여전하지만, 중국, 유럽 경기 부양 정책 강화는 차이점


미국–유럽 간 경기 격차 축소에 이어 기준 금리 격차도 축소 국면 진입

미국 달러화 주간 차트. 100p 저항에 하락 반전. 1차 하락 목표는 95p.


미국 달러 26년 상반기까지 약세 추세 지속. 단기적으로는 96 ~ 100p 박스권 등락 감안


원화 환율 안정 2008년 금융 위기 수준에 근접했던 달러-원 환율 하락 반전. 실효 환율은 2012년 수준

달러 약세에도 고공 행진 중이었던 달러 원 환율, 하락 반전.


달러 약세에도 고공 행진 중이었던 달러 원 환율, 하락 반전


원화 환율 안정 외환 시장 안정화 세제 지원 패키지

12월 24일 전후 외환 시장 안정화 주요 조치.

정책 대상/수단 조치 내용 세부 내용 및 효과
국민연금 전략적 환 헤지 재 가동 (12.24) • 해외 자산의 최대 10%까지 환 헤지
• (약 400억 달러 규모 공급 여력)
• TF 구성 및 환 헤지 발동 기준 환율을 비공개로 전환
• 실 개입성 물량 출회로 환율 하락 주도
국민연금 외환 스와프 연장 (12.15.) • 한국은행과 650억 달러 스와프 계약 2026년 말까지 연장
• 국민연금의 시장 내 달러 직접 매수 수요 차단 (현물환 시장 보호)
개인 리쇼어링 투자 계좌 (RIA) (12.24.) • 해외 주식 매도 후 국내 주식 이전 시 양도세 50~100% 한시 감면 (매도 금액 5천만 원 한도 검토)
- 2026년 1분기: 양도소득세 100% 면제
- 2026년 2분기: 양도소득세 80% 감면
- 2026년 하반기: 양도소득세 50% 감면
• 연초 원화 환전 수요 창출 예상
개인 선물환 매도 공제 (12.24.) • 개인의 선물환 매도 시 양도세 5% 추가 공제 (최대 500만 원)
• 주식 매각 없이도 개인의 달러 공급 유도
기업 배당금 비과세 확대 (12.24.) • 해외 자회사 배당금 익금불산입률 95% → 100% 상향
• 기업 보유 해외 유보금의 원화 환전 및 국내 유입 촉진
구두 개입 고 강도 구두 개입 (12.24.) • 기재부·한은 공동 성명 "원화가 경제 펀더멘털과 불일치 상태, 정부의 정책 실행 능력을 곧 보게 될 것“
• 시장 내 '공포 매수' 차단

글로벌 유동성 미국으로 유동성 쏠림 현상 완화. 단기적으로 글로벌, 미국, 한국으로 자금 유입 뚜렷


외국인 수급 원화 약세 진정/강세 반전 시 외국인 수급 안정. 9, 10월 원화 약세에도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외국인, 2개월 연속 순매수. 반도체 러브콜 지속

외국인 지분율 35% 돌파. 37%까지 추가 매수 여력 존재.


외국인 수급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2차전지, 기계, 에너지 등 17개 업종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등 18개 업종 순매수. 자동차, 상사/자본재, 철강, 건설, 조선, 은행 등 순매도.


시가 총액 대비 매수 강도 상위: 미디어/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등 순매수 강화. 주로 성장주, 수출주 중심으로 매수.



이재명 대통령 , 사절단을 이끌고 방중 중국의 내수 부양의 수혜를 볼 수 있을까

한중 외교 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

날짜 장소 주요 일정 및 활동
1월 4일 베이징 •이재명 대통령 도착, 재중 한국 국민 만찬 간담회
1월 5일 베이징 •한중 정상회담, MOU 서명식, 국빈 만찬
•한중 비즈니스 포럼
1월 6일 베이징/상하이 •자오 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리 창 총리 접견 및 오찬, 상하이 이동
1월 7일 상하이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 방문

전체 200여명 규모의 경제 사절단 동행 예정

한중 외교 경제 사절단 동행을 통해 경제 협력 및 교역 수혜 기대.

