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이경민][25.1Q & 1월 전망 및 투자전략]25년 9, 10월과 데자뷰(Deja vu). KOSPI 5,000시대,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어... (Feat. 1Q 실적, 반도체, CES, 한중 관계)
Summary
반도체 주도의 실적 레벨업, KOSPI 상승 추세 진행 중. 예상보다 빠른 1분기 중 5,000 시대 돌입 가능성 확대
- 1월 KOSPI Band 4,100 ~ 4,500p. 전강후약 패턴 예상. 전반부 강한 상승세는 반도체 중심의 상승 추세 예상. 후반부에는 순환매에 대비해야 할 것.
- 하단 4,100p: 선행 PER 9.572배로 25년 이후 평균. 40일, 50일 이동평균선 위치.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25년 4월 이후 평균의 +1Std 수준은 4,000선.
- 상단 4,500p: 선행 PER 10.84배로 25년 이후 평균의 +1표준 편차 수준이자,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25년 4월 이후 평균의 +2Std 수준.
- KOSPI는 11월 초 고점에서 시작된 조정 국면을 마무리하고, 상승 추세 재개. 26년 시작과 함께 KOSPI는 3,3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경신. 4분기 프리 어닝 시즌에 반도체 실적 레벨업, 12개월 선행 EPS 상승과 함께 상승 추세 재개. 25년 9월, 10월 상승 패턴과 유사.
- 4분기 실적 결과에 따른 등락은 불가피하지만, 우려보다 양호할 전망. 수출 호조 및 환율 효과 강화. 이와 함께 26년 이익 전망 레벨업 지속.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9월 초 305조원에서 402조원대로 96.4조원 레벨업. 반도체 주도력 (이익 기여도 94.2%) 여전하나 반도체 외에도 18개 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전개. 26년 실적 개선에 있어 극심한 쏠림 현상은 완화될 전망. 25년 9월, 10월보다 순환매가 활발할 수 있을 전망.
- 여기에 원화 안정에 근거한 외국인 순매수 유입 강화, 9월~10월 당시 원/달러 환율이 1,375원에서 1,440원대로 레벨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12.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수 기록. 실적 기대가 환율 부담을 압도했기 때문. 이번에는 실적 개선에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 원화 강세 압력이 완만하게 진행될 경우 환율 효과와 외국인 매수가 맞물리면서 증시 상승 추세 강화에 힘이 실릴 전망. 한중 관계 개선 가시화, CES와 JPM HC 컨퍼런스 등 추가 상승 동력 충분. 중국 관련 소비주와 AI, 반도체, 자동차, 제약/바이오 주목.
- 예상보다 강하고 빠른 실적 개선 기대와 12개월 선행 EPS 상승세로 1분기 중 KOSPI 5,000 시대 진입 가능성 확대. 12월 1일 연간 전망 발간 당시 26년 상반기/연말 추정 EPS는 407p, 428p. 현재는 446p, 473p로 레벨업. 그만큼 빠르고 강한 KOSPI 상승세 전개 가능성 높아진 것. 상반기 선행 EPS 추정치 만으로도 선행 PER 12배는 5,130p에 달함. 4분기 실적 시즌 중 26년, 27년 이익 전망 상향 조정만큼 상승 여력 확대 및 상승 속도 강화 전망.
- 단기 과열과 트럼프 리스크 (관세 부과 대법원 심리, 예산안 시한 도래 등) 등으로 인한 등락은 감안해야 하지만, 실적과 업황 개선 기대, 수출 호조 등 펀더멘털에 근거한 상승 추세 지속/강화될 것.
- 9월 10월 상승 국면을 반도체가 주도했지만, 전반부는 반도체 홀로 급등세를 보인 데 반해, 후반부는 Non 반도체 강세 동반. KOSPI 수익률 후반부 18.5%(전반부 13.3%)로 강했는데 반도체는 전반부 43.5%, 후반부 31.3%로 상승 탄력 둔화. Non-반도체 업종들이 후반부에 두각을 나타낸 결과. 후반부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도 반도체, IT 가전, 기계, 2차전지, IT 하드웨어, 조선, 화학, 에너지 7개에 불과. 조선을 제외한 6개는 전반부에도 상승한 업종.
- 12월 16일 이후 반도체에 이어 상사/자본재, 미디어/교육만이 KOSPI를 Outperform 했지만, 소프트웨어, 증권, 보험, IT 하드웨어, 자동차, 은행이 상승률을 유지 중.
- 한편, 1월 효과는 KOSDAQ과 중소형주에서 나타난 계절성. 코스피 1월 상승 확률은 57.7%, 평균 수익률은 0.7%. 코스닥의 평균 수익률은 2.7%로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2월 KOSPI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KOSDAQ은 2.42%의 차별적인 상승 기록. 연초 수급 개선과 R&D, 산업 정책 예산 집행의 영향으로 판단. 이익 모멘텀 강화와 함께 26년 R&D, 산업 정책 예산 각각 19.4%, 14.7% 증가로 사상 최대 규모 배정. KOSDAQ 상대적 강세 전개 예상.
Summary: 반도체 주도의 상승 추세 전개. 2차 상승 국면에서는 가격 & 밸류 매력 높은 업종/종목 중심의 단기 순환매 대응 유효
KOSPI 4,500선까지 반도체 중심의 상승세 전개 예상. 이 과정에서 성장주, 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강화. 반도체 주도의 1차 상승 이후 Non-반도체 중심의 순환매 장세 전개 예상. 1월에는 반도체 추격 매수보다는 성장주, 소외주 비중 확대 주목.
단기 실적 대비 저평가 & 낙폭 과대 업종인 2차전지,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유효. KOSPI 단기 변동성 확대,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에서 상대적 안정상 강화 & 수익률 Gap 축소 차원에서 반등 예상.
하반기 & 26년 이익 기여도 개선, 이익 모멘텀 견고 + 낙폭 과대 =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인터넷, 자동차, 방산, 조선, 기계, 화장품/의류, 엔터.
KOSPI 상승 과정에서도 소외된 업종/종목 중심의 분할 매수 가능. 1) 미국 채권 금리/달러화 안정과 2) Non-US에 이은 미국의 경기 부양 드라이브, 3) 업황/실적 불안 심리 진정, 4) 산업 정책 기대 유입, 4) 외국인 수급 개선 =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저평가 대형주 분위기 반전, 상승 동력.
자동차, 2차전지, 인터넷, 제약/바이오, 조선, 기계, 국내외 소비주는 현재 가격/지수대부터 단기 등락을 활용한 비중 확대 가능. 가격,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 반도체, 방산은 추격 매수보다는 단기 변동성 확대 시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 유효.
투자전략: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종목 트레이딩 강화
시장 진단: 밸류에이션 부담과 수급 불확실성 상존하는 현재 Yield Gap은 5년 평균을 하회하며 주식 자산의 가격 메리트가 축소된 구간에 진입. 따라서 지수 전체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가격 괴리율에 기반한 선별적 종목 대응(Alpha)이 유효한 시점.
펀더멘털: 이익 성장의 희소성과 주도주 쏠림의 정당성 2026년 실적 컨센서스는 반도체와 에너지 등 소수 섹터가 성장을 독식하는 극심한 양극화 양상을 보임. 1개월 이익 수정 비율과 3개월 EPS 변화율 모두 반도체/IT가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 최근의 수급 쏠림은 펀더멘털에 근거한 합리적 결과로 판단. 다만 긍정적 전망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만큼 어닝 시즌 진입 시 소외된 빈집을 주목해야 할 필요성.
퀀트전략: 평균 회귀에 기반한 바벨 전략 제안. 12월 시장은 반도체와 자동차가 상승을 주도했으나 당사 퀀트 모델은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했던 'IT 가전', '필수 소비재'를 1월 최선호 섹터로 제시. 모델은 급등한 주도주 (반도체)의 외 목표 주가 괴리율이 확대된 소외주를 매수하는 역발상 (Contrarian) 접근을 권고.
1월 투자전략 KOSPI 대세 상승 유효.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 순환매 대응, 성장주 매매 집중
- 4Q 실적 시즌 전개, 현실과 기대간 괴리 축소.
- 반도체 중심의 실적 개선 기대 강화.
- 실적 컨센서스에 따른 등락 불가피.
- 12개월 선행 EPS, 순이익 상승 지속.
- 이익 개선 유효.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미국 경기 둔화 & 중국/유럽 경기 회복 가시화.
- 한국 수출 견고한 모멘텀 지속.
- 미국 금리 인하 컨센서스 등락.
- 채권 금리, 환율 하향 안정 속에 단기 반등.
- 이익 전망 상향 조정으로 한국 증시 매력도 회복 = 외국인 추세적인 순매수.
- 원화 약세 압력 진정 시 외국인 순매수 강화, 주도권 회복 예상.
- 대세 상승 추세 진행 중, 1차 분기점은 4,500선.
- 4Q, 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외국인 매수 동력.
- 트럼프 리스크는 경계 변곡점.
- 1일 한국 수출입, 6일 美 ISM 제조업 지수, 7일 ADP 고용,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9일 美 고용 지표, ISM 서비스, 13일 美 CPI, 19일 中 실물 지표, 15일 한국 금통위, 23일 일본 금정위, 29일 美 소득, 소비, PCE 물가.
- 미국 1월 FOMC.
- 반도체 비중 유지.
- 성장주, 소외주 중심으로 순환매 대응 강화.
- 매집한 반도체 비중 유지/확대 지속. 단기 가격 메리트,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 중심 Trading Buy & 성장주 매집 전략.
- 글로벌 전반의 유동성 개선. 글로벌 자금 한국 증시로 유입.
- 연기금 매수세 약화, 일부 차익 매물 출회.
- 정책 기대 유입, 채권 금리,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
- 급등 업종/종목 차익 매물 출회.
주: 위 종목군은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주가 수익률 등 퀀트 측면에서 추출한 것으로 추천 종목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 Stocks 자동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호타이어, 한온시스템, 세방전지
- 조선: HD현대, 한화오션 / 유틸리티: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 화학: 롯데정밀화학, 대한유화, 한솔케미칼 / 화장품/의류: LG생활건강, F&F, 에이피알
- 단기 트레이딩: 순환매 대응 + 이슈 Play
-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조선: HD현대중공업
- 인터넷: 카카오, 네이버 /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금융: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 자동차: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 엔터: 하이브 / 화장품: 코스맥스
- 유틸리티: 한국전력, LSELECTRIC, LS, 한전기술
- 2분기 변동성 활용한 비중 확대, 상승 추세에 대비한 업종/종목 (Top 10 + α)
- SK, SK이노베이션, 더블유게임즈, GS리테일, 삼성E&A, 포스코인터내셔널,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HL만도
- KOSPI200 4 팩터스코어 상위 기업
12월 Review : AI 논란과 중앙은행 이벤트로 등락 소화 결국 반도체가 주도한 코스피 상승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 수혜를 입은 곳은 오히려 비미국과 실물자산
12월 글로벌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으나 선진국 대비 신흥국 강세가 뚜렷. 미국 연준은 12월 FOMC에서 25bp 추가 금리인하와 함께 단기 국채 매입을 재개, 완화적 통화 정책을 통해 단기 유동성 불안을 잠재우고 성장을 촉진시키고자 하였으나 풍부한 유동성의 수혜를 입은 곳은 선진국 대비 신흥국 증시였던 것으로 판단. 특히 KOSPI 지수가 글로벌 증시를 아웃퍼폼. S&P500 지수는 AI 버블 우려와 수익성 논란을 겪는 가운데 보합으로 마감.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은 달러 약세로 이어졌으며, 호주 달러, 원화와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가 대체로 강세. 12월 중 특히 귀금속과 원자재 가격의 랠리가 이목을 끌었으며, 산업 금속인 구리가 10% 가까이 점프업, 금은 사상 최고치인 4,5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며 은은 한때 80달러선을 돌파하며 월간 25%를 상회하는 가격 상승을 시현. 다만 가격 변동성 증가에 따라 CME 상품 거래소의 증거금을 인상하며 단기 과열 완화. 전반적으로 미국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이 가격 부담이 높은 미국 증시보다는 비미국 증시와 실물자산으로 이동하면서 달러화 가치 하락을 회피하고자 하는 자산 시장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KOSDAQ 도 삼각 수렴 및 과열 해소 이후 전 고점 돌파
12월 KOSPI는 7.32% 상승했으며, 1월 2일 2.3% 추가 상승을 시현하면서 4,309.63p에 마감. AI 수익성 우려와 통화 정책 불안, 달러-원 환율 변동성 등 불안 요인으로 등락이 나타났으나 4,000선 지지력 확인.
12월 FOMC와 일본 BOJ 이후 11월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키웠던 단기 유동성 불안 심리와 엔 캐리 트레이드 되돌림 우려가 완화되었고 반도체 슈퍼 사이클 전망이 커지며 코스피 상승 폭 확대. 국내에서 '국내 투자 및 외환 시장 안정 세제 지원 방안'이 발표된 이후 달러-원 환율이 빠르게 하락한 것 또한 외국인 순매수 우호적 요인으로 작용. 한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및 신뢰 제고 방안 발표로 관련 중소형주와 코스닥 투자 심리 개선.
코스닥은 12월 초 강한 상승 이후 930선을 전후하여 등락이 나타났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등락 과정에서 삼각 수렴 패턴이 나타난 뒤 상단 추세선을 돌파.
코스피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쏠림 현상 뚜렷
12월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반도체, 상사/자본재, 자동차 3개 업종에 불과. 특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으나, 대형주 쏠림이 심화되면서 대다수 업종들은 코스피 지수를 Underperform 하는 결과로 나타났음. 특히 연말 산타 랠리 기대와 2026년 AI 산업 성장 전망, 한한령 완화 기대 등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교육 업종 등이 상승 폭을 확대. 상사/자본재는 SK스퀘어의 급등으로 사실상 반도체 영향. 한편 2차전지 섹터는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정책 후퇴와 주요 기업들의 계약 축소 등 악재가 겹치면서 하락.
반도체 쏠림 현상을 주도한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대부분이 반도체에 집중
-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동시에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 특히 반도체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음.
- 외국인과 기관은 상사/자본재, 자동차 업종을 동시 순매수 했으며,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화학 업종을 동시 순매도.
1월 KOSPI Band : 4,100 ~ 4,500p
반도체 실적 전망 레벨업과 함께 재개된 KOSPI 상승 추세. 예상보다 강한 상승이 1분기 중 전개될 수 있어.
반도체 주도의 4Q, 26년 실적 개선 기대 = KOSPI 상승 여력 확대 & 모멘텀 강화. 원화 안정으로 외국인 순매수까지 가세할 경우 1분기 중 5,000선 도달 가능.
- 12월 KOSPI는 11월 초 고점에서 시작된 조정 국면을 마무리하고, 상승 추세 재개. 26년 시작과 함께 KOSPI는 3,3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경신.
- 4분기 프리 어닝 시즌에 반도체 실적 레벨업, 12개월 선행 EPS 상승과 함께 상승 추세 재개. 25년 9월, 10월 상승 패턴과 유사.
- 여기에 원화 안정에 근거한 외국인 순매수 유입 강화, 한중 관계 개선 가시화, CES와 JPM HC 컨퍼런스 등 추가 상승 동력 충분.
- 예상보다 강하고 빠른 실적 개선 기대와 12개월 선행 EPS 상승세로 1분기 중 KOSPI 5,000 시대 진입 가능성 확대.
- 단기 과열과 트럼프 리스크 (관세 부과 대법원 심리, 예산안 시한 도래 등) 등으로 인한 등락은 감안해야 하지만, 실적과 업황 개선 기대, 수출 호조 등 펀더멘털에 근거한 상승 추세 지속/강화 전망.
- 11월, 12월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가운데, 상승 추세 후반부에 대비한 순환매 대응을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할 것.
1월 KOSPI Band : 4,100 ~ 4,500p
- 1월 KOSPI Band 4,100~4,500p. 전강후약 패턴 예상. 전반부 강한 상승세는 반도체 중심의 상승 추세 예상. 후반부에는 순환매에 대비해야 할 것.
- 하단 4,100p: 선행 PER 9.572배로 25년 이후 평균. 11월 고점 이후 지지력을 보여준 40일, 50일 이동평균선도 동 지수대 근접. 이탈 시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25년 4월 이후 평균의 +1Std 수준인 4,000선에서 지지력 확보 예상.
- 상단 4,500p: 선행 PER 10.84배로 25년 이후 평균의 +1표준 편차 수준이자,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25년 4월 이후 평균의 +2Std 수준.
-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공개 이후 단기 과열에 의한 등락은 반도체 중심의 적극 비중 확대 기회.
- 예상보다 양호한 4분기 실적 시즌이 예상되는 가운데 26년 실적 기대가 강해지는 만큼 강한 상승 추세 전개 예상.
이격도 120MA, 200MA 다시 2000년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 상회
- 2000년 이후 최고점 수준에서 등락을 보였던 120일, 200일 이격도 모두 다시 2000년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상회.
- 120일, 200일선 이격도 측면에서 과열권, 2000년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은 KOSPI 4,012~4,315선에 위치.
- 동 지수대를 넘어서는 Over Shooting 국면 진입. 이격도 측면에서 전 고점 수준까지 추가 상승 여력은 존재.
- 11월 고점 이후 단기 조정을 거친 만큼 KOSPI 상승 여력은 5,000선 초중반으로 확대. 다만, 이후 중단기 조정은 감안해야 할 것. 그렇다고 추세 반전은 아닐 전망.
- 120일, 200일 이동 평균선은 9월 이후 각각 308p, 130p 레벨업. 상승 추세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는 상황.
1월 주요 경제지표 및 이슈/이벤트 일정: 경제지표 결과 vs 통화 정책 컨센서스. 그리고 1Q 실적, 산업 이벤트
2026년 1월은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 정당화와 주요국의 실물 경기 복원력을 확인하는 데이터 검증의 달이 될 것. 미국의 셧다운 영향으로 12월 FOMC까지 데이터 부재했기에 이번 달 데이터의 중요도 상승. 특히 9일 발표될 미국의 비농업 고용은 노동 시장의 둔화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이며 1월 FOMC와 BOJ 등 주요국 통화 정책 방향성을 결정할 것. 연초 성장주 모멘텀을 자극할 수 있는 CES2026과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삼성전자 잠정 실적에 주목. 30일에는 지난해 미국 셧다운 당시 합의한 연방 정부 자금 조달이 만료될 예정. 기한 내에 정규 예산 편성이 합의될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집행이 가능. 반면 부결된다면 셧다운 리스크 재발 등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 일정 |
1월1일~10일 |
1월11일~20일 |
1월21일~31일 |
| 통화정책 |
|
•15일 한국은행 금통위 •20일 중국 11월 LPR 금리 결정 (1Y/5Y) •23일 일본 BOJ 금정위 |
•29일 미국 연준 FOMC 금리 결정 |
| 경제지표 |
•1일 한국 12월 수출입 •2일 미국 12월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 •5일 중국 12월 레이팅독 중국 서비스 PMI •6일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 •6일 일본 12월 본원 통화 전년비 •6일 미국 12월 S&P 글로벌 미국 서비스업 PMI (확정) •7일 유로존 12월 CPI •7일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8일 미국 12월 ISM 서비스 지수 •8일 미국 11월 JOLTS / 12월 Challenger Job Cuts •9일 중국 12월 PPI / CPI 물가 •9일 미국 12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 (고용/실업률/평균임금) •10일 미국 1월 (예비)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신뢰 |
•13일 미국 12월 CPI •14일 일본 12월 통화량 M2 •14일 미국 11월 PPI •14일 중국 12월 수출입 •15일 미국 11월 수입 물가 지수 •16일 미국 12월 광공업 생산 MoM •19일 중국 4분기 GDP •19일 중국 12월 소매 판매 / 광공업 생산 / 고정 자산 투자 |
•22일 미국 3분기 GDP (수정) •23일 한국 1월 소비자 심리 지수 •23일 일본 12월 CPI •23일 미국 1월 (예비) S&P 글로벌 제조업 / 서비스업 PMI •24일 미국 1월 (확정) 미시간대학교 소비자 신뢰 •27일 중국 12월 산업 생산 YoY •28일 미국 1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기대 지수 •29일 미국 12월 PCE 물가 지수 •30일 미국 11월 제조업 수주 •30일 한국 12월 광공업 생산 •30일 유로존 4분기 GDP (속보) •30일 미국 12월 PPI |
| 기타일정 |
•4~7일 이재명 대통령 방중 •6~9일 CES 2026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
•12~15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19~23일 2026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
•30일 미국 연방 정부 임시 예산안 만료 |
25년 9월, 10월 급등과 유사한 25년말과 26년의 시작
12개월 선행 EPS 레벨업, 급등으로 상승 추세 재개/강화
12개월 선행 EPS의 가파른 상승, 레벨업과 함께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25년 9월에도 12M 선행 EPS 상승 재개로 박스권 돌파, 이후 EPS, 지수 동반 급등.
25년 9월에도, 현재도 KOSPI 선행 EPS 레벨업을 주도하는 반도체
- 2026년 시작과 함께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 25년 11월 후반부 3,830선에서 지지력을 확보한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던 KOSPI가 12월 말부터 상승 탄력 강화.
- 그 중심에는 12개월 선행 EPS 레벨업이 자리. 12월 405p를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선행 EPS가 12월 말에는 410, 1월 2일에는 421p로 레벨업.
- 이러한 흐름은 25년 9월과 유사. 당시에도 12개월 선행 EPS가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 상승하기 시작하며 박스권 상향 돌파. 이후 가파른 선행 EPS 레벨업, 급등과 함께 KOSPI는 두 달 동안 30% 이상 상승.
- 그 중심에는 반도체가 자리. 9월 1일~11월 3일 동안 KOSPI 선행 EPS는 23% 상승. 반도체 선행 EPS는 74.8% 급등.
- 최근에도 반도체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재개와 함께 KOSPI 상승 탄력 강화, 역사적 고점 경신.
압도적인 반도체 상승 주도력. 2차 상승 국면에서는 Non-반도체 상승 가세
반도체의 압도적인 상승(88.5%)이 KOSPI 34.3% 상승을 이끌어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6개에 불과. 21개 업종이 Underperform.
구간별 수익률을 보면 전반부는 반도체 일방적인 강세, 후반부는 일부 순환매 전개
- 선행 EPS 상승을 반도체가 주도한 만큼 KOSPI 상승도 반도체의 압도적인 상승이 이끔.
- 9월 1일 저점~11월 3일 고점까지 KOSPI는 34.3% 상승하는 동안 반도체 업종은 88.5% 급등. 반도체의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음.
- 동 기간 동안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반도체, 기계, IT 가전, IT 하드웨어, 2차전지, 화학뿐. 26개 업종 중 21개 업종이 KOSPI를 Underperform 했고, 운송,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통신 서비스, 화장품/의류, 보험은 마이너스 수익률 기록.
- 다만, 상승 국면을 나눠보면 10월 중순까지 오로지 반도체의 힘으로 KOSPI 레벨업이 전개되었다면 10월 15일 이후 11월 3일까지는 반도체 상승과 함께 Non-반도체 순환매가 가세하며 KOSPI 가파른 상승 지속.
- 전반부 반도체 업종에 투자를 집중하는 가운데 후반부 순환매에 대비하는 전략도 고려해야 할 것.
반도체 강세 지속 & 기계, 2차전지, 조선, 화학, 에너지 가세. 현재는 반도체 주도
반도체의 압도적인 시장 주도력 속에 상승 추세 전반부, KOSPI 대비 부진했지만 상승을 이어갔던 업종들이 후반부 KOSPI를 Outperform.
이번에도 반도체에 이어 상사/자본재, 미디어/교육만 KOSPI를 Outperform
- 9월 10월 상승 국면에서 반도체는 전반부, 후반부 모두 KOSPI 상승을 주도. 다만, KOSPI 수익률은 후반부 18.5%(전반부 13.3%)로 강했는데 반도체는 전반부 43.5%, 후반부 31.3%로 상승 탄력 둔화.
- 반면, 반도체 이외 업종들이 후반부에 두각을 나타내며 KOSPI 상승 탄력 강화.
- 후반부에 KOSPI를 Outperform 한 업종은 반도체, IT 가전, 기계, 2차전지, IT 하드웨어, 조선, 화학, 에너지 7개에 불과. 이들 업종 중 조선을 제외한 6개는 전반부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업종. 즉, KOSPI 대비 부진했어도 상승 추세를 이어온 업종들 중에서 상승 탄력을 강화한 것으로 판단.
- 현재도 반도체 (25.98%)가 KOSPI (7.76%) 상승률을 압도하며 이끌어 가는 중.
- 반도체에 이어 상사/자본재, 미디어/교육만이 KOSPI를 Outperform 했지만, 소프트웨어, 증권, 보험, IT 하드웨어, 자동차, 은행이 상승률을 유지 중.
외국인 선물 매수 이후 현물 대규모 순매수 패턴 유사. 선물 매도, 현물 정체는 경계
9월 박스권 돌파 전 외국인 선물 매집. 이후 현물 대량 매수로 지수 급등. 현재도 선물 매집 이후 현물 매수 전환. 선물 매도 전환 시 경계, 현물 매수 정체 시 위험.
외국인 순매수, 소프트웨어, 반도체, 미디어/교육, IT 가전, 호텔/레저에 집중
- 외국인 매매 패턴도 현재와 25년 9월, 10월과 유사.
- 당시 외국인은 박스권 등락 과정에서 선물 2.7조원 매집. 9월 초 외국인 현물 대량 매수로 KOSPI 박스권 돌파, 급등 전개.
- 이번에도 KOSPI 변동성 확대, 등락 과정에서 외국인 선물 3.3조원 매집. 이후 외국인은 현물에서 매수 전환하며 KOSPI 상승 추세 주도.
- 12월 17일 단기 저점 이후 상승 과정에서 외국인은 소프트웨어, 반도체, 미디어/교육, IT 가전, 호텔/레저 업종에 매수 집중.
- 이외에도 증권, IT 하드웨어, 통신, 필수 소비재 등 순매수.
- 철강, 유틸리티, 자동차, 화장품/의류, 조선 등은 매도.
25년 9월, 10월 vs 현재 1 4분기 실적 시즌. 반도체 주도의 서프라이즈 ?
25년 4Q 이익 전망 상승의 103% 반도체. Non-반도체 실적 전망 정체/하향
압도적인 반도체 실적 전망. 26개 업종 중 11개 업종 상향 조정, 쏠림 현상 완화.
4Q 실적 시즌 또다시 반도체만 이익 전망 상향 조정. Non-반도체는 정체
- 4분기 실적 시즌이 가까워지고, 프리 어닝 시즌에 돌입하면서 다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전개.
- 하지만, 이번에도 반도체 업종이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을 주도. 12월 중순 이후 3.2조원 상향 조정.
- 반도체 한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이 3.3조원 상향 조정된 영향. 반도체 업종 이익 기여도 103%에 달함.
- 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 레벨업이 전적으로 반도체인 상황.
- Non-반도체 실적 전망은 0.1조원 하향 조정. 전체 26개 업종 중 11개 업종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진행 중.
- 절반 이하의 업종이지만 그동안 8~9개 업종에 그쳤던 실적 개선 기대가 다소 개선된 상황.
- 4분기 실적 시즌 또한 반도체와 일부 업종의 실적 개선이 주도할 전망.
4분기 수출 증가율 증가 폭 확대(7.71%). 4분기 실적 우려보다 양호할 수 있어.
4분기 환율 효과 강화. 2분기, 3분기 평균 2.2%p, 2.67%p vs 4분기 평균 4.1%p.
4Q 실적 시즌 수출 호조 지속. 3분기보다 수출 증가 폭 확대 + 환율 효과 강화
- 4분기 실적 시즌 예상보다 양호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한국 4분기 수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7.71%로 3분기 6.62%보다 증가했고, 수출 금액 또한 1,887억 달러로 3분기보다 개선.
- 특히, 환율 효과가 2분기, 3분기보다 강하게 유입됨에 따라 수출주들의 실적 호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매년 반복되었던 비용 반영, 빅 베스로 인한 4분기 실적 쇼크는 불가피하더라도 실질적인 실적은 투자자들의 우려보다 양호할 전망.
- 특히, 4분기 실적 시즌은 다음 해 실적 개선 기대가 빠르게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4분기 실적 결과보다 향후 실적 개선 기대 유입 여부가 관건.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큰 폭 상향 조정. EPS는 예상치 대비 74 ~ 83% 레벨업
실적 발표 이후 주가 39.9%, 선행 EPS 24.3% 레벨업. PER 9배로 레벨 다운.
4Q 실적 시즌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재확인한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 실적 가이던스 레벨업은 글로벌 반도체,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 생각.
- 마이크로은 다음 분기 매출 183~191억 달러, 총 이익률 68%, EPS 8.22~8.62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가이던스로 제시. 이는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44억 달러, EPS 4.71달러를 27~32%, 74~83% 상회하는 수준.
- 순이익률 또한 이번 분기 35%를 뛰어넘는 45% 수준에 달함. 제품 수요 둔화/악화 논란을 잠재우는 것은 물론, 강력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진행 중임을 시사.
- 따라서 마이크론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39.9% 이상 급등, 사상 최고치 행진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12배 수준에서 8배로 큰 폭 레벨 다운된 이후 9배 수준에서 등락 반복.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뚜렷. 관건은 1개월 컨센서스 상회 여부
SK하이닉스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 진행 중. 상단은 제한적인 상황.
4Q 실적 시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4Q 실적 전망 가파른 상승세 진행 중
- KOSPI 이익 전망을 주도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전망에도 마이크론 실적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중. 반도체 주도의 KOSPI 상승 추세 강화 예상.
-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16.4조원, 15.1조원. 1개월 컨센서스는 삼성전자 19.1조원, SK하이닉스 16.4조원으로 더 높은 상황.
- 최근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더 빠르게 진행 중임을 시사. 1개월 컨센서스가 3개월을 상회, 격차를 벌이고 있어 4분기 실적도 예상보다 양호하거나 서프라이즈 예상.
- 이후에는 26년 실적 전망의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 1개월 컨센서스는 108.7조원, 상단은 133조원
SK하이닉스 26년 실적 전망도 92.8조원(1개월)으로 레벨업. 상단은 92.8조원.
실적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전망(1개월) 108.7조원, 92.8조원까지 레벨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90.8조원, 80.5조원. 1개월 컨센서스는 삼성전자 108.7조원, SK하이닉스 92.8조원으로 더 높은 상황.
- 최근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더 빠르게 진행 중임을 시사하는 한편, 한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합산이 200조를 넘어설 수 있을까 기대했던 상황이 현실화될 수 있을 전망.
- 4분기 실적 공개 이후 컨퍼런스 콜에서 회사 가이던스에 따라 추가적인 실적 전망 레벨업이 가능.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도로 KOSPI 실적 전망 레벨업 및 12개월 선행 EPS 상승 예상. 그만큼 반도체 주도의 KOSPI 상승 여력 확대 및 상승 추세 강화 가능성 확대.
26년 이익 전망 레벨업의 94.2%는 반도체. Non-반도체 실적 전망도 상승세 뚜렷
압도적인 반도체 실적 전망. 26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향 조정, 쏠림 현상 완화.
실적 전망 26년 실적 전망 레벨업. 여전한 반도체의 힘, 쏠림 현상은 완화
- 26년 이익 전망 레벨업 지속.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9월 초 305조원에서 402조원대로 96.4조원 레벨업. 꿈의 숫자로 생각했던 KOSPI 영업이익 400조 시대 가시화.
- 반도체 한 업종의 영업이익 전망이 90.8조원 상향 조정된 영향. 반도체 업종 이익 기여도 94.2%에 달함.
- 반도체 실적 주도력이 압도적이기는 하지만, 25년 영업이익 전망 레벨업이 전적으로 반도체였던 데 반해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반도체 외에도 18개 업종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전개.
- Non-반도체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5.6조원에 불과하지만, 26년 실적 개선에 있어 극심한 쏠림 현상은 완화될 전망.
- 반도체가 끌고, 반도체를 제외한 16개 업종이 밀어주는 26년 실적 전망은 KOSPI 상승 추세의 견고함을 시사하는 한편, 25년 9월, 10월보다 순환매가 활발할 수 있을 전망.
12월 수출 전년 대비 +13.4%. 일 평균 수출 +8.7%. 환율 효과 지속
12월 일 평균 수출 금액 29억 달러, 계절성에 11월 대비 7% 증가, 12월 사상 최대.
한국 수출 12월 수출 전년 대비 +13.4%로 예상(8.5%) 상회. 일 평균 수출 +8.7% 호조 지속
- 12월 수출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696억 달러, 수입은 4.6% 증가한 574억 달러, 무역 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
- 수출은 전 기간 중 월 역대 최대 실적인 696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7개월 연속 해당 월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 일 평균 수출도 29.0억 달러(+8.7%)를 기록, 12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 월 기준 수출 순위(억 달러): 1위 696(‘25.12월) → 2위 659(’25.9월) → 3위 638(‘22.3월).
- 12월 일 평균 수출액 순위(억 달러): 1위 29.0(‘25년) → 2위 26.7(’24년) → 3위 25.6(‘23년).
국가별 수출 증가율. 일본, CIS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수출 호조
미국 수출 비중은 17.4%로 레벨 다운. 아세안, 유럽, 대만 등 수출 비중 확대.
한국 수출 9대 주요 시장 중 7개 지역 증가. 아세안, 베트남, 중국, 인도 등 신흥 아시아 수출 증가세 뚜렷
- 12월에는 9대 수출 시장 중 7개 시장에서 수출 증가. 수출 증가 지역(억 달러, %): 중국 130(+10.1), 미국 123(+3.8), 아세안 123(+27.6), EU 58(+0.5), 중남미 25(+4.3), 중동 22(+25.5), 인도 17(+2.5).
-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은 10.1% 증가한 130억 달러로, 2개월 연속 플러스 기록.
- 대 미국 수출은 123억 달러(+3.8%)로 월 기준 전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5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 대 아세안 수출(123억 달러, +27.6%)은 12월 중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 한편, 신흥 시장인 중남미·중동·인도로의 수출도 증가. 대 중남미 수출은 4.3% 증가한 25억 달러로 플러스 전환.
- 대 중동 수출(22억 달러, +25.5%)은 2개월 연속 증가. 대 인도 수출은 17억 달러(+2.5%)로 12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
반도체, 컴퓨터, 무선 통신 기기, 바이오 헬스, 석유 제품 등 수출 증가
전자/전기, 전자 부품, 반도체, 선박의 비중 확대 확인.
한국 수출 15대 주력 품목 중 6개 증가. 반도체, 컴퓨터, 무선 통신 기기, 바이오 헬스 등 수출 모멘텀 지속
- 12월 15대 주력 품목 중 6개가 플러스 기록.
- 우리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43.2% 증가한 208억 달러를 기록, 6월, 8월, 9월,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한 해 동안 5차례나 최대 실적을 경신.
- 또한 무선 통신 기기 (17억 달러, +24.7%) 및 컴퓨터 (20억 달러, +36.7%), 디스플레이 (15억 달러, +0.8%) 수출도 모두 증가하며 ‘25.3월 이후 처음으로 IT 전 품목 수출 증가.
- 자동차 수출은 해외 현지 생산 확대, 전년도 호 실적에 따른 기저 효과, 국내 일부 기업의 설비 정비 등으로 1.5% 감소한 59.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석유 제품 (42억 달러, +6.8%)은 1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 바이오 헬스 수출 (16억 달러, +22.4%)은 2개월 연속 증가.
- 한편, 전기 기기 (15.7억 달러, +11.1%), 농 수산 식품 (11.5억 달러, +7.6%), 화장품 (10.7억 달러, +22.3%) 등 유망 품목 수출도 각각 12월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
중국, 미국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 뚜렷. 일본은 석유, 철강 수출 부진으로 전체 수출 감소세
대 EU 선박 수출 급감에 전체 수출 마이너스. 선박, 반도체 수출 급증에 아세안 수출 28.1% 급증.
한국 수출 대부분 지역에서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중국, 미국, EU, 아세안 수출 증가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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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0월 vs 현재 2 견조한 미국경제 흐름 속에. 금리인하 기대 강화 가능할까 ?
미국 GDP 예상보다 강한 미국 경제
미국 3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 (GDP) 성장률이 연율 4.3%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서프라이즈. 성장의 핵심 동력은 소비자 지출로 전분기 (2.5%) 대비 대폭 상승한 3.5%의 증가율을 보이며 내수 경기의 견고함을 입증. 수출 반등과 수입 감소로 인한 무역 적자 축소가 GDP 성장에 1.59%p 기여하며 긍정적인 영향. 기업들은 AI 및 장비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했으며, 국방 중심의 정부 지출 확대도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
일각에서는 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득층과 대기업이 성장을 주도하는 K자형 경제 패턴이 뚜렷하며 관세 정책이 물가를 상승시키며 저소득·중산층의 가계 부담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
Soft Data 미국 소비자 심리 개선, 양극화와 물가 부담은 여전해
미시간대 1월 초 소비자 심리 지수는 전월(52.9) 대비 상승한 53.5로 반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 심리 반등과 함께 기대 인플레이션은 하락하는 추세. 일각에서는 이를 고소득층이 소비를 주도하고 저소득층은 어려움을 겪는 K자형 경제' 심화되면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제한되는 것으로 해석.
11월 소매 판매는 1월 14일 지연 발표, 12월 소매 판매는 발표 예정일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지연 효과 잔존. 전체 소비는 견조하더라도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지속된다면 물가 안정, 경기 부양의 필요성이 힘을 받을 가능성.
Soft Data 제조업은 반등, 서비스업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
- 12월 ISM 제조업 지수는 전월(48.2) 대비 소폭 개선된 48.4 예상. 최근 AI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투자 모멘텀에도 제조업 지수는 50선을 하회하며 부진한 국면이 지속되는 중.
- 한편, 서비스업 지수는 50선을 상회하지만 전월 52.6 대비 소폭 완화된 52.3 예상.
12월 FOMC SEP(경제 전망)을 통해 골디락스 시사
연준은 12월 경제 전망 (SEP)에서 2026년 GDP 성장률을 2.3%로 전망. 미국 경제의 연착륙과 성장 지속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 낙관론의 전망은 AI 투자 사이클.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막대한 투자가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조치와 연준의 통화 정책 완화 영향 또한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경기가 과열 국면으로 전개될 경우 물가 상승이라는 양면성이 존재함에도, 연준은 26년 이후 물가 안정 가능성 시사.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해석한 것. SEP 경제 전망만 놓고 본다면 연준은 시장의 기대보다 더 강한 골디락스를 기대.
미국 고용 12월 고용 보고서, 연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을 뒷받침할까?
- 12월 비농업 고용자 수는 11월(6.4만명) 대비 소폭 감소한 5.9만명 예상, 10월 지표는 셧다운 이후 -10.5만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일시적 요인으로 해석되고 있는 중.
- 파월 의장은 실제 고용 시장이 발표되는 노동 시장보다 더 악화되어 있을 가능성을 시사.
- 둔화되는 고용 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정당성을 높이겠으나, 실업률이 추가로 상승한다면 2024년 경기 둔화 우려를 불러일으킨 Sham's Rule이 발동될 수 있는 상황.
- 12월 실업률은 11월 대비 소폭 하락한 4.5% 예상. 예상에 부합한다면 완만한 경기 둔화 시나리오가 지속적으로 힘을 얻겠으나 만약 실업률이 예상 대비 높게 나타난다면 단기 불확실성 확대 가능.
미국 고용 고용 시장의 균형을 보여주는 임금과 고용-해고 균형
- 12월 미국 시간당 평균 임금은 YoY 3.6%로 11월 대비 소폭 반등 예상. 그러나 장기 추세에서 노동 시장 둔화와 임금 상승률 둔화 흐름이 변하지는 않을 것.
- 특히 최근 고용과 해고가 동시에 감소하는 균형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나,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고용 수요가 높지 않은 고용 둔화 상황을 보여줌.
- 8일 발표되는 JOLTS 보고서에서는 고용과 해고의 균형이 유지되는지 여부에 주목. 구인 건수 증가는 고용 회복을, 해고 증가는 고용 시장의 추가적인 냉각을 의미.
US 물가 11월 소비자 물가, 2%대 중반으로 레벨 다운된 이후 안정세 기대
- 12월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CPI)는 전년 대비 +2.6% 증가하여 최근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근원 CPI는 2.7% 증가하여 11월 대비 소폭 증가 예상.
- 9월까지 물가 상승률은 3%대로 집계되면서 통화 정책 집행에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을 이어갔으나 11월 물가가 2.7%로 큰 폭으로 둔화된 이후 최근의 물가 상승이 관세로 인한 일시적 영향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음.
- 최근 미국 경기와 고용, 임금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 과열로 인한 인플레이션 자극은 나타나기 어렵다는 것. 물가 경로가 2%대로 하락 안정된다면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지속 가능, 연준의 SEP와 같은 골디락스 전망이 가시화될 것.
US 통화 정책 시장은 연준 점도표 대비 빠른 금리 인하를 기대
12월 점도표는 2026년 말 금리 중위 값을 3.37%로 제시해, 추가 25bp 인하 1회만을 시사. 장기 중립 금리 추정치는 3.0%를 유지. 연준 내부 대립의 핵심은 인플레이션 리스크 vs 고용 리스크의 우선 순위. 12월 FOMC 점도표, 26년 1회, 27년 1회 금리 인하 전망.
US 통화 정책 1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2026년 첫 FOMC 회의는 1월 27~28일 이틀간 열리며, 한국 시간으로는 29일 새벽에 결정이 발표. 현재 금리 동결 전망이 유력, 다만 12월 CPI와 고용 지표에 따라 금리 경로는 달라질 수 있으나 1월보다는 3월 인하 전망이 우세.