기업/단체 직책·인물 비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4대 그룹 총수, 경제 사절단 참가
SK 그룹 최태원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경제 사절단 ‘실질 단장’ 역할
현대 자동차 그룹 정의선 회장 •4대 그룹 총수
LG 그룹 구광모 회장 •4대 그룹 총수
GS 그룹 허태수 회장 •재계 기사에서 동행으로 언급
포스코 그룹 장인화 회장 •소재·철강 공급망 이슈 관련 기대
LS 그룹 구자은 회장 •전선·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
CJ 그룹 손경식 회장 (겸 한국경총 회장) •유통·엔터·식품 포트폴리오
대한 상공 회의소 (단체) •사절단 주관, 모집·구성 담당
한국 경영자 총협회 손경식 회장 •CJ 회장 겸직, 재계 대표 자격
크래프톤 대표자 미확인 •‘한한령’ 수혜 기대 업종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자 미확인 •K-팝·엔터 대표 기업으로 동행
패션 그룹 형지 최병오 회장 등 •패션·의류, 소비재 업종
무신사 대표자 미확인 •온라인 패션 플랫폼
한국 콜마 대표자 미확인 •화장품 ODM

최근 중국 GDP 성장 기여도, 수출 위주 성장에는 한계

중국 GDP에서 소비 비중은 40%에 불과, 장기 성장을 위해서는 내수 확대 필요.


중국 경기 19일 GDP 발표, 수출 주도 성장 한계에 봉착, 내수 회복 및 소득 주도 성장으로 전환 추진 중


12/8 중국 중앙 정치국 회의, 내수 부양 정책은 지속된다

중국 중앙 정치국 회의 내수 회복을 한 번 더 강조한 중국.

구분 내용
거시 기조·정책 방향 • 내년도 ‘안정 속 발전 (온중구진)’ 기조를 유지하면서 발전과 안정, 안보의 균형을 강조
• “더 적극적인 재정 정책”과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계속 시행, 경기 하방 압력에 대응
• 기존 정책과 신규 정책의 시너지, 정책 간 협동 강화 등을 통해 거시 정책의 “선견성·지향성·협동성”을 높일 것
내수·산업·대외 메시지 • 내수 확대가 내년 경제의 최우선 과제 “강대한 국내 시장 건설”과 내수 주도형 발전 전략 강조
• 글로벌 무역·기술 갈등을 “투쟁”의 프레임으로 규정하고 대응을 주문
• 성장 동력 측면에서는 신 성장 동력 육성, 공급 최적화, 구조 개혁 가속화 등을 통해 고품질 발전을 지속하겠다는 방향을 유지
리스크 관리·민생 관련 언급 • 지방 정부 부채, 부동산, 금융 등 중점 분야 리스크에 대한 방지·해소를 계속 강조
• 자본 시장 신뢰 회복과 매력도 제고 필요성도 지적
• 연말을 맞아 민생 상품 공급 보장, 기업 매출 채권·임금 체불 해소, 농민공 임금 문제 해결 등 단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치도 함께 주문

12월 제조업 PMI는 8개월 만에 50선을 상회

12월 비제조업 PMI도 예상을 상회하며 50선 회복.


중국 PMI 8개월 만에 경기 확장 국면 진입


14일 수출입 발표 예정, 의지와는 달리 여전히 수출이 성장을 주도

중국 수출입 12월 수출입, 여전히 수출이 성장을 주도할까.


11월 소비자 물가 플러스 전환 폭 확대, 12월에도 이어갈 수 있을까

생산자 물가 부진은 지속, 공급 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생산 기업.


중국 물가 14일 소비자 물가 반등 지속될까


1/19일 소매 판매 예정, 소비자 물가 상승과 달리 반등하지 못하는 중

1/19, 12월 광공업 생산 발표, 전월의 둔화 추세를 반등시킬 수 있을까.