US 통화 정책 12월 연준의 국채 매입 재개 이후 유동성 여건 개선 중
연준은 12월 1일부로 대차대조표 축소를 공식 종료하고, 12월 12일부터 월 400억 달러 규모로 단기 국채 (T-bill)를 매입하는 준비금 관리 매입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RMP)을 개시. RMP의 목적은 은행 시스템의 준비금이 "충분한 (ample)"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판단해 추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 이는 2019년 레포 시장 경색 당시와 유사한 조치로, 연말 자금 시장 압박을 완화하는 효과. 12월 이후 대차대조표 자산 축소는 중단되었고 소폭 증가하기 시작, 은행 지급 준비금 또한 반등하면서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는 중.
차기 연준 의장으로 완화적 성향의 의장 지명 예상
PolyMarket은 케빈 헤싯의 지명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연준 의장 교체 트럼프, 1월에 새 연준 의장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공언
트럼프 대통령은 “새 연준 의장 인선을 2026년 1월에 발표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 통상 의장 임기 만료 4~5개월 전에 지명해 상원 인준 절차를 밟는 관행을 감안 시 1월 중순 이전 발표 전망. 파월 의장의 임기는 2026년 5월 15일 종료.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의장으로 메빈 헤셋 국가 경제 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한 듯한 발언을 시사. 케빈 헤셋이 지명될 경우 연준의 중립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으나 친 시장적 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는 유효. 헤셋은 2017년 세금 감면 법안 설계의 핵심 역할을 한 인물, 채권 대비 주식 시장의 강세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 케빈 월쉬의 경우 전 연준 이사이자 2순위 후보로 금융 위기 당시 경험이 풍부하나 트럼프와의 관계나 충성도가 약해 지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평가.
| 후보 |
성향 및 평가 |
| 케빈 해셋 |
이력: 현직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NEC) 위원장 성향: 트럼프 행정부 경제 참모, 완화적 통화 정책 지향. 트럼프 1기 법인세 인하 등 친시장적 성향 평가: 트럼프와 정책적 공조 가능성 높으며 완화적 정책 기대, 상원 인준 시 “연준 독립성” 논란이 커질 수 있음. 시장이 정책 실행 속도와 내용에 의문을 가질 인플레 기대·달러 신뢰·채권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 등 신뢰도 리스크 발생 가능 |
| 케빈 워쉬 |
성향: 전통적 매파 (hawk) 이미지, 최근에는 연준의 역할 축소 및 통화 정책 체계 개편을 주장 |
| 크리스토퍼 월러 |
성향: 완화적 (dove) 성향으로 평가되나, 고 인플레이션 기간에 금리 인상에 찬성으로 선회한 실용주의 성향 |
| 릭 리더 |
성향: 비둘기파, 시장에 “완화 기대를 반영하는 인물”로 평가 |
25년 9월, 10월 vs 현재 3 AI 산업 수익성 악화, 투자지연 우려 소화. 다시 AI 모멘텀이 강화될까 ?
AI 모멘텀 OpenAI, 엔비디아 중심의 순환 생태계, 버블 징후?
25년 10월 OpenAI가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에 이어 AMD와의 지분 워런트 계약을 성사시키는 이례적인 거래 구조에 시장이 주목. 이는 닷컴 버블 당시 통신 장비 제조사들이 광섬유 하드웨어 및 스위치를 판매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고객사들에게 광범위한 벤더 금융을 제공하여 매출을 인위적으로 급증시켜 고객사들이 대거 파산하며 버블 붕괴로 이어진 구조를 연상.
그러나 엔비디아와 AMD 등 반도체 업체는 OpenAI가 아니어도 글로벌 수요가 충분한 상황. 순환 투자 구조는 매출을 부풀리기 위함이 아니라 AI 시장 지배력 확보라는 전략적 투자.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생성형 AI의 점유율 1위를 수성 중인 OpenAI의 현금 부족 및 파산 시나리오가 아니라면 해당 투자를 폰지 구조라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없음. 젠슨 황이 언급한 AI 선순환 구도가 형성 중이라는 의견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
AI 산업 투자 확대에 급락, 투자 지연에 급락.
이번 AI 버블 논란의 핵심은 수익화 논란. 오라클이 OpenAI와 맺은 데이터센터 완공이 일부 2028년으로 연기됐다는 뉴스 보도 유입.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를 자극, AI 관련 기업들이 동반 급락. 브로드컴 역시 AI 반도체 매출 성장은 확인됐으나, 기존 사업의 부진, 비용 부담이 큰 AI 비중이 늘어나며 전체 수익성이 둔화 우려 확대.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이 직면한 ‘공급망 병목’과 그에 따른 투자 회수 지연 우려를 건드린 것.
인프라 구축 속도가 물리적 한계를 넘지 못한다면, 결국 AI 서비스의 상용화 시점은 예상보다 1~2년 이상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 부각. 이는 밸류에이션 우려로 확대 재생산.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기업인 퍼미(-33.84%)는 텍사스 '프로젝트 마타도어'의 핵심 잠재 고객이 건설비 1억 5천만 달러 지원 약속을 철회했다는 소식도 "AI 인프라 투자의 자금 조달과 수익성 확보가 예상보다 험난하다"는 공포 확대 재생산.
다만, 현재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12개월 선행 PER은 27.9배, 24.6배 수준. 고점 대비 각각 23%, 24.8% 레벨 다운. PER 하락 추세 지속은 지수 상승이 이익 성장보다 낮았음을 시사. AI 버블 가능성보다 가파른 이익 성장에 기반한 상승 추세로 판단.
AI 산업 Open AI에서 알파벳으로 공급 주체 변화. AI 수요 둔화는 시기상조
-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 및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OpenAI와의 계약이 Non-Binding = 구속력이 있지 않다는 우려에 주가가 하락. 향후 OpenAI향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영향.
- OpenAI가 맺은 계약이 실제 매출로 전환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기는 하지만, 이는 AI 서비스 공급 주체가 바뀌는 것일 뿐 AI 수요가 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 AI 모델별 토큰 사용량은 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꾸준히 상승. 특히, 올해는 기업의 AI 모델 사용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Agent AI 사용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AI 수요를 우려할 시점은 아님.
- 브로드컴은 OpenAI 수요 감소를 알파벳 수요로 상쇄할 수 있을 전망. 또한, 향후 18개월 동안 730억 달러의 AI 반도체 수주 잔고 보유. 12개월 기준으로는 약 500억 달러 매출이 가능함을 의미. 지난 12개월 AI 반도체 매출이 200억 달러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성장률이 150%에 육박. 동 기간 추가 수주가 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수요에 대해 우려할 단계는 아님.
AI 산업 재미나이 3.0 흔들어놓은 AI 모델 패권 교체
구글의 재미나이 공개 이후 Open AI 주도권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상황에서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 공개 이후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졌고,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완공 지연, 자금 협약 결렬 등의 소식이 불안 심리를 증폭시킴. AI 산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고,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 공급 주체가 Open AI에서 알파벳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교통정리의 시간.
실제로 재미나이 3.0 공개 직후 성능 1위에 등극했고, 90%에 달했던 챗GPT AI 트래픽 점유율이 25년 12월 70%까지 레벨 다운. 챗GPT가 상실한 점유율 대부분이 재미나이 3.0으로 이동. 이로 인해 Open AI 관련 산업과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것. 주가 측면에서도 이러한 변화는 뚜렷. 오라클, 브로드컴 급락에도 불구하고 알파벳 주가는 견조.
AI 산업 충분한 밸류에이션 조정, 의미 있는 저점권 근접. 투자 확대 -> 수익성으로 투자 패러다임 변화
- 이 과정에서 나스닥 12개월 선행 PER은 28배를 하회, 26년 5~6월 수준으로 회귀. AI 대장주로 볼 수 있는 엔비디아 12개월 선행 PER 또한 22배로 낮아지며 저점권에 근접.
- AI 버블, 수익성 악화, 투자 지연 우려 등으로 인한 충분한 조정이 전개되었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단, 실적, 수익성 가시성이 높고, 재무 구조가 단단한 종목으로 옥석 가리기는 필요.
- 그동안 투자 확대 계획 확대, 기대 증폭으로 AI 산업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여왔다면, AI 산업의 성장성이 지속되면서 투자 패러다임이 재무 구조 견고함, 수익성 강화/가시화 여부로 전환. 향후 AI 투자에 있어서는 확산보다 슬림화, 압축 전략이 유효할 전망.
AI 모멘텀 이익 성장이 지속되는 한 버블 붕괴는 없을 것
이익 모멘텀이 둔화되기 시작한 2024년 하반기부터 AI 버블 논란 지속. 하지만, 주요 AI 기업들의 이익 성장은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주도 기업인 엔비디아는 26년 하반기부터 이익 모멘텀 회복 국면 진입. 따라서 27년에는 26년보다 이익 모멘텀 강화 예상.
최근 여러 논란은 AI 버블 붕괴 우려. AI 생태계 구축 과정에서 버블이 붕괴하려면 1) 실적 악화, 2) 채무 리스크 확대 필요. 28년까지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26년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AI 버블은 시기상조. 다만, 26년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이로 인한 통화 정책 변화 가능성은 경계. 금리 인하 사이클 조기 종료, 금리 인상 사이클 재개 우려 및 재개 시 재무 구조가 부실한 AI 기업부터 흔들릴 수 있음. AI 버블이 진행 중이더라도 현재는 즐기는 구간.
AI 모멘텀에 힘을 실어줄 CES2026 &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 자동차 , 인터넷 , 제약/바이오 주목
CES2026 연간 기술 혁신 트렌드를 확인한 연초 행사
주목할 만한 신기술 : AI, 공간 컴퓨팅 (AR/XR),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 CES 2026은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현재 AI가 글로벌 기술 혁명을 주도하는 가운데 행사를 통해 AI의 발전과 상업화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
- 특히,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AI가 기존 서비스에 결합되며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며 AI가 상용화 단계로 진입하는 중.
- 피지컬 AI, 디지털 헬스케어, 자율 주행, 공간 컴퓨팅 등 다양한 기술 테마에 집중.
- 단기적으로는 신기술과 제품 발표, 신규 파트너십 발표 기업과 산업의 테마 랠리가 반복될 수 있으나, 신기술 분야에서의 실제 생산 계획과 상용화, 수익성 로드맵이 확인된다면 중장기 테마 검증의 기회.
| 핵심 주제 |
주요 산업/섹터 |
산업 키워드/이슈 |
| AI |
가전, 로봇, B2B 솔루션 등 |
•AI 서비스/비즈니스 모델 재편 •피지컬 AI, 에이전트 AI로 분화 |
| 공간 컴퓨팅 (AR/XR) |
XR 디바이스/스마트 글래스 콘텐츠 플랫폼 (게임·엔터) |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인터페이스 경쟁 •콘텐츠·플랫폼과 하드웨어 융합 확대 |
| 디지털 헬스케어 |
웨어러블 센서 보험, 진단 AI, 원격 의료 |
•보험 연계 모델, 헬스 데이터 플랫폼 경쟁 •규제 대응 역량, 데이터 프라이버시 |
| 모빌리티 |
자율 주행, 전장, 2차전지, MaaS, 물류 |
•차량의 소프트웨어 수익 모델 확대 •자율 주행 (FSD/ADAS), EV, UAM, 충전 인프라 |
| 스마트홈 |
스마트 디바이스, AI 홈, 음성/멀티모달 인터페이스 |
•구독·서비스형 모델 확대, 플랫폼 통합 경쟁 •에너지 매니지먼트, 보안·프라이버시 |
| 로보틱스 |
산업용 로봇, 서비스 로봇, 물류 자동화 |
•생산성·인건비 구조 변화, 제조·물류 자동화 •디지털 트윈, 고령화 대응 서비스 로봇 |
| 퀀텀 컴퓨팅 |
클라우드 연구/산업용 솔루션 양자 컴퓨팅·통신·센싱 |
•본격 매출 이전, 상용화 로드맵/초기 PoC •AI 인프라의 차세대 기반 기술 |
| 핀테크/블록체인 |
금융, 커머스, 결제 인프라 블록체인, Web3.0 |
•규제 프레임 안에서의 실물 결제/정산 사례 경쟁 •금융·커머스 플랫폼 연계, RegTech |
| 에너지 지속 가능성 |
전력 인프라, 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시티 |
•에너지 최적화, ESG를 넘어 비용·효율 이슈로 전환 •재생 에너지 저장, 순환 경제 소재, 탄소 모니터링 |
CES2026 2026년은 AI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전환점이 될 것
Agentic AI vs Physical AI 개요.
- 2025년이 AI의 혁신성을 보여준 해였다면, 2026년은 AI가 구체적인 형태를 갖춘 '피지컬 AI(Physical AI)'와 일상의 모든 기기에 스며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원년이 될 전망.
- AI의 상업화 방향은 크게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Agentic AI와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Physical AI로 구조화.
- Agent AI: 생성형 AI의 킬러 앱. 각 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과 자율 에이전트들이 등장.
- Physical AI: 로보틱스, 자율 주행 차량, 온디바이스 AI 등 물리적 기기와 AI의 결합 사례가 상용화.
- CES를 계기로 소프트웨어, IT 하드웨어, 로보틱스, 모빌리티 산업의 AI 모멘텀 확장 가능성을 전망. 기존 데이터센터 수혜 업종인 반도체, 전력 설비 산업의 펀더멘털 또한 견조.
| 분류 항목 |
Agentic AI |
Physical AI |
| 작동 형태/구현 |
- LLM 기반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 API, 브라우저, 클라우드 (SAAS) - 엔터프라이즈형 플랫폼 - 실시간 추론 기술/: LLM (GPT-4, Claude 등 기반) |
- 하드웨어: 로봇, 산업용 로봇팔, 자율 주행차, 드론 등 - 온디바이스 AI, 내장형 AI 반도체 - 센서 (카메라, LiDAR, IMU), 환경 인식 및 자율 동작 - 액추에이터, 실시간 모터 정밀 제어 등 |
| 적용 분야/시장 |
- 소프트웨어 개발 -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CRM, 세일즈, CS) - 마케팅/콘텐츠 제작 - 데이터 분석·리서치·사내 지식 관리 - 백 오피스 (재무·HR·법무) 자동화 등 |
- 제조업 공장 내 산업용 로봇팔, 협동 로봇 등 - 스마트 물류 창고, e-커머스 라스트 마일 - 휴머노이드, 의료 로봇, 서비스 로봇 - 농업, 건설, 위험 환경 작업 등 |
| 생산성 기여 방식 |
- 반복적 지식 작업 자동화(자료 조사, 초안 작성, 코드 리팩토링 등) - 병렬 에이전트 동시 다수 태스크 처리 - 24/7 백그라운드 태스크 수행 |
- 반복적 물리 작업 자동화 - 24/7 설비 가동률 및 처리량 증가 - 정확도 향상, 불량률 감소 - 인간의 고강도·위험 작업 대체 |
| 주요 제품/서비스 |
- LLM 에이전트 툴(OpenAI Agent Kit, Claude MCP) - 엔터프라이즈용 에이전트(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세일즈포스 Agent force 등) - 자율 코드 생성(GitHub Copilot Agent, OpenAI Code EX 등) |
- 산업용 로봇(NVIDIA Isaac, Intuitive da Vinci) - 물류/데이터센터 자동화 로봇(Amazon Sparrow, NAVER 가로/세로) - 자율 주행차(테슬라 FSD, 구글 Waymo) - 휴머노이드(테슬라 Optimus, 보스턴 다이나믹스 Atlas) |
JPM HC 2026 1월 12~15일 개최되는 연례 바이오 투자 컨퍼런스
핵심 키워드 : M&A 시장의 활성화와 AI 기반의 효율성 증대가 주요 테마.
-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연례 바이오 섹터 투자 컨퍼런스로 바이오 기술의 실질적 가치를 검증하는 행사.
- 미 행정부의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형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 대응을 위한 'Tuck-in M&A(소규모 기술 인수)'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
- 기술 분야에서는 AI 기반 신약 개발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 임상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 데이터가 핵심 포인트.
| 구분 |
키워드 |
세부 내용 |
| AI in Healthcare |
Drug Discovery & Diagnostics |
- AI 기반 신약 타깃 발굴 - 가상 진료·원격 모니터링 |
| AI & Quantum Computing |
- 신약 물 분자 설계·시뮬레이션 가속화 |
| 치료 영역 |
종양학 (Oncology) |
- 고형암·혈액암, 바이오마커·동반 진단 - 면역 항암제·ADC·CAR-T 후속 세대 |
| 신경 질환 (Neuroscience) |
- 조현병·양극성 장애·우울증 - 알츠하이머·파킨슨병 등 중추 신경계 질환 |
| 혈액 질환 (Hematology) |
- 혈액 질환, 혈우병, 겸상 적혈구 빈혈 등 |
| 희귀 질환 (Rare Diseases) |
- 희귀 근육 질환 (근육염·DMD·근감소증) - 대사 질환, 유전성 질환 |
| 모달리티 플랫폼 |
Gene & Cell Therapy |
- 유전자 치료, CAR-T·TCR-T - 유전자 편집 (CRISPR 등) |
| Long-acting Platform |
- 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 단백질 융합 기술 (ELP, 월 1회 투여) |
| BBB-penetrating Platform |
- 혈액 뇌 장벽 (BBB) 통과 기술로 CNS 약물 개발 |
| ADC & Protein Engineering |
- 항체 약물 접합체, AI 기반 단백질 설계·최적화 |
| Digital Health & MedTech |
Remote Care & Wearables |
- 원격 모니터링, 웨어러블 바이오 센서, 가정·외래 기반 케어 |
| Care Delivery Models |
- 저비용·분산형 케어, 외래·재택 전환 - AI 기반 케어 코디네이션 |
| Healthcare System |
Affordability (비용 부담 완화) |
- 약가 관리, PBM·스페셜티 약국 - 가격 투명성 플랫폼 |
| Employer & Payer Strategy |
- 고용주 단위 보험 설계 - Advanced Analytics, 정밀 의료 |
| Outpatient & Home-based Care |
- 병원 → 외래·재택 이동, 노동 비용·마진 압박 해소 |
JPM HC 2026 참여 기업 및 주요 내용
국내외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메인 트랙에 배정되어 Pfizer, Merck, Eli Lilly 같은 빅 파마들과 함께 글로벌 톱티어 인정.
- 국내 기업들의 미국 제조 거점 확대와 미국 공급망 현지화 수요를 바탕으로 한 수주 확대 기대.
- JPM에서 발표되는 신규 파이프라인에 따른 기대감과 주요 바이오테크 기업들의 라이선스 성과 발표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 기업명 |
국가 |
주요 참여 내용 |
| 삼성바이오로직스 |
한국 |
▪미국 제조 거점 확대 전략 발표 ▪글로벌 CDMO 파트너십 강화 |
| 셀트리온 |
한국 |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신규 파이프라인 소개 |
| 알테오젠 |
한국 |
▪자동 주입기 (autoinjector) 플랫폼 기술 ▪글로벌 제약사 기술 이전 성과 ▪차세대 DDS 파이프라인 |
| D&D 파마텍 |
한국 |
▪항암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글로벌 임상 전략 및 파트너십 논의 |
| 휴젤 |
한국 |
▪보툴리눔 톡신 글로벌 사업 확대 ▪미국·유럽 시장 진출 전략 ▪미용·치료 영역 파이프라인 |
| Merck |
미국 |
▪종양학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2026년 사업 계획 및 M&A·파트너십 전략 발표 |
| Pfizer |
미국 |
▪포스트 코로나 포트폴리오 전환 ▪비용 효율화 전략 |
| Eli Lilly |
미국 |
▪비만·당뇨 치료제 성과 발표 ▪알츠하이머 치료제 업데이트 |
| Novo Nordisk |
덴마크 |
▪GLP-1 차세대 파이프라인, 비만·당뇨 시장 확대 전략 ▪글로벌 공급망 강화 |
Sector View KOSPI 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업종들 중.
- KOSPI가 한 달간의 조정을 마치고 기존 주도주들이 상승 반전 모색. 소외주들의 순환매는 후반부로 판단.
- 기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조선은 최근 부진했지만, 25년 수익률 최상위권에 위치. 반도체는 플러스 반전 이후 상승 폭 확대, 연간 수익률 1위 탈환.
- 최근 자동차, 미디어/교육, 운송 등이 수익률 회복 중. 그동안 수익률 상위권에 포진했던 내수주들이 수익률 순위 후퇴.
- 최근 1개월 수익률을 보면 반도체, 상사/자본재, 자동차, 미디어/교육, 운송, 기계, 건강관리 등의 반전 가시화.
- 반면, 2차전지, 화학, 유틸리티, 디스플레이, 비철/목재, 소매(유통), 필수소비재, 철강, 화장품/의류 등 약세.
- 12월 반등 국면에서 단기 조정을 거친 기존 주도주와 여전히 가격 메리트가 높은 소외주들의 반등 시도 혼재.
밸류에이션 저평가 : 자동차, 반도체, 화장품/의류, 호텔/레저, 조선,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Sector View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겸비한 자동차, 인터넷, 제약/바이오
- 25년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들 중 과거 평균 대비 실적 매력이 높은 업종은 자동차, 화장품/의류, 호텔/레저, 소프트웨어, 건강관리가 있음.
- 특히, 자동차, 인터넷, 제약/바이오는 CES와 JPM HC 2026에서 AI 확장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목받을 전망.
- 가격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상황에서 이들 업종이 AI와 엮인다면 강한 반전의 모멘텀이 될 것.
Sector View 로봇, 자율 주행 주목. CES에 한국 자동차 업체 대거 참가
미국 가정용 로봇 2026년 인도 예정. 대당 $2만 혹은 월 $499 구독 가능.
- ‘Innovators Show Up(혁신가의 등장)’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엔 약 4,500개 기업이 참여 예정. 기조연설 일정 참고해보면, CES 2026의 핵심 내용은 피지컬 AI/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 헬스가 될 것으로 예상.
- 국내 자동차 업종 내에서는 현대차/HL만도/현대위아/에스오에스랩/넥스트칩/모트렉스/삼보A&T/아우토크립트가 참가.
- CES 통해 AI 활용한 자율 주행 기술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 재차 부각될 것. 자율 주행 관련해서는 센서 통한 데이터 확보 => AI 통한 분석력 => 양산성, 로보틱스 관련해서는 피지컬 AI 중심 양산성이 중요하게 거론될 것.
- 현대차 : ‘Partnering Human Progress: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를 테마로 Atlas(휴머노이드) 시현 및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 발표 계획.
- HL만도: ‘Intelligence In Action’을 테마로 로봇/AI/모빌리티 관련 발표 예정.
- 현대위아 : ‘연결의 여정’을 테마로 열관리/구동 부품/로보틱스 관련 기술 발표 예정.
소프트웨어, 26년 실적 레벨업 예상.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제약/바이오, 26.1Q 실적 저점으로 레벨업 전망.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Sector View 인터넷, 제약/바이오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 수준
- 인터넷, 제약/바이오 모두 26년 실적 레벨업 전망. 소프트웨어는 매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제약/바이오는 26년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26년 4분기까지 매분기 실적 개선 기대.
- 특히, 주목할 부분은 밸류에이션. 인터넷, 제약/바이오 모두 역사적 저점 수준에 위치.
- 인터넷은 선행 PBR 1.5배에 불과. 선행 PER도 18배로 20배 하회.
- 제약/바이오는 선행 PBR 3.5배, 선행 PER 38배 수준이지만,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 수준.
미국 채권 금리와 인터넷, 제약/바이오 KOSPI 대비 상대 강도. 상관관계 높지 않아
업종별 상대 강도와 10년물 국채 상관관계 -0.59 (인터넷), -0.73 (제약/바이오).
Sector View 국채 금리 하향 안정 = 인터넷, 제약/바이오 상대적 강세
-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저평가 수준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주 강세에서 소외된 이유는 채권 금리 향배에 있음.
- 미국 채권 금리는 더디지만 완만한 하향 안정세를 보여왔음. 미국 채권 금리가 한국 인터넷, 제약/바이오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 핵심 변수는 국내 채권 금리. 10년물 국채와 상관관계는 -0.59 (인터넷), -0.73 (제약/바이오)에 달하는 상황.
- 한국 국채 금리가 5월 저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인터넷과 제약/바이오 업종은 상대적 약세 뚜렷.
- 최근 과도한 채권 금리 급등이 전개된 만큼 국채 금리 하향 안정 재개 시 인터넷,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여기에 CES, JPM HC 2026 모멘텀이 가세한다면 강한 반등 탄력을 보여줄 전망.
25년 9월, 10월 vs 현재 4 9월,10월 원화약세에도 외국인 순매수 . 원화강세 국면에서 더 강화될 수 있을까 ?
주요국 경기 둔화 불가피. 미국 경기 둔화 폭 확대로 유럽과 경기 격차 축소
GDP 전망 반등. 미국 1.9% 수준. 중국 4.9%로 24년 이후 최고. 유로존 1.3% 기대.
선진국 vs 신흥국 미국, 중국, 유럽 경기 불안은 여전하지만, 중국, 유럽 경기 부양 정책 강화는 차이점
- G3로 평가할 수 있는 미국, 중국, 유럽 경기 불안/둔화 우려는 여전.
- 미국은 경기 과열 국면에서 가파른 둔화를 우려하는 상황인데 반해, 중국, 유럽은 경기 부진이 장기화되는 과정에서 저점 통과 국면이라는 인식 강화. 경기 방향성이 엇갈릴 수 있다는 의미. 실제로 미국과 유럽 간의 GDP 성장률 격차는 2.4%p (24년 2Q)에서 0.6%p (25년 4Q)로 크게 축소.
- 한편, 미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무역 협상 마무리 기대 등이 맞물려 레벨 다운되었던 25년, 26년 GDP 성장률 전망 반등. 25년 1.95%, 26년 2% 성장 기대.
- 중국과 독일을 필두로 한 유럽은 경제 성장률 전망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유로존 25년 경제 성장률은 1.4% 회복. 중국은 25년 전망 4.9%로 24년 이후 최고치 경신. 경기 부양 기대가 반영되는 양상. 특히, 중국은 26년 경제 성장률 전망 4.45%로 상향 조정. 경기 부양 효과가 실물 경제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유입 결과.
미국–유럽 간 경기 격차 축소에 이어 기준 금리 격차도 축소 국면 진입
미국 달러화 주간 차트. 100p 저항에 하락 반전. 1차 하락 목표는 95p.
미국 달러 26년 상반기까지 약세 추세 지속. 단기적으로는 96 ~ 100p 박스권 등락 감안
- 미국과 유럽 간의 경기 격차 축소에 이어 기준 금리 격차도 본격적인 축소 국면 진입. 미국은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개되었지만, 유럽은 가파른 금리 인하 이후 금리 동결 국면 진입 영향.
- 기준 금리 격차 축소 국면에서 달러는 약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
- 따라서 미국 경기 둔화 속에 물가 안정이 가시화되고,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며 Non-US 경기 회복이 확인되면서 달러화는 중기 하향 안정세를 이어가고, 레벨 다운 될 전망.
- 단기적으로는 95p 전후, 26년 상반기까지 90p 초반까지 하향 안정 예상. 다만, 과도한 금리 인하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축소, 물가와 고용 지표 결과에 따른 단기 등락은 감안.
- 당분간 달러 인덱스는 96~100p 박스권 등락 가능성 높다고 판단.
원화 환율 안정 2008년 금융 위기 수준에 근접했던 달러-원 환율 하락 반전. 실효 환율은 2012년 수준
달러 약세에도 고공 행진 중이었던 달러 원 환율, 하락 반전.
달러 약세에도 고공 행진 중이었던 달러 원 환율, 하락 반전
-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환율 레벨업의 주된 원인으로는 1) 매년 200억 달러 대미 투자, 2) 한국에서 미국으로 주식 투자 규모 확대, 3) 한국의 차별적인 유동성 모멘텀 등이 지목.
- 하지만, 1) 200억 달러에 달하는 대미 투자는 최대치. 200억 달러보다 규모가 적으면 적었지, 많지 않을 것. 2) 미국 투자 확대의 주된 이유는 미국 증시 조정. 상승 추세 재개 시 또는 코스닥 시장 상승 시 미국 투자 규모는 축소될 가능성 높음. 3) 한국은 금리 동결을 이어가고 있고, 미국은 3번 연속 금리 인하, 단기 유동성 공급 조치를 단행. 향후 유동성 모멘텀 방향성은 미국이 더 우위를 보일 전망.
- 다행히 12월 말 정부와 금융 당국, 연기금의 강력한 원화 약세 제어 의지, 세제 혜택 제공, 통화 스왑 체결 등으로 원/달러 환율은 단숨에 1,430원대로 레벨 다운.
- 심리 변화에 급격한 강세 반전이 나온 것은 그만큼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이 오버슈팅이었고, 취약했음을 의미. 원화는 달러 대비로는 약세이나, 실효 환율 (교역국 통화 바스켓 대비)에서도 90선을 하회.
원화 환율 안정 외환 시장 안정화 세제 지원 패키지
12월 24일 전후 외환 시장 안정화 주요 조치.
- 정부와 한국은행은 1,480원까지 치솟은 달러 원 환율에 대응해 전방위 정책 대응을 가동하며 시장에 1,480원 방어 의지를 각인.
- 정부는 기재부·한은·금감원·국민연금 4자 협의체 가동 및 직접 개입을 통해 단기 변동성을 억제.
- 서학 개미 유턴 정책과 기업의 배당금 비과세 혜택을 통해 실질적인 달러화의 원화 시장 유입을 촉진. 실질적인 원화 환류 정책 시행에 따라 국내 시장의 단기 수급 개선 기대. 원화 약세를 베팅하던 투기적 세력 활동에 제약이 될 것으로 판단.
- 이번 정부, 당국, 연기금의 조치로 1,480원 선은 견고한 저항선이 될 것.
- 향후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압력 확대 (상반기 중 92p 도달)와 차별적인 약세를 보였던 원화의 정상화가 맞물리면서 26년 상반기 중 1,400원 이하로 내려앉을 전망. 상반기 원/달러 환율 하단은 1,350원 선으로 제시.
| 정책 대상/수단 |
조치 내용 |
세부 내용 및 효과 |
| 국민연금 |
전략적 환 헤지 재 가동 (12.24) |
• 해외 자산의 최대 10%까지 환 헤지 • (약 400억 달러 규모 공급 여력) • TF 구성 및 환 헤지 발동 기준 환율을 비공개로 전환 • 실 개입성 물량 출회로 환율 하락 주도 |
| 국민연금 |
외환 스와프 연장 (12.15.) |
• 한국은행과 650억 달러 스와프 계약 2026년 말까지 연장 • 국민연금의 시장 내 달러 직접 매수 수요 차단 (현물환 시장 보호) |
| 개인 |
리쇼어링 투자 계좌 (RIA) (12.24.) |
• 해외 주식 매도 후 국내 주식 이전 시 양도세 50~100% 한시 감면 (매도 금액 5천만 원 한도 검토) - 2026년 1분기: 양도소득세 100% 면제 - 2026년 2분기: 양도소득세 80% 감면 - 2026년 하반기: 양도소득세 50% 감면 • 연초 원화 환전 수요 창출 예상 |
| 개인 |
선물환 매도 공제 (12.24.) |
• 개인의 선물환 매도 시 양도세 5% 추가 공제 (최대 500만 원) • 주식 매각 없이도 개인의 달러 공급 유도 |
| 기업 |
배당금 비과세 확대 (12.24.) |
• 해외 자회사 배당금 익금불산입률 95% → 100% 상향 • 기업 보유 해외 유보금의 원화 환전 및 국내 유입 촉진 |
| 구두 개입 |
고 강도 구두 개입 (12.24.) |
• 기재부·한은 공동 성명 "원화가 경제 펀더멘털과 불일치 상태, 정부의 정책 실행 능력을 곧 보게 될 것“ • 시장 내 '공포 매수' 차단 |
글로벌 유동성 미국으로 유동성 쏠림 현상 완화. 단기적으로 글로벌, 미국, 한국으로 자금 유입 뚜렷
- 달러 약세 압력 확대로 그동안 미국 증시로 집중되었던 글로벌 유동성이 Non-US로 이동하는 양상. 올해 S&P500 ETF에서 자금 이탈이 뚜렷한데 반해, 글로벌, 신흥국, 한국, 중국 본토 ETF로 자금 유입. 올해 들어 S&P500 ETF에서 71.8억 달러 유출.
- 하지만, 10월 들어 AI/반도체 모멘텀 기대가 강화되면서 10월 이후 S&P500, 나스닥으로 242억, 102억 달러 자금 유입. 글로벌로도 18.1억 달러 자금 유입.
- 신흥국 자금 유입은 제한적인 가운데 국가별 차별화 뚜렷. 중국 ETF에서 자금 이탈이 재개되었지만, 한국으로는 10월 이후 12.2억 달러 자금 유입 재개. 10월 말 이후 10주 연속 자금 유입.
- 미국과 Non-US 간의 경기 격차가 축소되면서 여전히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미국 증시에서 자금 이탈 가능성 경계.
- 주요국 금리 인하와 재정 정책 강화로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상황에서 미국 ETF 자금 이탈이 현실화될 경우 Non-US, 신흥국으로 자금 이동이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외국인 수급 원화 약세 진정/강세 반전 시 외국인 수급 안정. 9, 10월 원화 약세에도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중 긍정적인 것은 환율 효과로 인한 수출/기업 이익 개선, 부정적인 것은 외국인 매도.
- 하지만, 9월~10월 원/달러 환율이 1,375원에서 1,440원대로 레벨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12.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수 기록. 실적 기대가 환율 부담을 압도했기 때문.
- 환율 레벨업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경우에는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우. 현재는 펀더멘털 동력, Policy Mix 모멘텀이 유효한 상황이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국인 매도는 일시적인 차익 실현.
- 오히려 원/달러 환율이 하향 안정, 원화 강세 압력이 완만하게 진행될 경우 환율 효과와 외국인 매수가 맞물리면서 증시 상승 추세 강화에 힘이 실릴 전망.
- 26년 상반기 중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 중반 예상. 이 과정에서 KOSPI 실적 개선 기대와 원화 강세 압력 확대가 맞물릴 경우 외국인 수급 개선은 뚜렷해질 것.
외국인, 2개월 연속 순매수. 반도체 러브콜 지속
외국인 지분율 35% 돌파. 37%까지 추가 매수 여력 존재.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11월 대규모 순매도를 뒤로하고 한 달 만에 순매수 전환 이후 26년 1월에도 순매수 가능성 확대.
- 순매수 강도는 11월 순매도 당시보다는 약한 상황. 11월 14.4조원 순매도했지만, 12월에는 4조원 순매수.
- 하지만, 35%대까지 레벨업된 이후 하락 반전했던 외국인 지분율이 최근 35% 상회. 시가총액이 높아진 상황에서 반도체로 매수가 집중된 영향.
- 12월 미국 금리 인하 단행, 단기 유동성 공급 등 대외 변수와 반도체 업황/실적 개선 기대 재유입 등 그동안 KOSPI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자극했던 변수들 완화/개선.
- 다시금 외국인 순매수가 KOSPI 분위기 반전, 상승 추세 재개를 주도하는 상황.
외국인 수급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2차전지, 기계, 에너지 등 17개 업종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등 18개 업종 순매수. 자동차, 상사/자본재, 철강, 건설, 조선, 은행 등 순매도.
시가 총액 대비 매수 강도 상위: 미디어/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등 순매수 강화. 주로 성장주, 수출주 중심으로 매수.
- 1월 시작과 함께 외국인 매수 지속.
-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등 26개 업종 중 18개 업종 순매수. 시장 전반의 매수세 유입.
- 9~10월 강세를 보였지만, 11월, 12월 조정을 기록했던 업종들이 다수 포진. 특히, 수출주와 성장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는 미디어/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등. 주로 성장주, 수출주 중심으로 매수.
- 자동차, 상사/자본재, 철강, 건설, 조선, 은행 등 순매도. 최근 강한 상승을 보였거나 수주 산업들 중심으로 외국인 매물 출회.
-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환매보다 과열, 가격 부담을 덜어낸 주도주 중심으로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재명 대통령 , 사절단을 이끌고 방중 중국의 내수 부양의 수혜를 볼 수 있을까
한중 외교 이재명 대통령 새해 첫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
-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베이징과 상하이를 국빈 방문, 이는 지난해 11월 시 주석 방한에 대한 2개월 만의 답방.
-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관계 전면 복원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평화와 민생 문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
-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 FTA 2단계 협상에 속도를 낼 계획. 2015년 발효된 한중 FTA는 상품 중심이었으나, 2단계 협상이 타결되면 금융·통신·문화·법률 등 서비스 분야와 투자 영역으로 시장 개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서해의 평화 공영 및 문화 콘텐츠 교류의 단계적 복원을 통해 양국 간 민감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적 우호 정서를 증진하는 것 등을 방중 목표로 설정.
| 날짜 |
장소 |
주요 일정 및 활동 |
| 1월 4일 |
베이징 |
•이재명 대통령 도착, 재중 한국 국민 만찬 간담회 |
| 1월 5일 |
베이징 |
•한중 정상회담, MOU 서명식, 국빈 만찬 •한중 비즈니스 포럼 |
| 1월 6일 |
베이징/상하이 |
•자오 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리 창 총리 접견 및 오찬, 상하이 이동 |
| 1월 7일 |
상하이 |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 방문 |
전체 200여명 규모의 경제 사절단 동행 예정
한중 외교 경제 사절단 동행을 통해 경제 협력 및 교역 수혜 기대.
-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는 200여명 규모의 경제 사절단 인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
- 4대 그룹 이외에도 배터리·자동차·소재·철강·전선·에너지 등 중국과 산업 연계도가 높은 대기업·중견기업 중심으로 사절단이 구성되었으며, 한한령 해제 시 수혜를 볼 수 있는 게임/콘텐츠 기업과 의류/소비재 기업 등이 포함된 것이 눈길.
- 한편,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약 9년간 지속된 한한령 (한류 제한 조치) 해제 문제도 이번에 논의될 예정이나, 위성락 국가 안보 실장은 "중국 측 공식 입장은 한한령 자체가 없다는 것"이라며 즉각적인 해결은 어렵다는 입장.
| 기업/단체 |
직책·인물 |
비고 |
| 삼성전자 |
이재용 회장 |
•4대 그룹 총수, 경제 사절단 참가 |
| SK 그룹 |
최태원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
•경제 사절단 ‘실질 단장’ 역할 |
| 현대 자동차 그룹 |
정의선 회장 |
•4대 그룹 총수 |
| LG 그룹 |
구광모 회장 |
•4대 그룹 총수 |
| GS 그룹 |
허태수 회장 |
•재계 기사에서 동행으로 언급 |
| 포스코 그룹 |
장인화 회장 |
•소재·철강 공급망 이슈 관련 기대 |
| LS 그룹 |
구자은 회장 |
•전선·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 |
| CJ 그룹 |
손경식 회장 (겸 한국경총 회장) |
•유통·엔터·식품 포트폴리오 |
| 대한 상공 회의소 (단체) |
|
•사절단 주관, 모집·구성 담당 |
| 한국 경영자 총협회 |
손경식 회장 |
•CJ 회장 겸직, 재계 대표 자격 |
| 크래프톤 |
대표자 미확인 |
•‘한한령’ 수혜 기대 업종 |
| SM 엔터테인먼트 |
대표자 미확인 |
•K-팝·엔터 대표 기업으로 동행 |
| 패션 그룹 형지 |
최병오 회장 등 |
•패션·의류, 소비재 업종 |
| 무신사 |
대표자 미확인 |
•온라인 패션 플랫폼 |
| 한국 콜마 |
대표자 미확인 |
•화장품 ODM |
최근 중국 GDP 성장 기여도, 수출 위주 성장에는 한계
중국 GDP에서 소비 비중은 40%에 불과, 장기 성장을 위해서는 내수 확대 필요.
중국 경기 19일 GDP 발표, 수출 주도 성장 한계에 봉착, 내수 회복 및 소득 주도 성장으로 전환 추진 중
- 최근 중국의 경제 성장률은 5% 목표를 대체로 달성하는 분위기이지만 미국 및 서방 국가들과의 교역 갈등으로 순수출 성장이 둔화.
- 중국 공산당은 소득 주도 성장을 통해 성장률 목표를 이루고자 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 성장을 위해서는 자산의 부의 효과보다 소득 주도의 소비력 확대가 필수적인 상황.
- 중국의 GDP에서 민간 소비 비율은 40%에 불과, 이는 미국 (68%), 일본 (55%), 독일 (53%), EU (52%), 한국 (48%) 등 선진국형 소비 구조와 차이가 있음. 인도 (62.5%), 인도네시아 (54%)보다도 낮은 수준.
- 중국의 소득 성장이 소비력 확대로 이어지면서 국내 수출 기업들과의 교류 또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12/8 중국 중앙 정치국 회의, 내수 부양 정책은 지속된다
중국 중앙 정치국 회의 내수 회복을 한 번 더 강조한 중국.
- 12월 중앙 정치국 회의는 2026년 경제 정책과 양회의 ‘예고편’ 역할.
-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내수 확대를 중심으로 한 ‘안정 성장’ 기조와 적극 재정·완화적 통화 유지, 그리고 ‘국제 경제 투쟁’ 대응 강화가 핵심.
- 중국은 내년도 경기 부양 정책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는 국내 중국 소비재 기업에는 긍정적.
| 구분 |
내용 |
| 거시 기조·정책 방향 |
• 내년도 ‘안정 속 발전 (온중구진)’ 기조를 유지하면서 발전과 안정, 안보의 균형을 강조 • “더 적극적인 재정 정책”과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계속 시행, 경기 하방 압력에 대응 • 기존 정책과 신규 정책의 시너지, 정책 간 협동 강화 등을 통해 거시 정책의 “선견성·지향성·협동성”을 높일 것 |
| 내수·산업·대외 메시지 |
• 내수 확대가 내년 경제의 최우선 과제 “강대한 국내 시장 건설”과 내수 주도형 발전 전략 강조 • 글로벌 무역·기술 갈등을 “투쟁”의 프레임으로 규정하고 대응을 주문 • 성장 동력 측면에서는 신 성장 동력 육성, 공급 최적화, 구조 개혁 가속화 등을 통해 고품질 발전을 지속하겠다는 방향을 유지 |
| 리스크 관리·민생 관련 언급 |
• 지방 정부 부채, 부동산, 금융 등 중점 분야 리스크에 대한 방지·해소를 계속 강조 • 자본 시장 신뢰 회복과 매력도 제고 필요성도 지적 • 연말을 맞아 민생 상품 공급 보장, 기업 매출 채권·임금 체불 해소, 농민공 임금 문제 해결 등 단기 민생 안정을 위한 조치도 함께 주문 |
12월 제조업 PMI는 8개월 만에 50선을 상회
12월 비제조업 PMI도 예상을 상회하며 50선 회복.