중국 실물 지표 여전히 부진한 실물 경기



예상보다 빠르게 KOSPI 5,000 시대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KOSPI 26년 전망 KOSPI 추세를 결정 짓는 선행 EPS. 26년 3분기까지 순이익 레벨업 전망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하는 동안 KOSPI 하락 추세 반전은 없어. KOSPI와 12개월 선행 PER 간 상관관계 0.928에 달해.


26년 3분기까지 분기 순이익 레벨업 전망. 선행 EPS 상승 여력 충분


KOSPI 26년 전망 25~27년 이익 증가 유효. 선행 EPS 상승 가속화

12개월 선행 EPS 가파른 개선, 레벨업 (7월 말 298p에서 1월 2일 421p). 26년 상반기 446p, 26년 연말 473p까지 상승 가능.


25~26년 두 자리 이익 증가 예상. 27년에도 이익 모멘텀 견고할 것


KOSPI 26년 전망 26년 Band : 4,000 ~ 5,300p. 예상보다 빠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 상승 여력 확대

KOSPI 2,450선 지지력 확보. KOSPI 박스권 상단(2,650선) 돌파 시도는 충분. KOSPI 2,500선 이하에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EPS 조정 수준(%) 12개월 선행 EPS 12개월 선행 PER
01년 이후 평균 9.475X 10년 이후 평균 9.963x 21년 6월 이후 평균 10.27X 10년 이후 평균의 +1Std 11.21X 25년 평균의 +2Std 12.02x 10년 이후 평균의 +2Std 12.441X 01년 이후 평균의 +2Std 12.685X 23년 4월 고점 13.43X
16 489 4,630 4,869 5,019 5,478 5,613 5,876 6,080 6,199
14 480 4,550 4,785 4,932 5,384 5,517 5,774 5,975 6,092
26년 말 예상 473 4,485 4,716 4,861 5,306 5,437 5,691 5,889 6,004
10 463 4,391 4,617 4,759 5,195 5,323 5,572 5,765 5,878
8 455 4,311 4,533 4,673 5,100 5,226 5,470 5,660 5,771
6 447 4,233 4,451 4,589 5,009 5,132 5,372 5,559 5,668
4 438 4,151 4,365 4,500 4,911 5,033 5,268 5,451 5,558
2 430 4,071 4,281 4,413 4,817 4,936 5,166 5,346 5,451
현재 421 3,992 4,197 4,326 4,722 4,839 5,065 5,241 5,344
-2 413 3,912 4,113 4,240 4,628 4,742 4,964 5,136 5,237

KOSPI 26년 전망 선행 PER 기준 26년 중 최소한 5,000선까지 상승 가능할 전망

23년 PER 고점은 5,658p, 21년 PER 고점은 6,210p. 상승 여력 충분.


KOSPI 전망 이번 상승 추세, 상승 사이클의 KOSPI 최종 목표치는 5,000선대 이상일 가능성. 상승 1파동, 조정 2파동 이후 상승 3파동은 가장 강력한 상승 추세

3번 파동은 최소 1번 상승만큼, 통상적으로는 1번 상승 폭의 1.618배만큼 상승.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다음 상승 추세 상승 최소 목표치는 5,600선


25년 유동성 장세. 26년에는 과연 실적/펀더멘털 장세로 진입할 수 있을까 ?

KOSPI 전망 상반기 대세 상승 지속, 5,000시대 진입. 빠르면 1분기 중 5,000선대 진입 가능성.



1월 전망: 단기 등락을 수반한 강한 상승일까 ? 가파른 상승 이후 쉬어갈까 ?

KOSPI Band 상단은 4,500 ~ 4,600선까지 열려있고, 조정 시 4,000 ~ 4,160선 지지력 기대

의미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은 4,500 ~ 4,560선 동 지수대에서는 한 템포 쉬어갈 수 있어.


단기 조정 국면 진입 시 1차 지지선은 4,150선, 2차 지지선은 4,000선


실적 대비 주가 수준 KOSPI 실적 대비 고평가 해소. 업종/종목별 매력도 재평가는 지속


두 가지 경로 단기 조정 이후 상승 전개 vs 가파른 상승 이후 중기 조정 국면. 두 경우 모두 5,000시대 진입

새로운 상승 추세가 전개되는 경우 (상승 3파동 전개) KOSPI 최소한 5,600선대 진입 가능. 6,000선대도 가능성 있어.