중국 PMI 8개월 만에 경기 확장 국면 진입
- 중국의 12월 공식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 (PMI)가 50.1을 기록하며 8개월 연속 이어지던 경기 위축 국면을 탈피. 설 연휴 (춘제)를 앞둔 재고 축적과 생산 증가가 주요 원인이며, 생산 지수 (51.7)와 신규 주문 지수 (50.8) 모두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비제조업 PMI 또한 50.2로 상승하며 서비스 및 건설 부문의 회복세를 나타냈음.
- 다만, 이번 반등이 일시적인 재정 집행과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일 수 있으며, 부동산 침체와 산업 과잉 설비라는 구조적 문제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14일 수출입 발표 예정, 의지와는 달리 여전히 수출이 성장을 주도
중국 수출입 12월 수출입, 여전히 수출이 성장을 주도할까.
- 중국의 11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3.8%를 상회했으나 반면 수입은 +1.8%로 예상치 (3.0%)를 하회했던 바 있음.
- 최근 부동산 침체와 고용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중국 내수 소비가 여전히 기대만큼 살아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 12월 지표에서 수입 금액 성장 여부가 중요.
11월 소비자 물가 플러스 전환 폭 확대, 12월에도 이어갈 수 있을까
생산자 물가 부진은 지속, 공급 가격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생산 기업.
중국 물가 14일 소비자 물가 반등 지속될까
- 소비자 물가 지수 (CPI)는 21개월 만에 최고치인 +0.7%를 기록, 다만 이는 주로 식품 가격이 전월 대비 2.9% 하락에서 0.2% 상승으로 전환된 것에 기인. 나머지 품목은 보합세를 나타낸다는 해석.
- 근본적인 수요의 회복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CPI의 전반적인 상승과 디플레이션 환경 개선 확인 필요.
- 생산자 물가 지수 (PPI)는 -2.2%로 시장 예상치 (-2.0%)를 하회하며 디플레이션에 심화. 3년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음. 이는 제조업체들이 초과 공급 해소를 위해 가격을 인하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내수 수요가 여전히 약세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 내년 초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1/19일 소매 판매 예정, 소비자 물가 상승과 달리 반등하지 못하는 중
1/19, 12월 광공업 생산 발표, 전월의 둔화 추세를 반등시킬 수 있을까.
중국 실물 지표 여전히 부진한 실물 경기
- 11월 소매 판매 소비자 물가는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등하지 못했음. 여전히 중국의 내수 경기의 뚜렷한 턴어라운드 신호는 관측되지 않는 상황.
- 11월 광공업 생산도 10월과 예상치 대비 소폭 하락한 4.8%를 기록.
- 중국 정부는 최근 과잉 생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구조 조정을 진행 중. 당분간 경제 지표상 부진한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음.
예상보다 빠르게 KOSPI 5,000 시대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KOSPI 26년 전망 KOSPI 추세를 결정 짓는 선행 EPS. 26년 3분기까지 순이익 레벨업 전망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하는 동안 KOSPI 하락 추세 반전은 없어. KOSPI와 12개월 선행 PER 간 상관관계 0.928에 달해.
26년 3분기까지 분기 순이익 레벨업 전망. 선행 EPS 상승 여력 충분
- 예상외의 가파른 선행 EPS 상승 흐름 전개. 6월 전망 당시 296p였던 선행 EPS가 단숨에 421p로 레벨업.
- 3분기 프리 어닝 시즌부터 반도체 중심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빠르게 전개되었고, 삼성전자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은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짐.
- 4분기 프리 어닝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다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선행 EPS 상승 탄력 강화. 선행 EPS가 레벨업된 만큼 KOSPI 상승 여력 확대.
- 특히, 26년 3분기까지 분기 순이익이 레벨업될 것으로 예상되고, 27년에도 두 자릿수 대 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행 EPS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이는 KOSPI 중장기 상승 추세, 대세 상승을 지켜주고, 이끌어가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
KOSPI 26년 전망 25~27년 이익 증가 유효. 선행 EPS 상승 가속화
12개월 선행 EPS 가파른 개선, 레벨업 (7월 말 298p에서 1월 2일 421p). 26년 상반기 446p, 26년 연말 473p까지 상승 가능.
25~26년 두 자리 이익 증가 예상. 27년에도 이익 모멘텀 견고할 것
-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421p. 추가적인 상승 여력 충분.
- 25년 하반기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이어 20% 후반대까지 레벨업된 26년 이익 증가, 두 자릿수 대 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27년 실적을 감안.
- 현재 25년, 26년, 27년 순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35%, 45%, 11%에 달함. 반도체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경우 이익 모멘텀이 더 강화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25년, 26년, 27년 이익 증가분을 30%, 50% 하향 조정하더라도 27년까지 이익 증가세 유효. 이익 전망 변화, 밸류에이션 확장 여부에 따라 26년 KOSPI 상승 여력 확대 가능.
- 실제로 가파른 이익 전망 상향 조정으로 선행 EPS 추정치 레벨업. 12월 1일 연간 전망 발간 당시 26년 상반기/연말 추정 EPS는 407p, 428p. 현재는 446p, 473p로 레벨업. 그만큼 빠르고 강한 KOSPI 상승세 전개 가능성 높아진 것.
KOSPI 26년 전망 26년 Band : 4,000 ~ 5,300p. 예상보다 빠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 상승 여력 확대
KOSPI 2,450선 지지력 확보. KOSPI 박스권 상단(2,650선) 돌파 시도는 충분. KOSPI 2,500선 이하에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2026년에는 5,000선대 지수 진입 가능. KOSPI Band는 4,000 ~ 5,300p로 제시.
- KOSPI 상단: 5,300p = 12개월 선행 EPS 447 X 선행 PER 12.44배.
- 선행 EPS 447은 23년 3월 선행 EPS 저점에서 진행 중인 상승 회귀선의 26년 상반기 수치. 27년 순이익 증가 12% 수준과 일치. 27년 순이익 전망 상향 조정 시 선행 EPS 추가 상승, KOSPI 타겟 상향 조정 가능.
- 선행 PER 12.44배는 2010년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 미국 금리 인하 2 ~ 3회, 한국 금리 인하 1회 감안.
- KOSPI 하단: 4,000p = 12개월 선행 EPS 421 X 선행 PER 9.475배.
- 선행 EPS 421은 현재 선행 EPS.
- 한국 26년 확대 재정 & 금리 인하. Non-US 경기 회복에 수출 모멘텀 양호 + 내수 회복 가시화. 강력한 AI, 반도체 모멘텀 유입 = 실적 개선 가속화.
- 신 성장 산업, 미래 산업 육성 정책에 이어 상법 개정, 한국 자본 시장 선진화 등 정책 동력 강화 = 밸류에이션 정상화에 이은 프리미엄 국면 진입.
- 예상보다 빠르고 강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KOSPI 상승 여력 확대 예상.
| EPS 조정 수준(%) |
12개월 선행 EPS |
12개월 선행 PER |
|
01년 이후 평균 9.475X |
10년 이후 평균 9.963x |
21년 6월 이후 평균 10.27X |
10년 이후 평균의 +1Std 11.21X |
25년 평균의 +2Std 12.02x |
10년 이후 평균의 +2Std 12.441X |
01년 이후 평균의 +2Std 12.685X |
23년 4월 고점 13.43X |
| 16 |
489 |
4,630 |
4,869 |
5,019 |
5,478 |
5,613 |
5,876 |
6,080 |
6,199 |
| 14 |
480 |
4,550 |
4,785 |
4,932 |
5,384 |
5,517 |
5,774 |
5,975 |
6,092 |
| 26년 말 예상 |
473 |
4,485 |
4,716 |
4,861 |
5,306 |
5,437 |
5,691 |
5,889 |
6,004 |
| 10 |
463 |
4,391 |
4,617 |
4,759 |
5,195 |
5,323 |
5,572 |
5,765 |
5,878 |
| 8 |
455 |
4,311 |
4,533 |
4,673 |
5,100 |
5,226 |
5,470 |
5,660 |
5,771 |
| 6 |
447 |
4,233 |
4,451 |
4,589 |
5,009 |
5,132 |
5,372 |
5,559 |
5,668 |
| 4 |
438 |
4,151 |
4,365 |
4,500 |
4,911 |
5,033 |
5,268 |
5,451 |
5,558 |
| 2 |
430 |
4,071 |
4,281 |
4,413 |
4,817 |
4,936 |
5,166 |
5,346 |
5,451 |
| 현재 |
421 |
3,992 |
4,197 |
4,326 |
4,722 |
4,839 |
5,065 |
5,241 |
5,344 |
| -2 |
413 |
3,912 |
4,113 |
4,240 |
4,628 |
4,742 |
4,964 |
5,136 |
5,237 |
KOSPI 26년 전망 선행 PER 기준 26년 중 최소한 5,000선까지 상승 가능할 전망
23년 PER 고점은 5,658p, 21년 PER 고점은 6,210p. 상승 여력 충분.
- 12개월 선행 EPS의 가파른 상승세로 선행 PER 3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은 5,448p로 레벨업. 8월 말 3,870선대에서 4개월 만에 1,500p 이상 레벨업된 것.
- 향후 선행 EPS 상승 속도가 둔화되더라도 5,000선대까지 선행 PER 기준 상승 여력 확대 가능.
- 선행 EPS 상승을 배제한 과거 PER 고점 기준으로도 지수 레벨업 예상. 23년 PER 고점은 현재 EPS를 반영할 경우 KOSPI 5,658선, 21년 PER 고점은 6,210선에 위치.
- 유동성 모멘텀에 근거한 밸류에이션 확장만으로도 26년 상반기 중에는 최소 5,000선 초중반까지 상승이 가능할 전망. 실적 개선 폭과 강도에 따라 6,000선 진입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KOSPI 전망 이번 상승 추세, 상승 사이클의 KOSPI 최종 목표치는 5,000선대 이상일 가능성. 상승 1파동, 조정 2파동 이후 상승 3파동은 가장 강력한 상승 추세
3번 파동은 최소 1번 상승만큼, 통상적으로는 1번 상승 폭의 1.618배만큼 상승.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다음 상승 추세 상승 최소 목표치는 5,600선
- 25년 4월 저점으로 25년 4분기가 첫 번째 상승 추세.
- 4분기 중 길면 26년 초반까지 단기 등락 이후 전개될 상승 추세는 엘리어트 파동상 가장 강력한 상승 3파동.
- 최소한 첫 번째 상승만큼 상승이 가능하고, 통상적으로 첫 번째 상승의 1.618배 상승 가능.
- 4분기 조정이 3,700선에서 마무리된다고 가정할 경우 KOSPI는 최소 5,600p까지 상승이 가능하고, 통상적으로 6,300 ~ 6,800선까지 상승 여력 존재.
- 4페이지 선행 EPS X PER Matrix 기준 상으로도 26년 상반기 EPS 추정치인 447p 기준 PER 13.43배는 6,001p. 21년 고점 수준인 14.78배는 6,5863p.
- 이번 상승 사이클, 상승 추세에서 KOSPI 최종 상승 목표치는 5,000선대 이상일 가능성 존재.
25년 유동성 장세. 26년에는 과연 실적/펀더멘털 장세로 진입할 수 있을까 ?
KOSPI 전망 상반기 대세 상승 지속, 5,000시대 진입. 빠르면 1분기 중 5,000선대 진입 가능성.
- 25년 4월에서 시작된 대세 상승 국면은 최소한 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미국을 필두로 한 중국, 유럽, 한국 등 주요국 금리 인하와 재정 확대, 경기 부양 드라이브에 근거한 상승 추세 전개 예상.
- 이 과정에서 채권 금리 하향 안정과 달러 약세가 전개되면서 성장주와 Non-US, 신흥국 증시가 상대적 우위를 보일 전망.
- KOSPI는 차별적인 자본 시장 선진화법 전진/시행, 강력한 산업 정책 드라이브가 가세하며 글로벌 증시보다 강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생각보다 빠른 시점인 1분기 중 5,000시대 진입 가능.
- 다만, 하반기에는 확인해야 할 변수들이 많아짐. 금리 인하 사이클과 경기 회복 (미국 1분기 저점 통과)이 맞물리며 물가 상승 압력을 자극할 수 있음.
- 수요 회복 기대에 유가까지 레벨업될 경우 물가 수준과 그에 따른 금리 인하 사이클 조기 종료 가능성 경계. Policy Mix 모멘텀이 약화/소멸 여부가 핵심 포인트.
1월 전망: 단기 등락을 수반한 강한 상승일까 ? 가파른 상승 이후 쉬어갈까 ?
KOSPI Band 상단은 4,500 ~ 4,600선까지 열려있고, 조정 시 4,000 ~ 4,160선 지지력 기대
의미 있는 밸류에이션 상단은 4,500 ~ 4,560선 동 지수대에서는 한 템포 쉬어갈 수 있어.
단기 조정 국면 진입 시 1차 지지선은 4,150선, 2차 지지선은 4,000선
- KOSPI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의미 있는 상단은 4,500선 초중반. 12개월 선행 PER 10.84배 (25년 이후 평균의 +1표준 편차)가 4,565p에 위치했고,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25년 4월 이후 평균의 2표준 편차 수준도 4,500선 초반에 위치. 동 지수대에서 단기 등락은 감안.
- 변동성 확대 시 의미 있는 지지선은 1차적으로 선행 PER 9.872배 (25년 이후 평균)가 위치한 4,150선. 동 지수대 이탈 시 선행/확정 실적 기준 PBR 기준 25년 4월 이후 평균의 +1표준 편차 수준인 4,000선대에서 지지력 확보 예상.
- 단기 급등이 지속될 경우 빠르게 4,500선에 도달한 이후 쉬어갈 가능성 높음. 선행 EPS 상승 탄력이 워낙 강한 만큼 단기 조정 폭은 제한적일 전망.
실적 대비 주가 수준 KOSPI 실적 대비 고평가 해소. 업종/종목별 매력도 재평가는 지속
- KOSPI가 사상 최고치 경신을 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 단기 괴리율 (1개월 영업이익 전망과 업종 수익률 기준) +5.0%p, +6.7%p로 고평가 국면으로 전환.
- 반도체, 화학, 상사/자본재, 자동차, 미디어/교육, 건설, 운송 등 고평가 영역에 위치.
- 반면, 에너지, 비철/목재, 유틸리티, 소매(유통),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조선, 필수소비재 등 18개 업종이 저평가 영역에 위치.
- 3개월 실적 변화율 대비 업종 수익률은 -3.3%p, 9.5%p로 마이너스 반전 및 둔화.
- 9월, 10월 KOSPI 레벨업을 일방적으로 주도한 반도체는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지속되며 저평가 영역으로 전환.
- 반도체는 3개월 기준 저평가 영역에 위치. 소프트웨어, 조선, 은행, 증권과 함께 주요 내수주들은 1개월, 3개월 기준 모두 상대적으로 저평가.
- 4분기 프리 어닝, 실적 시즌과 함께 실적 대비 고평가 업종/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저평가 매력이 높은 업종/종목들의 상대적 강세, Gap 축소 차원에서의 반등 전개 예상.
두 가지 경로 단기 조정 이후 상승 전개 vs 가파른 상승 이후 중기 조정 국면. 두 경우 모두 5,000시대 진입
새로운 상승 추세가 전개되는 경우 (상승 3파동 전개) KOSPI 최소한 5,600선대 진입 가능. 6,000선대도 가능성 있어.
이번 상승이 상승 5파동일 경우 5,000선 돌파 이후 중기 조정 국면 진입 가능
- 향후 KOSPI 경로에 있어 두 가지 가능성 존재. 4월~11월 상승이 중기 1파동이 완성되고, 11월~12월 조정이 중기 2파동일 경우 강력한 상승 3파동 전개. 이 경우 최소 5,600선대 진입이 예상되고, 최대 6,000선대까지 상승 전개 가능.
- 다만, 4월~7월 상승이 상승 1파동, 9~10월 상승이 상승 3파동일 경우 현재 상승은 상승 5파동으로 중기 상승 1파동의 마지막 상승일 수 있음. 이 경우 최소 4,450선까지 상승이 가능하고 통상적으로는 5,000 ~ 5,450선대까지 상승 가능. 이후 KOSPI는 중기 조정 국면으로 진입 불가피.
- 두 경우 모두 5,000선대 진입 가능성 높지만, 2차 분기점은 4,450선 돌파/안착 여부. 1월 KOSPI 등락의 중요 분기점이라고 판단.
KOSPI 1월 전망 4,5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단기 등락이 있더라도 40MA, 50MA 지지력 기대
KOSPI 2,450선 지지력 확보. KOSPI 박스권 상단(2,650선) 돌파 시도는 충분. KOSPI 2,500선 이하에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12월 중순 프리 어닝 시즌 돌입과 함께 KOSPI는 상승 추세 재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선행 EPS 급등세가 상승 동력. 여기에 불안 심리를 자극했던 원/달러 환율까지 안정세로 돌아서며 외국인 수급 개선.
- 1월에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 금리 인하, 재정 확대 기대가 지속/강화되는 가운데 CES와 JPM HC 2026 이벤트를 계기로 AI와 자동차, 반도체, 인터넷, 제약/바이오 등 주요 업종들의 상승 동력 강화 예상.
- 다만, 5,000 시대 돌입 과정에서 4,500선은 밸류에이션,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모두 중요 분기점. 동 지수대 돌파/안착 여부 관건.
- 트럼프 리스크 (관세 부과 대법원 판단, 임시 예산 시한 등)로 인한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펀더멘털 동력에 기반한 상승 추세는 지속될 전망.
- 중요 지지선인 은 40일, 50일 이동 평균선 (4,050선)에서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 이탈 시 매매 타이밍 늦출 필요 있음.
AI 버블 논란, 진정까지 단기 변동성 경계. Risk On 시그널 정점, VIX 저점
투자 심리 공포 영역에서 중립으로 전환. 강세 전망도 5주 연속 우세 지속
- AAII 강세–약세 전망 +15%p로 5주 연속 강세 전망 우위. 상승 기대 심리 강화.
- 반면, CNN Money에서 제공하는 Fear & Greed Index는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서 공포 구간, 중립 구간으로 전환.
- 중립과 공포 구간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아직 안심하기 이른 시점. 11월 급격한 단기 투자 심리 위축 국면에서 벗어난 상황. 안도 심리가 커질 수 있지만, 여전히 불안/약세 심리가 우세한 상황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는 경계.
리스크/변동성 지표 중단기 Risk On 정점 통과 + VIX 15% 하회 =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 글로벌 증시 등락은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MRI)에 좌지우지. 단기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는 금리 인하 기대가 재개되고, AI/반도체 버블 우려가 완화되며 증시 반등과 함께 0.2 하회.
- 최근 중단기 매크로 리스트 인덱스 모두 0.2 이하에 도달했다는 점은 Risk On 시그널 정점권에 도달했다는 의미. 지난주 0.2 이하에서 단기 리스크 인덱스는 강한 반등. 멀지 않은 시점에 Risk Off 시그널 전환 가능성 시사.
- 20% 상회 이후 하향 안정세를 보이던 VIX도 15% 하회. VIX 저점권 이탈, 단기 Under Shooting으로 변동성 확대 재개 가능.
- 중단기 Risk On 시그널 정점으로 위험 선호 심리 정점 통과. VIX 저점권에서 반등은 변동성 확대 가능성 경고.
- 1월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CPI, 고용 등 주요 경제 지표 결과에 따른 등락 감안.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실적 공개 이후 주가와 실적 간의 괴리율 축소 가능성 경계.
미국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PER, 연중 고점 경신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중. 미국 소비주 실적 부진
- 나스닥 12개월 선행 PER은 31배 수준에서 28배 수준으로 하향 조정. AI,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치 상향 조정 영향.
- 반면, S&P500과 다우 지수 PER 또한 21배, 22배 수준에서 등락 중. 소비/내수 기업 실적은 부진 영향. 관세 정책으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 확대로 판단.
- CPI–PPI Gap은 8월 0.2%p까지 축소. 2년 동안 지속되었던 마진 강화 국면이 종료되고 마진 압박이 커질 수 있음을 시사.
- 4분기에도 AI, 빅테크 기업들을 제외한 미국 내수/소비 기업들의 향후 실적 개선을 자신하기 어렵다고 판단.