이번 상승이 상승 5파동일 경우 5,000선 돌파 이후 중기 조정 국면 진입 가능


KOSPI 1월 전망 4,5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단기 등락이 있더라도 40MA, 50MA 지지력 기대

KOSPI 2,450선 지지력 확보. KOSPI 박스권 상단(2,650선) 돌파 시도는 충분. KOSPI 2,500선 이하에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AI 버블 논란, 진정까지 단기 변동성 경계. Risk On 시그널 정점, VIX 저점

투자 심리 공포 영역에서 중립으로 전환. 강세 전망도 5주 연속 우세 지속


리스크/변동성 지표 중단기 Risk On 정점 통과 + VIX 15% 하회 =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미국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R, 연중 고점 경신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중. 미국 소비주 실적 부진


미국 증시 S&P500 반등. 추세 반전? 6,200선 지지력 테스트 ?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미국 증시 나스닥의 거침없는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상황. 20,500선 지지력 확보 여부 주목



여전한 트럼프 리스크 . 트럼프 국제비상권한법 (IEEPA) 대법원 판결. 예산안 합의(1월30일 임시예산안 만료)

11월 5일, 관세에 대한 대법원 구두 변론 진행, 최종 판결은 1~2월경 예상

판결의 쟁점과 이슈.


트럼프 관세 미국 대법원, 국제 비상 권한법 (IEEPA)에 따른 관세 부과 권한 판결 예정

항목 내용
핵심 논거 •트럼프 행정부와 대통령 권한 범위를 초월했는가?
- 국제비상경제권한법 (IEEPA)을 근거로 부과한 광범위한 관세 (주로 중국·캐나다·멕시코 대상 및 ‘상호주의’ 관세)
연방 항소 법원 판결 •7대 4로 위헌 판결
•“IEEPA가 대통령에게 기간이나 범위 제한 없이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판단
기타 •IEEPA 관세 등 특정 행정 명령에 국한되어 논의
•301조 (대중 관세), 232조 (철강·알루미늄 등) 등 다른 법률 기반의 관세에는 직접 영향 없음

트럼프 관세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한 트럼프 미국 경기 부양 강화 불가피. 강도를 결정 지을 변수

트럼프 국정 지지–반대 격차 -10.7%p. 민주당 지지율 공화당 대비 3.9%p 우위.


트럼프 2.0 2년차, 26년 11월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경기 부양 드라이브 강화 예상


트럼프 관세 IEEP 대법원 소송 결과가 트럼프 경기 부양 드라이브의 강도를 결정 지을 수도 .

대법관 9명 중 6명 공화당 성향 (트럼프 지명 2명), 3명 민주당 성향.


IEEPA 소송, 대법원 판결의 세 가지 시나리오


트럼프 관세 관세 압박 강도는 늦춰질 가능성 높지만, 트럼프 경기 부양 강도는 약해질 수 있어.


IEEPA 관세로 인해 평균 관세율은 4.6%에서 12.5%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

현재까지 IEEPA 관세로 징수된 관세는 약 1,3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


트럼프 관세 판결 결과에 따른 영향은 ?


11월 12일 임시 예산안은 1월 30일까지 유효, 민주당-공화당 합의 사항

미국 예산안 합의 1월 30일 미국 연방 정부 임시 예산안 만료.

합의 분야 내용
임시 예산 기한 - 1월 30일까지의 정부 예산 지원
공무원 근로 보장 - 셧다운 기간 중 영구 해고된 연방 공무원의 전원 복직
- 셧다운 기간 지연 급여 지급 보장
SNAP (푸드 스탬프) 지원 - 2026년 9월까지 지원 보장 (수혜자 4,200만 명)
ACA (오바마 케어) 보조금 - 합의안 불포함, 12월 말 만료 예정
- 12월에 관련 민주당 제안 법안 표결을 보장

1기 재임 당시 기존 최장 기간 셧다운을 경신한 트럼프, 다시 셧다운 ?