미국 증시 S&P500 반등. 추세 반전? 6,200선 지지력 테스트 ?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
- S&P500은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추고 하락 반전. 10월 사상 최고치 행진을 주도했던 AI/반도체 모멘텀 기대가 버블/과열 논란으로 전환되었고, 금리 인하 기대 또한 후퇴하면서 하방 압력 확대.
- 하지만, 셧다운 해제 이후 고용 지표 부진이 다시 금리 인하 기대를 되살리고, AI 버블 논란도 진정되면서 반등 전개.
- 브로드컴, 오라클 실적 및 매출 부진 여파로 하락 반전. AI 버블 논란이 아직 유효한 상황.
- S&P500은 단기적으로 6,700선 전후 (40MA, 50MA) 지지력 확보 이후 반등을 보였지만, 동 지수대 이탈 시 200MA가 위치한 6,200~6,300선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 금리 인하 사이클이 유효하고, AI 버블 또한 논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변동성은 비중 확대 기회.
- 펀더멘털 (경기/실적 등) 변화보다는 금리 인하, AI 모멘텀 기대가 선반영된 상황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기 때문.
미국 증시 나스닥의 거침없는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상황. 20,500선 지지력 확보 여부 주목
- 나스닥 상승 추세는 견조. 이동 평균선 간의 정배열이 진행 중이고, 중장기 이동 평균선 모두 상승 추세 진행 중.
- 나스닥도 견조한 실적과 AI 반도체 모멘텀 강화, 금리 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왔음.
- 최근 금리 인하 기대 재개와 12월 FOMC에 대한 비둘기파적인 해석으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반등세를 보였지만, AI 버블 논란의 중심에 자리한 오라클, 브로드컴이 단기 반등 이후 등락 반복.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로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는 유효하지만, AI 기업들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 전개.
- 4분기 실적 시즌 동안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 결과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경계.
- 1차 지지선은 40MA, 50MA가 위치한 23,000선. 동 지수대 지지력 확보 시 박스권 등락 예상. 이탈 시 200MA가 위치한 20,500선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 지지력 확보 여부를 확인하고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 확대 가능.
여전한 트럼프 리스크 . 트럼프 국제비상권한법 (IEEPA) 대법원 판결. 예산안 합의(1월30일 임시예산안 만료)
11월 5일, 관세에 대한 대법원 구두 변론 진행, 최종 판결은 1~2월경 예상
판결의 쟁점과 이슈.
트럼프 관세 미국 대법원, 국제 비상 권한법 (IEEPA)에 따른 관세 부과 권한 판결 예정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미국 대법원 판결은 2025년 11월 첫 주 (11월 5일 전후)에 구두 변론을 진행.
- 하급심에서는 미국 국제 무역 법원과 연방 순회 항소 법원 모두 트럼프가 권한을 초과했다고 판결. 대법원 구두 변론에서 다수 대법관들은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 범위에 회의적 반응.
- 대법원이 행정부에 불리한 판결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Polymarket 기준 관세 인용 확률은 27%로 평가 중.
| 항목 |
내용 |
| 핵심 논거 |
•트럼프 행정부와 대통령 권한 범위를 초월했는가? - 국제비상경제권한법 (IEEPA)을 근거로 부과한 광범위한 관세 (주로 중국·캐나다·멕시코 대상 및 ‘상호주의’ 관세) |
| 연방 항소 법원 판결 |
•7대 4로 위헌 판결 •“IEEPA가 대통령에게 기간이나 범위 제한 없이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고 판단 |
| 기타 |
•IEEPA 관세 등 특정 행정 명령에 국한되어 논의 •301조 (대중 관세), 232조 (철강·알루미늄 등) 등 다른 법률 기반의 관세에는 직접 영향 없음 |
트럼프 관세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한 트럼프 미국 경기 부양 강화 불가피. 강도를 결정 지을 변수
트럼프 국정 지지–반대 격차 -10.7%p. 민주당 지지율 공화당 대비 3.9%p 우위.
트럼프 2.0 2년차, 26년 11월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경기 부양 드라이브 강화 예상
- 국제 비상 권한법 (IEEPA)에 따른 관세 부과 권한 판결이 중요한 이유는 트럼프 재정 정책 강도를 결정 지을 수 있기 때문.
- 트럼프 대통령은 26년 11월 중간 선거 승리를 위해 경기 부양이 필요한 상황. 현재 국정 지지도도 약해졌고, 정당 지지율에 있어서도 민주당이 우위.
- 이러한 구도를 뒤집기 위해서는 경기 부양, 세금 인하, 소득 지원 등의 다양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고, 트럼프가 공언한 상황.
- 만약, 이미 부과된 관세를 환수한다면 트럼프 재정 정책은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
트럼프 관세 IEEP 대법원 소송 결과가 트럼프 경기 부양 드라이브의 강도를 결정 지을 수도 .
대법관 9명 중 6명 공화당 성향 (트럼프 지명 2명), 3명 민주당 성향.
IEEPA 소송, 대법원 판결의 세 가지 시나리오
- 국가 비상 경제 권한법 (IEEPA)을 근거로 한 상호 관세에 대해 제기된 ‘위헌, 위법’ 여부에 대한 최종심이 진행 중.
- 美 연방 대법원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 사건을 신속 심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2026년 1~2월 이내에 결론이 나올 것으로 예상.
- 대법원 판사들 정치적 성향 구성이 보수 우위 (공화당 6, 민주당 3)임에도 불구, 언론 등에서 트럼프의 승소 가능성을 30% 내외로 평가.
- 1~2심은 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가 대통령의 권한을 초과한 ‘위법성’, 헌법상 권력 분립을 위반한 ‘위헌성’이 있다고 판결.
-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소송에서 패해 상호 관세가 취소되더라도, 다른 수단들로 고 관세 정책을 유지할 것임을 천명.
트럼프 관세 관세 압박 강도는 늦춰질 가능성 높지만, 트럼프 경기 부양 강도는 약해질 수 있어.
- 그러나 어느 법에 의하든 IEEPA에 비하면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수단은 크게 축소될 수밖에 없음.
- 게다가 내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무리해서 관세 갈등을 더 고조시킬 유인은 낮다고 생각. 트럼프 1기 당시 2018년 미중 무역 전쟁 격화로 중간 선거에서 패배했던 경험을 되풀이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판결 이후 관세 환급은 난항이 예상된다. 연방 대법원이 ‘관세 부과는 불법이지만, 이미 거둔 관세는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라고 판결할 경우가 최대 변수.
- 또한 과거 사례로 볼 때, 상호 관세의 위법이 확정된 이후에도 실제 환급은 최대 수년 걸릴 수 있음. 기 납부 관세를 '자동 환급’ 하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매우 복잡하고 긴 법적 분쟁이 지속될 가능성.
- 만약, 기 납부된 관세를 자동 환급 결정할 경우 트럼프의 재정 정책은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음.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크게 약화시키며 달러 약세 압력을 자극할 것. 이는 미국 증시에 부정적이겠지만, 관세 불확실성 완화에 달러 약세라는 조합은 Non-US 증시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IEEPA 관세로 인해 평균 관세율은 4.6%에서 12.5%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
현재까지 IEEPA 관세로 징수된 관세는 약 1,3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
트럼프 관세 판결 결과에 따른 영향은 ?
- 이번 판결 결과에 따라 대규모 관세 환급과 미-중 무역 관계 및 글로벌 통상 질서에 미칠 파장이 클 것으로 평가.
- 관세가 위헌으로 판결될 경우 미국의 소비재, 유통업체 등의 수혜 가능, 미국의 관세로 인한 물가 부담 또한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반면, 약 1,000억 달러 이상의 관세 환급으로 인한 재정 부담은 재무부 국채 발행 증가와 장기 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또한 고려.
- 다른 한편에서는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제동을 걸어도, 미-중 무역 질서가 과거처럼 개방적으로 돌아가기는 어렵고, 트럼프 행정부는 Section 122(1974 무역법), Section 301 등 새로운 우회적 강경책을 취할 여지도 많다고 지적.
- 한편, 최근 하락하는 지지율과 중간 선거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 위헌 판결 시 신규 관세 도입을 늦출 수 있다는 기대감 또한 존재.
11월 12일 임시 예산안은 1월 30일까지 유효, 민주당-공화당 합의 사항
미국 예산안 합의 1월 30일 미국 연방 정부 임시 예산안 만료.
- 2025년 10월부터 이어진 셧다운 당시 타결된 임시 예산안은 2026년 1월 30일까지 대부분의 연방 기관을 2025 회계 연도 수준으로 임시 운영하는 내용.
- 의회가 1월 30일까지 정규 예산안을 통과시키거나 새로운 CR을 제정하지 못하면, 1월 31일부터 재 셧다운이 발생 가능.
- 현재 의회는 여전히 ACA 보조금 연장 문제로 분열, 12월 중 ACA 보조금 연장안이 상원에서 표결되기로 했으나 민주당의 의결 정족수가 부족한 상황.
- 다만, 11월 셧다운의 경제적 타격이 컸기 때문에 의회가 여론 악화를 감수하고 재 셧다운을 택할 가능성은 낮을 것. Polymarket, 1월 31일 셧다운 재발 확률을 26%로 평가.
| 합의 분야 |
내용 |
| 임시 예산 기한 |
- 1월 30일까지의 정부 예산 지원 |
| 공무원 근로 보장 |
- 셧다운 기간 중 영구 해고된 연방 공무원의 전원 복직 - 셧다운 기간 지연 급여 지급 보장 |
| SNAP (푸드 스탬프) 지원 |
- 2026년 9월까지 지원 보장 (수혜자 4,200만 명) |
| ACA (오바마 케어) 보조금 |
- 합의안 불포함, 12월 말 만료 예정 - 12월에 관련 민주당 제안 법안 표결을 보장 |
1기 재임 당시 기존 최장 기간 셧다운을 경신한 트럼프, 다시 셧다운 ?
미국 예산안 합의 연방 정부 셧다운 사태 재발할까 ?
- 트럼프 대통령은 1기 재임에 이어 2기에서도 셧다운 사태에 돌입하며 1기 당시 기록했던 35일의 사상 최장 기간 셧다운 기록을 43일로 늘렸음.
- 만약 셧다운 사태가 다시 발생한다면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율은 물론 미국에 대한 국가 신뢰도 하락 불가피.
| 연도 |
날짜 |
셧다운 기간 |
대통령 |
셧다운 이유 |
| 1976 |
09/30~10/10 |
10일 |
제럴드 포드 |
노동 및 보건, 교육 및 복지부에 560억 달러 지출 법안 처리 문제 |
| 1977 |
09/30~10/13 |
12일 |
지미 카터 |
낙태 비용을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 (Medicaid)에 넣는 문제 |
| 1977 |
10/31~11/09 |
8일 |
|
| 1977 |
11/30~12/09 |
8일 |
|
| 1978 |
09/30~10/18 |
17일 |
|
20억 달러의 니미츠급 항공모함 구매를 포함한 370억 달러의 방위성 법안 처리 문제 |
| 1979 |
09/30~10/12 |
11일 |
|
고위 공무원의 5.5% 임금 인상 동의안과 낙태 기금에 대한 문제 |
| 1981 |
11/20~11/23 |
2일 |
로널드 레이건 |
예산 삭감 문제 |
| 1982 |
09/30~10/02 |
1일 |
|
지출 법안을 제시간에 통과시키지 못함 |
| 1982 |
12/17~12/21 |
3일 |
공공 일자리와 MX 미사일 자금 문제 |
| 1983 |
11/10~11/14 |
3일 |
해외 원조와 지출 삭감, 교육비 증액, MX 미사일 문제 |
| 1984 |
09/30~10/03 |
2일 |
범죄 소탕 계획과 물 관련 계획 문제 |
| 1984 |
10/03~10/05 |
1일 |
지출 법안 논의를 위해 지연 |
| 1986 |
10/16~10/18 |
1일 |
|
복지 패키지 문제 |
| 1987 |
12/18~12/20 |
1일 |
|
니카라과 반군 세력 자금 지원과 방송사의 평등한 방송 시간 문제 |
| 1990 |
10/05~10/09 |
3일 |
조지 H. W. 부시 |
대통령의 지출 법안 거부 |
| 1995 |
11/13~11/19 |
5일 |
빌 클린턴 |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 (Medicaid)에 보험료 인상 문제 |
| 1995-96 |
12/15~01/06 |
21일 |
지출 삭감과 세금 인상 문제 |
| 2013 |
09/30~10/17 |
16일 |
버락 오바마 |
오바마 케어 문제 |
| 2018 |
01/20~01/22 |
3일 |
도널드 트럼프 |
DACA (불법 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멕시코 장벽, 국방비 증액 문제 |
| 2018 |
02/09~02/09 |
9시간 |
|
| 2018-19 |
12/22~01/25 |
35일 |
멕시코 장벽 포함 예산안 투표 연기 |
| 2024 |
12/21~12/21 |
1일 |
조 바이든 |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부채 한도 폐지 요구로 인한 예산 처리 지연 |
| 2025 |
10/1~11/12 |
43일 |
도널드 트럼프 |
OBBB 법안에서 삭감된 오바마 케어 보조금 연장 |
미국 채권 10년물 금리, 완화적 통화 정책에도 하락하지 않는 중
실질 단기 금리 하락,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기간 프리미엄 증가 영향.
트럼프 리스크 관세, 셧다운 등 정치적 불확실성은 기간 프리미엄 증가를 유발
- 연방 대법원의 관세 판결과 연방 정부 셧다운 우려가 2026년 1~2월에 겹치면서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두 이슈 모두 연방 정부 재정과 미국채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 최근 연준 금리 인하와 인플레이션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의 하방이 제한되는 이유는 리스크를 반영한 Term Premium의 증가.
- 관세 환급으로 인한 재정 수입 감소와 셧다운으로 인한 행정부 리스크가 확대된다면 리스크가 미국채 Term Premium을 추가로 상승시키면서 국채 금리 상승을 유발, 그로 인한 금융 시장 영향을 염두 해야 할 것.
- 다만, 현재로써 두 이벤트의 영향과 실제 발생 가능성은 높지 않기에 1월 중 해당 정치적 상황을 예의 주시할 필요.
채권 금리 등락 분석 전적으로 통화 정책 기대에 의존한 등락 중. 12월 FOMC 결과에 대한 해석은 분분
- 금리 인하 기대에 따라 채권 금리 등락 결정. 미국채 10년물은 고점 대비 56.9bp 낮은 수준. 연방 금리 선물 6개월, 12개월물은 각각 81.5bp, 99.5bp 하락.
- 금리 인하 기대는 더 강해졌지만, 채권 금리는 반등. 통화 정책 기대보다 투자 심리, 수급 변화가 최근 채권 금리 상승/하락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
- 경기 불안 심리가 제어되고, 트럼프 정책 우려가 정점을 통과하는 가운데 물가 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채권 금리 하향 안정은 증시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
- 고용 부진으로 금리 인하 기대 재차 강화된 상황에서 향후 통화 정책 컨센서스 등락에 따라 미국 채권 금리 변화는 유효.
- 단기 등락에 관건은 투자 심리/수급 변화. 트럼프 리스크, 텀 프리미엄 상승이 그 원인.
- 채권 금리 하향 안정 추세는 유효하지만, 당분간 박스권 등락, 정체 국면 전개 예상.
채권 금리 등락 분석 10년물 Term Premium (투자 심리, 수급)과 10년물 금리 격차 70bp 하회
-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 금리 반등의 이유는 투자 심리, 수급 불안 때문. 1월 14일 고점 이후 12월 11일까지 미국채 10년물은 62.5bp 레벨 다운된 데 반해 Term Premium은 7.42bp 상승.
-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반전과 연준 위원들의 금리 인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Term Premium 고공 행진.
- 단기 유동성 공급에도 10년물 국채 금리와 격차는 70bp로 확대. 12월 FOMC 안도감에 격차가 축소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경계 심리, 수급 불안 지속.
- 물가 안정 기대가 강해지고, 이로 인해 채권 시장 투자 심리와 수급이 개선될 경우 채권 금리 하락 폭 확대 가능성도 존재. 12월 12일부터 단기 유동성 공급으로 우호적인 수급 여건 조성 가능.
- 미국에 상장된 미국채 장기 채권 ETF로 자금 유출 전환. 중기 채권으로 10월 이후 자금 유입 지속.
- 통화 정책 기대가 일부 후퇴하더라도 투자 심리, 수급 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예상보다 견조한 채권 금리 하향 안정세 기대.
미국 채권 금리 당분간 4.0 ~ 4.2% 좁은 박스권 등락 이후 하향 안정 예상
- 9월 이후 고용 쇼크가 금리 인하 기대 강화로 이어지며 채권 금리 4.2~4.5% 박스권을 하향 이탈, 4% 하회 시도 지속.
- 향후 물가 안정 기대가 되살아나고, 기대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가 확인될 경우 채권 금리는 3.6%대까지 하향 안정세를 이어갈 전망.
- 미국 경기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물가 안정 변수가 유입될 경우 채권 시장에 대한 경계 심리와 수급 개선이 전개되면서 단기 등락 이후 미국채 10년물은 3.6% 수준 (26년 상반기 목표)까지 레벨 다운될 것.
- 다만,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통화 정책 기대가 후퇴하거나 채권 시장에 대한 경계 심리, 자금 유출로 인한 반등 시도 감안.
- 그럼에도 불구하고 15MA, 40MA가 위치한 4.13~4.26%는 견고한 저항선.
- 당분간 미국채 10년물은 4.0~4.25% 박스권 등락을 보인 이후 경기 불확실성 확대, 추가 금리 인하 기대 강화 등의 영향으로 4%를 하회할 전망.
1월 효과: 연간 수익률 , 주도주를 결정. KOSDAQ과 중소형주 상대적 강세 뚜렷, 2차전지를 다시 돌아볼 때
1월 계절성 1월에 주도주가 결정된다. 연간 상승률과의 상관관계
- 1월은 기관과 외국인의 신규 포트폴리오가 설정되는 시기로 그해 “핵심 테마/섹터”에 대한 전략적 포지셔닝이 빠르게 반영되는 경향.
-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이나 CES 같은 대형 이벤트가 1월에 집중되는데, 여기서 부각된 테마 (AI, 모빌리티 등)가 연간 주도 섹터로 자리 잡는 경우가 잦음.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모멘텀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섹터가 그러했음.
- Invesco에 따르면 S&P500의 연간 실적이 1월 수익률의 방향과 77% 동조되는 것으로 분석하는 등 1월 효과가 일부 존재.
1월 계절성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코스닥 수익률 아웃퍼폼 뚜렷
- 코스닥의 연초 효과에 주목. KOSDAQ과 중소형주에서 1분기 차별적 강세 패턴 반복.
- 코스피의 1월 상승 확률은 57.7%로 평균 수익률은 0.7%. 반면 코스닥의 평균 수익률은 2.7%로 코스피 대비 아웃퍼폼 뚜렷.
- 2월 KOSPI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KOSDAQ은 2.42%의 차별적인 상승 기록.
- 이는 국내 개인 투자자 중 대주주 요건 충족, 양도 소득세 회피를 위한 매물이 12월에 출회되고, 연초에 다시 순매수 전환하는 수요로 인한 것으로 판단.
- 코스피 1%, 코스닥 2% 이상 지분을 보유할 경우 주식 양도 소득세 대주주 요건 적용. 시가 총액이 작은 종목의 경우 적은 금액으로도 대주주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
- 이와 함께 매년 연초 반복되어 온 국내 산업 정책 기대가 유입된 영향. 26년 강력한 산업 정책 동력 대기.
2년 2개월 동안 일방적인 약세를 보여왔던 KOSDAQ. 상대 강도 역사적 저점 경신
KOSDAQ 일방적인 약세에도 PER 괴리율은 100% 상회한 수준에서 등락 반복.
KOSDAQ 12개월 선행 EPS의 상대적 부진 = KOSPI 대비 상대적 약세로 이어져
KOSDAQ 선행 PER 여전히 20%를 상회. 최근 Gap 축소도 KOSPI PER 상승 영향.
KOSDAQ 12M 선행 EPS의 엇갈림. KOSPI 레벨업, KOSDAQ 상단 제한
- 실제로 KOSDAQ 12개월 선행 EPS는 24년 고점을 못 넘어서고 있음. 반면,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24년 고점인 305p에서 421조원으로 40% 레벨업.
- 특히, 25년 11월에는 KOSPI 선행 EPS 상승에도 불구하고 KOSDAQ은 급락 반전.
- 그 결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11.99배 도달 이후 10배 초중반 수준에서 등락을 보이는데 반해, KOSDAQ은 20배를 상회.
- KOSPI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기 위해서는 실적 측면에서 상대적 매력도 상승이 필요한 시점.
23, 24년 KOSPI 대비 KOSDAQ 이익 모멘텀 둔화. 25~27년까지 KOSDAQ 우위
25년 4분기 이후 26년 내내 KOSDAQ 이익 모멘텀 상대적 우위 예상.
KOSDAQ 25년, 26년, 27년 연속 KOSDAQ 영업이익 증가율이 우위
- 26년에는 이러한 KOSDAQ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여건 조성.
- KOSDAQ 상대적 약세가 이어졌던 23년, 24년 연속 KOSPI 대비 이익 모멘텀 둔화, 약화 국면에서 벗어나 25년, 26년, 27년 연속 KOSDAQ 이익 모멘텀 우위 국면 전개.
- 25년은 분기별 이익 모멘텀이 엇갈렸지만, 26년에는 꾸준히 KOSPI보다 KOSDAQ 이익 모멘텀 우위 예상.
- 특히, 27년 KOSDAQ 이익 증가율 (26%)은 KOSPI (10.7%) 대비 2.5배 정도 높은 상황. 26년에는 KOSDAQ 상대적 약세 탈출 가능성 높다고 판단.
2026년 R&D 예산 전년 대비 19.4% 증가, 산업 정책 예산은 14.7% 증가
AI 선도 프로젝트, 초혁신 산업에 대한 지원/성장 정책 강화. 모멘텀 유입 전망.
KOSDAQ 12월 예산 확정, 1월 예산 집행 패턴. 국내 산업 정책 동력 영향
- 26년 R&D 예산은 35.3조원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 산업 정책 예산은 32.3조원으로 14.7% 증가.
- 금액 기준 사상 최대 금액. R&D 예산 증가율은 사상 최대. 산업 정책 예산 증가율은 22년 이후 최대.
- 그동안 이재명 정부는 AI와 반도체, LNG, 신소재, 전력망, 신재생 에너지, K 붐업 등 다양한 성장 산업에 대한 지원, 성장 정책들을 공개해왔음.
- 이러한 정책 동력에 예산 모멘텀이 가세하면서 26년 1분기에는 KOSDAQ에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
- 다만, 계절성을 감안해 1월 등락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되 1분기 중에는 차익 실현이 유리할 전망.
| 기업 분야 – 7대 선도 프로젝트 |
공공 분야 – 3대 선도 프로젝트 |
첨단 소재·부품 분야 |
기후·에너지·미래 대응 분야 |
K-붐업 산업 |
| AI 로봇 |
AI 복지·고용 |
SiC 전력 반도체 / LNG 화물창 |
차세대 전력망 및 신재생 에너지 (태양광, 풍력, 그린 수소) |
K-바이오 / K-콘텐츠 |
| AI 자동차 |
AI 납세 관리 |
신 소재 (초전도체, 그래핀, 특수 탄소강) |
스마트 농업·스마트 수산업 |
K-뷰티 / K-식품 |
| AI 선박 |
AI 신약 심사 |
|
초 고해상도 위성 |
K-패션·디자인 |
| AI 가전 |
|
|
|
|
| AI 드론 |
|
|
|
|
| AI 팩토리 |
|
|
|
|
| AI 반도체 |
|
|
|
|
26년 이익 기여도 강화: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 α
시총 대비 26년 1H 이익 기여도 상위: 반도체, 은행, 자동차, 통신, 보험, 철강 등.
Sector View 26년 이익 주도력이 강해지는 업종 주목 (교집합 & 1H) :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주도력을 확보한 업종은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철강 (2차전지 소재). 대표적인 수출주이자 성장주면서 그동안 트럼프 관세 압박에 시달려온 업종.
- 한미 관세 협상을 계기로 이들 업종의 업황/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
- 특히, AI 성장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2차전지 시장 주도력은 25년 하반기에 이어 26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26년 상반기 이익 기여도 상위권에 반도체, 2차전지 포진.
- 한편, 방산, 지주, 미디어/교육, 호텔/레저, 필수소비재도 각자의 이익 주도력을 바탕으로 KOSPI 상승, 레벨업을 지지할 전망.
- 26년 상반기에는 25년 하반기보다 다양한 업종, 종목들의 상승으로 견고하고 탄력적인 KOSPI 상승 추세 전개 예상.
| 26년 영업이익 주도력 |
26년 영업이익, 순이익 주도력 |
26년 순이익 주도력 |
| 화학, 상사/자본재, 호텔/레저, 필수소비재 |
에너지, IT 가전, 미디어/교육 |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철강 |
전기차 성장은 지속. 기대했던 속도에 못 미친 데 따른 실망감이 컸던 상황
ESS 산업 30%대 고성장 국면 지속될 전망.
Sector View 2차전지, 전기차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ESS 수요 확대 가세
- 2차전지의 상승 동력은 여전히 유효. 전기차 성장에 대한 실망감은 기대했던 성장률에 못 미친 데 따른 것. 전기차 성장은 지속되고 있고, 여기에 ESS 수요가 가세하고, 중국의 감산으로 인한 리튬 가격 상승 지속.
- 수요처의 다변화 : 전기차 (EV) 시장의 단기적인 성장통 우려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에너지 저장 장치 (ESS) 수요 급증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중장기 성장성을 견고하게 뒷받침.
- 지정학적 입지 강화: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전략적 입지는 오히려 더욱 강화. 여기에 중국의 감산 이슈까지 가세하면서 리튬 가격 저점 대비 100% 상승 중. 2차전지 소재 기업들의 상승 동력으로 작동.
- 이러한 매크로 환경, 산업 여건의 변화로 인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6년 KOSPI 이익 개선 기여도에서 반도체와 함께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핵심 성장 축.
| 구분 |
2024년 (확정) |
2025년 (추정 실적) |
2026년 (전망치) |
비고 |
| 글로벌 판매량 |
약 1,700만 대 |
약 2,200만 대 |
약 2,450만 대 |
성장률 둔화 (20%대 → 10%대) |
| 침투율 (비중) |
약 20% |
약 24% |
약 27% |
신차 4대 중 1대는 친환경차 |
| 주도권 |
중국 독주 |
중국 + 하이브리드 저가형 EV + PHEV 가성비 모델 확산 |
|
| 연도 |
시장 규모 (설치 용량) |
시장 규모 (금액, 추정) |
전년 대비 성장률 |
핵심 이슈 |
| 2022 |
약 45 GWh |
약 250억 달러 |
- |
초기 성장기 |
| 2023 |
약 98 GWh |
약 400억 달러 |
+117% |
미국 IRA 발효, 재생 에너지 확대 |
| 2024 |
약 145 GWh |
약 550억 달러 |
+48% |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이슈 부각 |
| 2025 |
약 200 GWh |
약 720억 달러 |
+38% |
LFP 배터리 침투 가속화, 한국 기업 반격 |
| 2026(E) |
약 265 GWh |
약 880억 달러 |
+32% |
ESS의 대중화, 북미 시장 개화 |
대세 상승 이후 급락, 첫 번째 반등은 55 ~ 74% 되돌리는 경향 나타나
2차전지, 하락 폭의 34.6% 되돌림에 그쳐. 상승 여력 46 ~ 66% 존재.
Sector View 2차전지, 대세 상승 이후 급락. 1차 반등은 60 ~ 70% 되돌림
- 그렇다고 2차전지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아님. 성장 모멘텀에 대한 실망감을 소화하고, 그동안 주가 하방 압력이었던 업황/실적 회복세가 강한 반등 동력이 될 전망.
- 과거 조선, 화장품과 같이 대세 상승 이후 큰 폭의 조정을 거친 뒤에는 첫 번째 반등 국면에서 하락 폭의 60~70%를 되돌리는 경향 반복.
- 26년 2차전지 업종 지수 또한 하락 폭의 50% 이상을 회복하는 강한 반등 국면을 이어갈 전망. 하락 폭의 50% 되돌림의 경우 46%, 61.8% 되돌림의 경우 65.9% 상승 여력 존재.
KOSPI 순환매 대응 vs. 주도주 매집. 1) 현실과 기대간 괴리 조정
7월 이후 소외주들 반등세 뚜렷. 반도체, 2차전지, 건강관리, 자동차 등
반도체, 자동차,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호텔/레저, 화장품/의류, 소매(유통) 5년 평균 대비 저평가.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업종으로 구분 가능.
순환매 소외주 반란은 지속. IT 하드웨어, 반도체, IT 가전, 2차전지, 화학, 자동차, 디스플레이 Outperform
- KOSPI 사상 최고치 경신 과정에서도, 최근 반등 과정에서도 소외주, 특히 반도체가 상승을 주도.
- 7월 이후 반도체, IT 하드웨어, 건강관리, 자동차, IT 가전 등 수익률 상위권 포진. 24년 고점이었던 7월 11일 이후 25년 6월 말까지 철저히 소외되어 왔던 업종들의 강한 반전.
- 반면, 25년 상반기까지 KOSPI를 Outperform 했던 2차전지, 통신, 소프트웨어, 화장품/의류, 건설, 필수소비재, 소매(유통)은 약세, 운송, 호텔/레저, 미디어/교육, 유틸리티, 증권 등은 KOSPI 대비 부진.
- 상사/자본재, 비철금속, 조선, 기계 등은 9월 이후 재부상했지만, KOSPI 대비 Underperform. 단기 급등에 대한 과열 부담과 상승 피로 누적, 이 과정에서 소수 업종에 편중된 상승, 밸류에이션 부담 때문으로 판단.
- 4분기 실적 시즌이 가까워지고, 실적 컨센서스 변화가 커지면 소외주와 기존 주도주 간의 순환매 빨라질 것.
- 반도체, 자동차,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호텔/레저, 화장품/의류, 소매(유통)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
실적 전망 4Q, 26년 연간 상향 조정 = 반도체, 에너지, IT 하드웨어, 건강관리, 조선, 자동차 등
- 25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 상향 조정 업종에는 반도체, 에너지, IT 하드웨어, 건강관리, 비철금속, 조선, 소매(유통), 은행, 호텔/레저, 자동차, 증권이 있음.
- 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 상향 조정 업종은 반도체, 조선, 에너지, IT 하드웨어, 비철금속, 화학, 건강관리, 기계, 건설, 소매(유통), 은행, 소프트웨어, 자동차, 유틸리티 등 19개.
- 동시에 상향 조정된 업종은 반도체, 에너지, IT 하드웨어, 건강관리, 비철금속, 조선, 소매(유통), 은행, 호텔/레저, 자동차, 증권으로 11개.
- 4분기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업종 11개로 증가했고, 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 상향 업종 또한 19개로 확대.
- 트럼프 관세 협상 이후 글로벌 교역 회복,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 지속, 등의 영향이 4분기, 26년 연간 실적 전망에 반영되기 시작. 예상보다 양호한 4분기, 26년 실적 시즌 기대.
실적 대비 주가 수준 KOSPI 실적 대비 고평가 해소. 업종/종목별 매력도 재평가는 지속
- KOSPI가 사상 최고치 경신을 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 단기 괴리율 (1개월 영업이익 전망과 업종 수익률 기준) +5.0%p, +6.7%p로 고평가 국면으로 전환.
- 반도체, 화학, 상사/자본재, 자동차, 미디어/교육, 건설, 운송 등 고평가 영역에 위치.
- 반면, 에너지, 비철/목재, 유틸리티, 소매(유통),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조선, 필수소비재 등 18개 업종이 저평가 영역에 위치.
- 3개월 실적 변화율 대비 업종 수익률은 -3.3%p, 9.5%p로 마이너스 반전 및 둔화.
- 9월, 10월 KOSPI 레벨업을 일방적으로 주도한 반도체는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지속되며 저평가 영역으로 전환.
- 반도체는 3개월 기준 저평가 영역에 위치. 소프트웨어, 조선, 은행, 증권과 함께 주요 내수주들은 1개월, 3개월 기준 모두 상대적으로 저평가.
- 4분기 프리 어닝, 실적 시즌과 함께 실적 대비 고평가 업종/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저평가 매력이 높은 업종/종목들의 상대적 강세, Gap 축소 차원에서의 반등 전개 예상.
여전히 저평가 IT 가전, 통신, 필수소비재, 운송,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2차전지, 디스플레이, 화장품/의류 등
- KOSPI가 12월 중순 이후 강한 반등이 진행 중이지만, ADR은 110%에서 하락 반전 이후 급락세 지속. 소수 업종(반도체)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
- 현재로서는 추격 매수보다는 순환매에 대응하고, 주도주는 천천히 매수해도 무리가 없다는 판단.
- 기존에 강했던 업종/종목에 대한 관심을 낮추고, 순환매 대응 차원에서 가격/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업종/종목 비중 확대가 필요한 상황.
- 가격적으로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IT 가전, 통신, 운송, 철강, 필수소비재, 디스플레이, 건강관리, 화학, 소프트웨어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유효. 내수주와 성장주가 포진.
- 11월, 12월 등락 과정에서 매집한 주도주는 비중을 유지하는 가운데 순환매를 통해 +α 수익률을 도모해야 할 것.
KOSPI 순환매 대응 vs. 주도주 매집. 2) 연기금은 소외주 , 내수주 매수 외국인은 주도주 매집
연기금 + 외국인 외국인 현물 매수 전환으로 KOSPI 분위기 반전. 선물에서는 11월 초부터 매수 전환
KOSPI 등락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외국인. 12월 중순 이후 매수 전환. 연기금도 순매수 우위 중.
10월 KOSPI 급등 과정에서 선물 매도를 누적해왔던 외국인 11월 초부터 순매수 전환. 매도 규모의 절반 이상을 되돌리는 중
- 외국인 투자자가 9월 이후 KOSPI 등락을 좌지우지하는 중. 9월, 10월 대규모 순매수, 11월 대규모 순매도에 이어 12월 순매수 전환하며 분위기 반전을 주도.
- 연기금 또한 KOSPI가 3,800선대에서 지지력을 확보한 이후 매수 전환.
- 현물 매매를 선행하는 선물 시장에서의 수급 변화 뚜렷. 10월 2일~11월 4일까지 KOSPI 급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 8.36원 순매도.
- KOSPI 급락 과정에서는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 매수 강도가 강해지며 누적 매도의 절반 이상을 환매수한 상황.
- 레버리지 시장, 단기 매매 시장에서는 KOSPI 추가 급락보다는 저점 통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을 시사.
- 외국인 매수/매도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매도 Climax 통과, 매수 전환에 주목해야 할 시점.
KOSPI 연기금 순매수 증시 조정에 7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
2024년 8월 이후 연기금 9.75조원 누적 순매수. 12월 7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 (928억원). 증시 흐름에 미치는 영향력은 여전.
연기금 순매수 강도 (20일 평균 순매수), 12월 12일 17.9억원 순매수 전환 이후 49.3억원으로 순매수 유지
- 24년 8월 이후 KOSPI 낙폭을 제어하고 25년 KOSPI 분위기 반전, 상승의 중심에 위치했던 매매 주체는 연기금.
- 11개월 만에 매도 반전하며 11월까지 6개월 연속 순매도. 연기금은 24년 8월 2일 이후 누적 순매수 9.75조원으로 매수 규모 재차 축소.
- 9월, 10월 KOSPI가 차별적인 강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주식 비중이 레벨업됨에 따라 차익 매물 출회로 판단.
- 하지만, 12월 들어 928억원 순매수 전환. KOSPI 단기 조정을 거친 데 따른 스탠스 변화로 판단.
- 20일 평균 연기금 순매수 규모도 587.5억원 (11월 19일) 순매도에서 17.9억원 순매수 기록. 10월 말 이후 순매수 전환. 1월 2일 기준 49.3억원 순매수로 확대.
- 연기금의 매수 여력이 제한적임에 따라 지수, 증시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업종/종목별 매매 패턴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엇갈리는 상황.
KOSPI 연기금 순매수 현재 국내 주식 OverWeight (3.7%p 추정) 폭 확대.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연금 포트 내 국내 주식 비중 1월 2일 기준 18.6%로 25년 계획 대비 3.7%p Overweight 확대 추정. 10월 KOSPI 차별적 급등 영향.
25년 계획 금액 대비 국내 주식은 50조원이 높은 상황 매수 여력 소멸, 오히려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확대
- 그동안 연기금 순매수가 강화되었던 이유는 포토폴리오 배분 때문이라고 생각.
- 연금은 2020년 21.2%였던 주식 비중을 21년 17.5%로 줄였고, 22년부터 14%대를 유지해왔음.
- 24년 5월 31일에 25년~29년 포트폴리오 배분 방안을 발표. 예상 국내 주식 비중은 25년 14.9%. 이후 매년 0.5%p씩 줄여 29년에는 13%로 낮춘다는 계획.
- 24년 10월 말 기준 연금 포트폴리오 내 국내 주식 비중은 17.9%로 이미 25년 계획 (14.9%)를 상회.
- 25년 1월 2일까지 추정 (KOSPI +4.92%, MSCI 선진국 +1.25%)할 경우 18.6%로 레벨업 25년 계획 대비 3.7%p Overweight 폭 확대.
- 연금 운용 규모 1,400조원을 3.7%로 환산할 경우 현재 50조원 초과 매수 상황.
- KOSPI 변동성 확대 시 연기금 순매수가 예상되지만, 상승 국면에서 연기금 매수는 제한되고, 일부 차익 매물 출회 예상. 업종, 종목 대응에 집중할 전망.
KOSPI 연기금 매수 건강관리, 반도체, 증권, 소프트웨어, 기계,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만 차별적 순매수
건강관리, 반도체, 증권, 소프트웨어, 기계,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만 순매수 (7개).
2차전지, IT 가전, 조선, 화학, 유틸리티, 건설 등 순매도
시총 대비 매수 강도 상위: 건강관리, 증권,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기계, 반도체, 상사/자본재 7개 업종 순매수. 19개 업종 순매도.
- 1월 들어 연기금 순매도 전환과 함께 업종/종목별 차별화 뚜렷. 소외주와 단기 가격/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업종에 대한 선별적인 순매수 기록.
- 건강관리, 반도체, 증권, 소프트웨어, 기계,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 26개 중 7개 업종에서만 차별적 순매수 기록.
- 반면, 2차전지, IT 가전, 조선, 화학, 유틸리티, 건설 등 순매도. 실적 기대는 유효하지만, 최근 강한 반등세를 보였거나 올해 높은 수익률로 차익 매물 출회.
- 매수 강도 측면에서는 건강관리, 증권, 화장품/의류, 소프트웨어, 기계, 반도체, 상사/자본재 등 7개 업종 차별적인 순매수 강화.
- 증시 등락 과정, 12월 분위기 반전 모색 과정에서 소외주들과 단기 조정을 거쳤던 내수주를 중심으로 연기금 순매수 기록 중.
외국인, 2개월 연속 순매수 진행 중. 반도체로 쏠림 현상 유효
외국인 지분율 34%대로 레벨업 이후 정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
외국인 수급 2개월 연속 순매수 가능성. 반도체 쏠림 현상으로 보유 비중 35% 상회
- KOSPI 시장에서 외국인은 11월 대규모 순매도를 뒤로하고 한 달 만에 순매수 전환. 1월에도 순매수로 시작.
- 순매수 강도는 11월 순매도 당시보다는 약한 상황. 11월 14.4조원 순매도했지만, 12월 4.1조원 순매수.
- 31.5%대에서 정체되었던 외국인 지분율이 35%대까지 레벨업된 이후 하락 반전. 하지만, 12월 말 외국인 보유 비중 35% 상회. 반도체로 매수가 집중된 영향.
- 12월 1일 QT 중단과 함께 미국 금리 인하 단행, 단기 유동성 공급 등 대외 변수와 반도체 업황/실적 개선 기대 재유입 등 그동안 KOSPI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자극했던 변수들 완화/개선.
- 다시금 외국인 순매수가 KOSPI 분위기 반전, 상승 추세 재개를 주도하는 양상. 보유 비중도 37%까지 추가 확대 가능.
달러 대비 원화 약세 강도, 하락 반전에 외국인 순매수 강화
12월 이후 KOSPI 4.75조원 순매수. 반도체가 3.75조원, Non-반도체가 1조원.
외국인 수급 달러 대비 원화 강세 전환, 외국인 순매수 강화
- 12월 시작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달러 대비 원화 약세 강도가 125p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원화 약세의 긍정적인 것은 환율 효과로 인한 수출/기업 이익 개선, 부정적인 것은 외국인 매도.
- 9월~10월 원/달러 환율이 1,375원에서 1,440원대로 레벨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12.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매수 기록.
- 실적 기대가 환율 부담을 압도했기 때문. 환율 레벨업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경우에는 펀더멘털 불확실성 확대 시.
- 현재는 펀더멘털 동력, Policy Mix 모멘텀이 유효한 상황이라 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국인 매도는 일시적인 차익 실현.
- 당분간 원/달러 환율 등락에 따라 외국인 매매 패턴이 불안정할 수 있을 것.
- 오히려 원/달러 환율이 하향 안정, 원화 강세 압력이 완만하게 진행될 경우 환율 효과와 외국인 매수가 맞물리면서 증시 상승 추세 강화에 힘이 실릴 것.
외국인 수급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등 17개 업종 순매수 기록 중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IT 하드웨어 등 17개 업종 순매수. 자동차, 상사/자본재, 철강, 건설, 조선, 은행 등 순매도.
시가 총액 대비 매수 강도 상위: 미디어, 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IT 하드웨어, 반도체, 화장품, 의류 등 순매수 강화
- 1월 시작과 함께 외국인 매수 유입.
-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계,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미디어/교육, IT 하드웨어 등 26개 업종 중 17개 업종 순매수. 시장 전반의 매수세 유입.