미국 예산안 합의 연방 정부 셧다운 사태 재발할까 ?

연도 날짜 셧다운 기간 대통령 셧다운 이유
1976 09/30~10/10 10일 제럴드 포드 노동 및 보건, 교육 및 복지부에 560억 달러 지출 법안 처리 문제
1977 09/30~10/13 12일 지미 카터 낙태 비용을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 (Medicaid)에 넣는 문제
1977 10/31~11/09 8일
1977 11/30~12/09 8일
1978 09/30~10/18 17일 20억 달러의 니미츠급 항공모함 구매를 포함한 370억 달러의 방위성 법안 처리 문제
1979 09/30~10/12 11일 고위 공무원의 5.5% 임금 인상 동의안과 낙태 기금에 대한 문제
1981 11/20~11/23 2일 로널드 레이건 예산 삭감 문제
1982 09/30~10/02 1일 지출 법안을 제시간에 통과시키지 못함
1982 12/17~12/21 3일 공공 일자리와 MX 미사일 자금 문제
1983 11/10~11/14 3일 해외 원조와 지출 삭감, 교육비 증액, MX 미사일 문제
1984 09/30~10/03 2일 범죄 소탕 계획과 물 관련 계획 문제
1984 10/03~10/05 1일 지출 법안 논의를 위해 지연
1986 10/16~10/18 1일 복지 패키지 문제
1987 12/18~12/20 1일 니카라과 반군 세력 자금 지원과 방송사의 평등한 방송 시간 문제
1990 10/05~10/09 3일 조지 H. W. 부시 대통령의 지출 법안 거부
1995 11/13~11/19 5일 빌 클린턴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 (Medicaid)에 보험료 인상 문제
1995-96 12/15~01/06 21일 지출 삭감과 세금 인상 문제
2013 09/30~10/17 16일 버락 오바마 오바마 케어 문제
2018 01/20~01/22 3일 도널드 트럼프 DACA (불법 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멕시코 장벽, 국방비 증액 문제
2018 02/09~02/09 9시간
2018-19 12/22~01/25 35일 멕시코 장벽 포함 예산안 투표 연기
2024 12/21~12/21 1일 조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부채 한도 폐지 요구로 인한 예산 처리 지연
2025 10/1~11/12 43일 도널드 트럼프 OBBB 법안에서 삭감된 오바마 케어 보조금 연장

미국 채권 10년물 금리, 완화적 통화 정책에도 하락하지 않는 중

실질 단기 금리 하락,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기간 프리미엄 증가 영향.


트럼프 리스크 관세, 셧다운 등 정치적 불확실성은 기간 프리미엄 증가를 유발


채권 금리 등락 분석 전적으로 통화 정책 기대에 의존한 등락 중. 12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은 분분


채권 금리 등락 분석 10년물 Term Premium (투자 심리, 수급)과 10년물 금리 격차 70bp 하회


미국 채권 금리 당분간 4.0 ~ 4.2% 좁은 박스권 등락 이후 하향 안정 예상



1월 효과: 연간 수익률 , 주도주를 결정. KOSDAQ과 중소형주 상대적 강세 뚜렷, 2차전지를 다시 돌아볼 때

1월 계절성 1월에 주도주가 결정된다. 연간 상승률과의 상관관계


1월 계절성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코스닥 수익률 아웃퍼폼 뚜렷


2년 2개월 동안 일방적인 약세를 보여왔던 KOSDAQ. 상대 강도 역사적 저점 경신

KOSDAQ 일방적인 약세에도 PER 괴리율은 100% 상회한 수준에서 등락 반복.


KOSDAQ 12개월 선행 EPS의 상대적 부진 = KOSPI 대비 상대적 약세로 이어져

KOSDAQ 선행 PER 여전히 20%를 상회. 최근 Gap 축소도 KOSPI PER 상승 영향.


KOSDAQ 12M 선행 EPS의 엇갈림. KOSPI 레벨업, KOSDAQ 상단 제한


23, 24년 KOSPI 대비 KOSDAQ 이익 모멘텀 둔화. 25~27년까지 KOSDAQ 우위

25년 4분기 이후 26년 내내 KOSDAQ 이익 모멘텀 상대적 우위 예상.


KOSDAQ 25년, 26년, 27년 연속 KOSDAQ 영업이익 증가율이 우위


2026년 R&D 예산 전년 대비 19.4% 증가, 산업 정책 예산은 14.7% 증가

AI 선도 프로젝트, 초혁신 산업에 대한 지원/성장 정책 강화. 모멘텀 유입 전망.


KOSDAQ 12월 예산 확정, 1월 예산 집행 패턴. 국내 산업 정책 동력 영향

기업 분야 – 7대 선도 프로젝트 공공 분야 – 3대 선도 프로젝트 첨단 소재·부품 분야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분야 K-붐업 산업
AI 로봇 AI 복지·고용 SiC 전력 반도체 / LNG 화물창 차세대 전력망 및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풍력, 그린 수소) K-바이오 / K-콘텐츠
AI 자동차 AI 납세 관리 신 소재 (초전도체, 그래핀, 특수 탄소강) 스마트 농업·스마트 수산업 K-뷰티 / K-식품
AI 선박 AI 신약 심사 초 고해상도 위성 K-패션·디자인
AI 가전
AI 드론
AI 팩토리
AI 반도체

26년 이익 기여도 강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 α

시총 대비 26년 1H 이익 기여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 통신, 보험, 철강 등.


Sector View 26년 이익 주도력이 강해지는 업종 주목 (교집합 & 1H) :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26년 영업이익 주도력 26년 영업이익, 순이익 주도력 26년 순이익 주도력
화학, 상사/자본재,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에너지, IT 가전, 미디어/교육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철강

전기차 성장은 지속. 기대했던 속도에 못 미친 데 따른 실망감이 컸던 상황

ESS 산업 30%대 고성장 국면 지속될 전망.


Sector View 2차전지, 전기차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ESS 수요 확대 가세

구분 2024년 (확정) 2025년 (추정 실적) 2026년 (전망치) 비고
글로벌 판매량 약 1,700만 대 약 2,200만 대 약 2,450만 대 성장률 둔화 (20%대 → 10%대)
침투율 (비중) 약 20% 약 24% 약 27% 신차 4대 중 1대는 친환경차
주도권 중국 독주 중국 + 하이브리드 저가형 EV + PHEV 가성비 모델 확산
연도 시장 규모 (설치 용량) 시장 규모 (금액, 추정) 전년 대비 성장률 핵심 이슈
2022 약 45 GWh 약 250억 달러 - 초기 성장기
2023 약 98 GWh 약 400억 달러 +117% 미국 IRA 발효, 재생 에너지 확대
2024 약 145 GWh 약 550억 달러 +48%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이슈 부각
2025 약 200 GWh 약 720억 달러 +38% LFP 배터리 침투 가속화, 한국 기업 반격
2026(E) 약 265 GWh 약 880억 달러 +32% ESS의 대중화, 북미 시장 개화

대세 상승 이후 급락, 첫 번째 반등은 55 ~ 74% 되돌리는 경향 나타나

2차전지, 하락 폭의 34.6% 되돌림에 그쳐. 상승 여력 46 ~ 66% 존재.


Sector View 2차전지, 대세 상승 이후 급락. 1차 반등은 60 ~ 70% 되돌림



KOSPI 순환매 대응 vs. 주도주 매집. 1) 현실과 기대간 괴리 조정

7월 이후 소외주들 반등세 뚜렷. 반도체, 2차전지, 건강관리, 자동차 등

반도체, 자동차,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호텔/레저, 화장품/의류, 소매(유통) 5년 평균 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업종으로 구분 가능.


순환매 소외주 반란은 지속. IT 하드웨어, 반도체, IT 가전, 2차전지, 화학, 자동차, 디스플레이 Outperform


실적 전망 4Q, 26년 연간 상향 조정 = 반도체, 에너지, IT 하드웨어, 건강관리, 조선, 자동차 등


실적 대비 주가 수준 KOSPI 실적 대비 고평가 해소. 업종/종목별 매력도 재평가는 지속


여전히 저평가 IT 가전, 통신, 필수소비재, 운송,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 등



KOSPI 순환매 대응 vs. 주도주 매집. 2) 연기금은 소외주 , 내수주 매수 외국인은 주도주 매집

연기금 + 외국인 외국인 현물 매수 전환으로 KOSPI 분위기 반전. 선물에서는 11월 초부터 매수 전환

KOSPI 등락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외국인. 12월 중순 이후 매수 전환. 연기금도 순매수 우위 중.


10월 KOSPI 급등 과정에서 선물 매도를 누적해왔던 외국인 11월 초부터 순매수 전환. 매도 규모의 절반 이상을 되돌리는 중


KOSPI 연기금 순매수 증시 조정에 7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

2024년 8월 이후 연기금 9.75조원 누적 순매수. 12월 7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 (928억원). 증시 흐름에 미치는 영향력은 여전.


연기금 순매수 강도 (20일 평균 순매수), 12월 12일 17.9억원 순매수 전환 이후 49.3억원으로 순매수 유지


KOSPI 연기금 순매수 현재 국내 주식 OverWeight (3.7%p 추정) 폭 확대.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연금 포트 내 국내 주식 비중 1월 2일 기준 18.6%로 25년 계획 대비 3.7%p Overweight 확대 추정. 10월 KOSPI 차별적 급등 영향.


25년 계획 금액 대비 국내 주식은 50조원이 높은 상황 매수 여력 소멸, 오히려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확대


KOSPI 연기금 매수 건강관리, 반도체, 증권, 소프트웨어, 기계,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만 차별적 순매수

건강관리, 반도체, 증권, 소프트웨어, 기계,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만 순매수 (7개).


2차전지, IT 가전, 조선, 화학, 유틸리티, 건설 등 순매도

시총 대비 매수 강도 상위: 건강관리, 증권,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기계, 반도체, 상사/자본재 7개 업종 순매수. 19개 업종 순매도.


외국인, 2개월 연속 순매수 진행 중. 반도체로 쏠림 현상 유효

외국인 지분율 34%대로 레벨업 이후 정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


외국인 수급 2개월 연속 순매수 가능성.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보유 비중 35% 상회


달러 대비 원화 약세 강도, 하락 반전에 외국인 순매수 강화

12월 이후 KOSPI 4.75조원 순매수. 반도체가 3.75조원, Non-반도체가 1조원.


외국인 수급 달러 대비 원화 강세 전환, 외국인 순매수 강화


외국인 수급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등 17개 업종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IT 하드웨어 등 17개 업종 순매수. 자동차, 상사/자본재, 철강, 건설, 조선, 은행 등 순매도.


시가 총액 대비 매수 강도 상위: 미디어, 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IT 하드웨어, 반도체, 화장품, 의류 등 순매수 강화



투자전략 :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종목 트레이딩 강화

낙폭과대 반도체, 상사/자본재, 기계 강세 지속. 반도체, 제약/바이오에 이어 자동차 반전

25년 수익률 : 반도체 선두로 올라서. 기계, 상사/자본재, IT 하드웨어, 조선 순. 통신, 2차전지, 운송, 철강,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내수주, 자동차 부진.


1개월 수익률 : 반도체, 상사/자본재 강세 지속. 자동차 상승 반전 2차전지,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 부진 여전


실적 대비 저평가 반도체,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에너지, 기계, 증권, 유틸리티 등


저평가 & 낙폭과대 IT 가전,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2차전지 40MA, 50MA 이탈로 200MA 지지력 기대.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2차전지 26년 영업이익 레벨업 전망. 최근 조정에 선행 PBR 1.29배로 레벨 다운. PER도 실적 개선 가시화되며 55배로 레벨 다운 (10월 말 83배).


디스플레이/철강 디스플레이 40, 50MA 저항에 1.2만원 지지력 테스트. 철강은 전 고점 돌파 이후 급락 반전


은행/비철목재 은행은 전 고점 돌파 이후 40, 50MA 지지력 테스트. 단숨에 분위기 역전 중인 비철금속


화장품/섬유 의복 화장품, 3,300선 지지력 테스트. 섬유/의복, 250선 돌파 시 상승 여력 확대


음식료/통신 음식료는 분위기 반전 모색 중, 200MA 지지력 기대. 통신은 200MA 하향 이탈


저평가 or 낙폭과대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건설, 에너지, 화학, 소매(유통), 호텔/레저, 운송,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2,900선 돌파 시 3,00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40MA, 5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관건

건강관리 25년 실적 레벨업 / 역사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선행 PER, PBR은 전 저점권에서 등락 중.


인터넷 200MA 지지력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구간

인터넷 25년 실적 레벨업 전망. 선행 PER 18.3배, 밸류에이션 급반등 이후 하락. 선행 PBR도 1.5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황.


조선/건설 조선은 40MA, 50MA 돌파/안착, 건설은 40MA, 5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에너지/화학 40MA, 50MA 이탈로 480MA, 20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여행 레저/유통 여행 레저, 40, 50MA 돌파/안착 시도 중. 유통, 40, 50MA 지지력에 상승 추세 강화


운송/유틸리티 운송, 40, 50MA 돌파로 상승 여력 확대. 40MA, 50MA 이탈한 유틸리티


가격 메리트 약화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기계, 미디어/교육, 증권, 보험


삼성전자 단숨에 13만원 (상승 추세 대 상단) 도달. 단기 등락은 감안해야 할 시점

25년 하반기부터 실적 가파른 개선 전망. 선행 PER 11.14배로 레벨업.


SK하이닉스 역사적 고점 돌파, 73만원까지 추가 상승 여력은 존재하지만 .

사상 최대 실적 행진 지속. 선행 PER 7.43배에 불과. PBR 2.61배로 레벨업.


자동차 2차 상승으로 단숨에 2,600선 (21.1H 고점) 도달. 2,72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자동차 주가 레벨업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 5.95배, PBR 0.59배에 불과.


방산/지주사 방산, 40, 50MA 돌파/안착 여부 관건. 지주사는 40, 50MA 지지력 바탕으로 상승 추세 재개


K 콘텐츠/기계 콘텐츠, 200MA 지지력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기계 40MA, 50MA 안착 여부 중요


증권/보험 증권은 40MA, 50MA 안착 여부 중요. 보험은 박스권 등락 중



퀀트전략 : 반도체는 알겠고 , 빈집은 ?

시장 진단: 밸류에이션 매력 축소와 수급 불확실성


펀더멘털 점검: 성장의 희소성과 섹터 양극화 (Polarization)


12월 성과 및 밸류에이션 : 주가와 가치의 괴리 점검


퀀트 전략: 데이터 기반의 역발상 (Contrarian) 포트폴리오

섹터 Score P/E (Fwd. 12M)_변화율_Score 섹터 괴리율_Score P/E (Fwd. 12M)_변화율 (%) 시가 총액 (전체)_변화율 당기 순이익 (Fwd. 12M, 지배)_변화율 섹터 괴리율 (%)
IT가전 1.6 1.2 -9.9 -9.4 0.6 1.4 44.7
화학 1.1 1.3 -11.0 -8.3 3.0 0.7 35.6
필수소비재 1.1 0.3 -2.9 -3.5 -0.6 1.4 44.2
디스플레이 0.7 -5.1 65,535.0 0.4 31.2
화장품,의류,완구 0.7 3.3 -26.1 -3.3 30.8 0.6 34.3
유틸리티 0.7 0.6 -5.4 -5.2 0.2 0.3 29.6
철강 0.5 0.2 -2.0 2.3 4.4 1.1 40.8
에너지 0.5 0.5 -4.7 -2.7 2.1 0.3 30.3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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