- 9~10월 강세를 보였지만, 11월 조정을 기록했던 업종들, 주도주가 다수 포진.
-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는 미디어, 교육, 소프트웨어, 기계, IT 가전, 디스플레이, 2차전지, 건강관리, 증권, IT 하드웨어, 반도체, 화장품, 의류 등이 있음.
- 철강, 건설, 자동차, 비철금속, 운송, 상사/자본재, 호텔/레저 등 내수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물 출회.
-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환매보다 과열, 가격 부담을 덜어낸 주도주 중심으로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투자전략 :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종목 트레이딩 강화
낙폭과대 반도체, 상사/자본재, 기계 강세 지속. 반도체, 제약/바이오에 이어 자동차 반전
25년 수익률 : 반도체 선두로 올라서. 기계, 상사/자본재, IT 하드웨어, 조선 순. 통신, 2차전지, 운송, 철강,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내수주, 자동차 부진.
1개월 수익률 : 반도체, 상사/자본재 강세 지속. 자동차 상승 반전 2차전지,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 부진 여전
- KOSPI가 한 달간의 조정을 마치고 기존 주도주들이 상승 반전 모색. 소외주들의 순환매는 후반부로 판단.
- 기계, 상사/자본재, 유틸리티, 조선은 최근 부진했지만, 25년 수익률 최상위권에 위치. 반도체는 플러스 반전 이후 상승 폭 확대, 연간 수익률 1위 탈환.
- 최근 자동차, 미디어/교육, 운송 등이 수익률 회복 중. 그동안 수익률 상위권에 포진했던 내수주들이 수익률 순위 후퇴.
- 최근 1개월 수익률을 보면 반도체, 상사/자본재, 자동차, 미디어/교육, 운송, 기계, 건강관리 등의 반전 가시화.
- 반면, 2차전지, 화학, 유틸리티, 디스플레이, 비철금속, 소매(유통), 필수소비재, 철강, 화장품/의류 등 약세.
- 12월 반등 국면에서 단기 조정을 거친 기존 주도주와 여전히 가격 메리트가 높은 소외주들의 반등 시도 혼재.
실적 대비 저평가 반도체, 소프트웨어, 디스플레이, 에너지, 기계, 증권, 유틸리티 등
- 25년 4분기 어닝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실적 컨센서스와 주가 간 괴리에 따른 민감도 높아질 것. 주가가 실적을 얼마나 선반영하고 있는지에 따라 반등 시도에 나서거나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음.
- 25년 4분기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에는 에너지, 비철금속, 유틸리티, 소매(유통),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조선, 필수소비재 등이 있음.
- 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 변화율 대비 저평가 업종은 화학, IT 가전, 유틸리티, 비철금속, 소매(유통), 에너지, 디스플레이, 조선, 필수소비재 등.
- 4분기, 26년 연간 모두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으로 에너지, 비철금속, 유틸리티, 소매(유통),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은행, 조선, 필수소비재 등이 있음. 소외주들과 실적 호조가 진행된 업종들이 공존.
저평가 & 낙폭과대 IT 가전,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 실적 전망 상향: IT 하드웨어,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 정체/하향 조정: IT 가전,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 IT 가전, IT 하드웨어 매수 전환. 디스플레이, 통신, 화장품/의류 매수 전환 가능성.
- 철강, 비철금속, 필수소비재 매도 전환 또는 매도 지속. 은행 매도 전환 가능성.
-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이자 낙폭과대 업종에 IT 가전, IT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이 있음.
- IT 하드웨어, 화장품/의류, 필수소비재, 통신 업종의 12개월 선행 EPS 상승. IT 하드웨어, 화장품/의류, 통신 외국인 매수 전환 가능성. 필수소비재만 외국인 매도 전환.
- IT 가전, 디스플레이, 철강, 비철금속, 은행은 선행 EPS 하향 조정 중이지만, IT 가전은 외국인 매수 우위. 나머지 업종은 매도 중이거나 매도 전환 가능성 확대.
- 4분기 어닝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실적 대비 주가 수준에 따라 외국인 매매 엇갈림 뚜렷해질 것. 주도주, 실적 호전 업종 중에서 단기 가격 메리트를 확보한 업종들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가능성 확대.
2차전지 40MA, 50MA 이탈로 200MA 지지력 기대.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2차전지 26년 영업이익 레벨업 전망. 최근 조정에 선행 PBR 1.29배로 레벨 다운. PER도 실적 개선 가시화되며 55배로 레벨 다운 (10월 말 83배).
- 2차전지는 강한 반등으로 25년 1분기 분기점이자 480일 이동 평균선이 위치한 3,650선 돌파 시도에 나섬. 장기 하락 추세 이후 첫 번째 반등 국면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동 지수대에서는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진행 중.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 지수 레벨업 과정에서 분기점이자 40MA. 50MA가 위치한 3,360~3,420선 (Gap 상승, 지지력 확보) 하향 이탈로 새로운 지지선 확보 필요.
- 직전 저점인 3,150선마저 하회하며 200MA가 위치한 2,800선대까지 레벨 다운 가능. 추세 반전의 중요 분기점 (2,670~2,720선)에서 지지력 확보 예상.
- 2차전지 영업이익은 3분기 흑자 전환 성공. 이를 계기로 하반기 실적 레벨업 기대가 강해지면서 25년 실적 레벨업 기대에 근거한 주가 정상화, 상승 추세 전개 가능성 확대.
- 최근 급반등에도 불구하고 선행 PBR 1.29배.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위치. 실적 개선 기대에 PER은 레벨 다운.
디스플레이/철강 디스플레이 40, 50MA 저항에 1.2만원 지지력 테스트. 철강은 전 고점 돌파 이후 급락 반전
- 디스플레이는 중기 상승 추세 대 상단인 16,000원 선에 근접한 이후 하락 반전.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진행 중.
- 40일, 50일 이동 평균선이 이탈 및 돌파 시도 실패 시 12,000원 선 지지력 테스트를 이어갈 전망. 40일, 50일 이동 평균선이 위치한 13,300~13,560원 선을 돌파/안착해야 16,000원 돌파 시도가 가능. 40MA. 50MA 저항이 지속될 경우 당분간 12,000~13,500원 박스권 등락 예상.
- 철강은 박스권 돌파 시도 이후 급락 반전. 이번에는 전 저점 지지력에 분위기 반전 모색 뚜렷. 40MA, 50MA (2,397~2,418선) 회복/안착 이후 박스권 상단 돌파 시도. 2,600~2,7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 단기 트레이딩에 집중하는 가운데 저항, 지지권 돌파/안착 여부에 따라 매매 타이밍 조절 필요. 돌파에 실패하더라도 40MA, 50MA 지지력을 바탕으로 상승 추세 이어갈 전망.
은행/비철목재 은행은 전 고점 돌파 이후 40, 50MA 지지력 테스트. 단숨에 분위기 역전 중인 비철금속
- 은행 업종은 1,300선 돌파 시도 이후 단기 상승 피로 누적, 과열 지속 영향으로 단기 매물 소화, 과열 해소 국면 진입. 1차 지지선인 40MA, 50MA 지지력 확보 이후 전 고점 돌파 시도에 나섬. 1,300선 안착에 성공하고, 전 고점 돌파 시 1,44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 비철금속은 박스권 (4,200~4,550p) 하향 이탈로 200MA(4,078p), 480MA(4,026p)마저 하회. 하지만, 25년 5월 저점권인 3,850선에서 지지력을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12월에는 장대 양봉으로 중요 이동 평균선 저항대인 200MA, 480MA, 40MA, 50MA를 단숨에 넘어서 4,300선마저 돌파 시도에 나섬. 4,55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 하지만, 이내 급락 반전하며 주요 지지선 이탈. 480일선이 위치한 4,040선과 중요 분기점이었던 3,950~4,0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화장품/섬유 의복 화장품, 3,300선 지지력 테스트. 섬유/의복, 250선 돌파 시 상승 여력 확대
- 화장품 업종은 40MA, 50MA 저항으로 3,800선 지지력 테스트. 이후 반등 시도에 나섰지만, 또다시 40MA, 50MA 저항에 하락 반전.
- 24년 5월~7월 변곡점이자 200일 이동 평균선이 위치한 3,450선마저 하향 이탈. 3,3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중.
- 상승 다이버전스가 진행 중임에 따라 현 지수대부터는 변동성을 활용한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전환.
- 섬유/의복은 빠르게 275p (24년 4월 고점) 도달 이후 급락 반전. Stochastics, MACD OSC 하락 다이버전스 영향.
- 200MA가 위치한 230선마저 하향 이탈했지만, 올해 저점 수준인 210~217p에서 지지력 확보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 1차 목표치인 260p 돌파에 나섰지만, 하락 추세 대 상단 저항에 급락 반전.
- 200일선과 480일선이 위치한 236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진행 중. 이탈 시 225~230p까지 추가 하락 가능.
음식료/통신 음식료는 분위기 반전 모색 중, 200MA 지지력 기대. 통신은 200MA 하향 이탈
- 음식료 업종은 전 저점권인 4,470선에서 지지력 확보 이후 강한 반등 전개. MACD OSC와 Stochastics 상승 다이버전스로 분위기 반전 모색 예상.
- 40MA, 50MA 돌파/안착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4,680선 돌파 및 안착에 성공할 경우 1차 4,880p, 2차 5,000p까지 상승 여력 확대. 하지만, 안착 실패 시 20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 통신은 빠른 회복으로 40MA, 50MA 회복/안착 시도에 나섰지만 이내 하락 반전하면서 200MA 하회.
- 빠른 시간 내에 200일선 회복 여부가 중요. 480선 하회가 지속될 경우 11월 저점과 상승 추세 대 하단에서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저평가 or 낙폭과대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건설, 에너지, 화학, 소매(유통), 호텔/레저, 운송, 유틸리티
- 실적 전망 상향: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건설, 에너지, 화학,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 정체/하향 조정: 운송.
- 건강관리, 화학, 소매(유통), 유틸리티 매수 전환,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매수 지속. 조선, 운송 매도 지속. 건설, 에너지 매도 전환 가능성.
-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이거나 낙폭 과대 업종은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건설, 에너지, 화학, 소매(유통), 호텔/레저, 운송, 유틸리티.
- 이들 중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 중인 업종은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조선, 건설, 에너지, 화학, 소매(유통), 호텔/레저, 유틸리티.
- 건강관리, 화학, 소매(유통), 유틸리티 매수 전환,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매수 지속. 조선 매도 지속. 건설, 에너지 매도 전환 가능성.
- 실적 전망 정체/하향 조정 중인 운송은 외국인 매도 지속.
- 저평가 또는 낙폭 과대 업종은 가격 메리트나 실적 대비 저평가 정도가 약함에 따라 실적 전망 변화에 민감도 높음.
- 실적 전망이 꺾이거나 정체되면서 외국인 순매도 전환이 다수 발생. 반면, 실적 전망이 상승세를 보일 경우 외국인 매수 강화.
- 단기 조정을 거치거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가격/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다면 다시 주목해야 할 것.
제약/바이오 2,900선 돌파 시 3,00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40MA, 5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관건
건강관리 25년 실적 레벨업 / 역사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선행 PER, PBR은 전 저점권에서 등락 중.
- 바이오 업종은 중기 상승 추세 속에 단기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 추세 재개. MACD OSC, Stochastics 동반 상승 다이버전스 진행 중임에 따라 2개월 이상의 조정 국면 마무리.
- 2,600선대에서 지지력 테스트 이후 2,800선대까지 레벨업, 2,900선까지 상승 여력 존재하지만,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진입.
- 세 번째 40MA, 50MA 지지력을 바탕으로 다시 강한 반등 진행 중. 그동안 박스권에서 벗어나 2,900선 돌파/안착에 성공할 경우 3,20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 분할 매수 관점으로 대응력 강화 필요.
- 건강관리 밸류에이션 수준은 2020년 이후 저점권에서 등락 반복. 25년 실적 레벨업,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 실적 호전, 대형주 중심으로 대응 강화.
인터넷 200MA 지지력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높은 구간
인터넷 25년 실적 레벨업 전망. 선행 PER 18.3배, 밸류에이션 급반등 이후 하락. 선행 PBR도 1.54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황.
- 현재 인터넷 업종 지수는 충분한 가격 조정 국면이 진행된 이후 분위기 반전 모색. 전 고점 1,300선대 돌파에 실패, 하락 반전한 이후 40MA, 50MA 이탈로 추가 하락 전개.
- 하지만, 전 저점 수준인 1,150선 전후에서 지지력 확보 중. 200MA 지지력도 강한 분위기 반전의 시작. 40MA, 50MA 돌파 시도에 나서는 중. 동 지수대 돌파/안착 시 1,300선 돌파 시도에 나설 전망.
-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 MACD OSC 상승 다이버전스 진행 중이고, Stochastics 침체권 진입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 Upside Potential 높다고 판단.
- 인터넷 업종 25년 실적 레벨업 기대. 주가는 전 고점 근접했지만,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 수준. 채권 금리 하향 안정과 맞물릴 경우 밸류에이션 매력이 배가되면서 추가적인 상승세 전개 예상.
조선/건설 조선은 40MA, 50MA 돌파/안착, 건설은 40MA, 5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 조선 해운 업종은 24년 3월 이후 강력한 상승 추세 진행 중. Over Shooting 국면에서 하락 반전하며 단기간에 15% 하락, 40MA, 50MA 지지력 확보 이후 상승 추세 재개. 전 고점 돌파 패턴 반복.
- 하지만, 이번에는 40MA, 50MA 이탈과 함께 상승 추세 대 하단 지지력 테스트가 진행되며 분위기 반전에 시간이 필요. 현재 시점에서는 얼마나 빨리 40MA, 50MA 회복. 안착하는지 여부가 중요. 상승 추세 대 하단 이탈 시 28,0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가능성.
- 건설 업종은 200MA가 위치한 740선에서 지지력 확보 이후 분위기 반전 모색. 단숨에 40MA, 50MA를 넘어서며 직전 고점 돌파 시도에 나섬에 근접.
- 850선까지 돌파에 성공할 경우 올해 고점이자 2013년 1분기 분기점인 92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중장기적으로는 1,000p까지 상승 가능.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
에너지/화학 40MA, 50MA 이탈로 480MA, 20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 에너지/화학 업종은 3,000선에 근접한 이후 하락 반전. MACD OSC 하락 다이버전스로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진입.
- 40MA, 50MA (2,666~2,741p) 이탈로 480MA (2,420선)까지 추가 하락 불가피.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은 감안해야겠지만,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 화학 업종은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을 마무리하고 단숨에 40MA, 50MA 상향 돌파 시도에 나섰지만 이내 하락 반전. 480일선이 위치한 3,950선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한 시점.
여행 레저/유통 여행 레저, 40, 50MA 돌파/안착 시도 중. 유통, 40, 50MA 지지력에 상승 추세 강화
- 여행 레저는 200일선이 위치한 3,300선에서 등락을 보이며 분위기 반전 모색 중. 단기 등락을 거치며 40MA, 50MA 돌파/안착 시도 중. 분위기 반전 모색.
- 단기 등락이 전개되더라도 200MA 지지력을 바탕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갈 전망. 1차 3,650p, 2차 3,900p까지 상승 여력 확대. 하지만, 안착 실패 시 200MA 지지력 확보 여부가 중요.
- 유통은 8월 저점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 9월에 전 고점을 넘어서며 상승 추세 전개. 이 과정에서 40MA, 50MA 지지력을 확인하며 상승세를 이어옴.
- 2017년 고점권인 510~520선 돌파/안착 과정에서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40MA, 50MA 지지력 확보 시 1차 545p, 2차 575p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운송/유틸리티 운송, 40, 50MA 돌파로 상승 여력 확대. 40MA, 50MA 이탈한 유틸리티
- 운송 업종은 200일선이 위치한 1,13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이후 분위기 반전 시도 중. 40MA, 50MA마저 장대 양봉으로 넘어서며 1,27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단기 등락은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 유틸리티는 21년~22년 중요 분기점인 840p에서 하락 반전,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전개. 24년 고점인 705p 지지력 확보 이후 분위기 반전 모색. 40MA, 50MA 회복 이후에는 40MA, 50MA 지지력을 바탕으로 상승 지속.
- 하지만, 최근 40MA, 50MA 하향 이탈로 급락 반전. 상승 추세 대 위협 중. 상승 추세 대 하단인 현 지수대 지지력 확보 실패 시 200일선이 위치한 727p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가격 메리트 약화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기계, 미디어/교육, 증권, 보험
- 실적 전망 상향: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기계, 증권, 보험.
- 정체/하향 조정: 미디어/교육.
- 반도체, 기계, 보험 매수 전환. 미디어/교육, 증권 매수 지속/강화. 자동차 매도 지속/강화. 상사/자본재 매도 전환.
- 실적 대비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여왔고, 25년 KOSPI를 Outperform 중인 업종에는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기계, 미디어/교육, 증권, 보험이 있음.
-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기계, 증권, 보험 업종의 12개월 선행 EPS 상승 중. 반도체, 기계, 보험 매수 전환. 증권 매수 지속/강화, 자동차 매도 지속/강화. 상사/자본재 매도 전환.
- 실적 전망이 정체되거나 하향 조정 중인 미디어/교육은 외국인 매수 지속.
- 반면, 확실한 모멘텀이 부각되거나 실적 호전이 기대되는 업종에는 매수 지속/강화. 업황/실적 기대감 선반영 여부에 따라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를 줄이려는 업종별 차별적인 등락 불가피.
삼성전자 단숨에 13만원 (상승 추세 대 상단) 도달. 단기 등락은 감안해야 할 시점
25년 하반기부터 실적 가파른 개선 전망. 선행 PER 11.14배로 레벨업.
-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는 상승 추세, 계단식 상승 전개 중. OpenAI와 협력 소식과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향후 실적 전망 레벨업에 단숨에 11만원 돌파.
- 하지만, 이내 급락 반전. Stochastics 하락 다이버전스와 과열권 이탈로 단기 매물 소화, 과열 해소 국면이 불가피했던 상황.
- 1차 지지선이었던 9.68 (역사적 고점) 만원 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분위기 반전 모색.
- 4분기, 26년 실적 전망 레벨업과 함께 단숨에 13만원 도달. 상승 추세 대 상단으로 단기 과열 부담 가중.
- 단기 매물 소화, 과열 해소 불가피하지만,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AI 산업 성장 모멘텀 강화와 확산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중국 경기 회복 가시화, 주요국 강력한 경기 부양 정책이 가세함에 따라 레거시 반도체 수요 개선 기대 강화.
SK하이닉스 역사적 고점 돌파, 73만원까지 추가 상승 여력은 존재하지만 .
사상 최대 실적 행진 지속. 선행 PER 7.43배에 불과. PBR 2.61배로 레벨업.
- SK하이닉스는 OpenAI와 협업 소식과 글로벌 AI 성장성, 확산 기대 강화로 단숨에 60만원 상회.
- 이후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전개. MACD OSC, Stochastics 모두 하락 다이버전스 진행 중.
- 40~50일선이 위치한 52.5~55.5만원 지지력 확보 이후 다시 상승 추세 강화, 역사적 고점 돌파. 73만원까지 상승 여력 확대. 다만, 단기 과열 부담은 가중.
- PBR은 2.61배로 레벨업, 2010년 이후 밸류에이션 고점 넘어선 수준.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전개 가능성 확대.
- 그러나 선행 PER은 6.82배로 여전히 낮은 상황. 실적을 바탕으로 한 주가 상승 추세 유효. 추격 매수는 자제하고, 지지력 테스트 과정을 비중 확대 기회,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 유효.
자동차 2차 상승으로 단숨에 2,600선 (21.1H 고점) 도달. 2,72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자동차 주가 레벨업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 5.95배, PBR 0.59배에 불과.
-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 단숨에 21년 상반기 고점인 2,600선 도달. 480일선이 위치한 1,900선 초반에서 지지력 확보 이후 드라마틱한 분위기 반전을 보인 이후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전개.
- 40MA, 50MA가 위치한 1,960선에서 지지력을 확보하며 다시 2,300선 돌파/안착에 성공하며 1차 목표치인 2,500~2,600선을 단숨에 넘어섬.
- 단기 과열로 인한 등락은 감안해야 하지만, 역사적 고점인 2.72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한미 무역 협상 타결, 관세 15% 정상화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전개.
- 12개월 선행 PER 5.95배, PBR 0.59배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 위치. 수출 모멘텀 회복과 환율 효과, CES에서 자율 주행, 로봇 이슈 부각 시 상승 탄력 강화 예상.
방산/지주사 방산, 40, 50MA 돌파/안착 여부 관건. 지주사는 40, 50MA 지지력 바탕으로 상승 추세 재개
- 방산은 Over Shooting 국면 진입 이후 매번 40MA, 50MA 지지력 테스트 이후 상승 반전, 전 고점 돌파 패턴 반복. 이번에도 MACD OSC 하락 다이버전스 양상에 역사적 고점 돌파 이후 하락 반전.
- 40MA, 50MA 이탈로 조정 국면 장기화. 200MA (4.6만선) 지지력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성공. 40MA, 50MA가 위치한 53,000선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안착 시 역사적 고점 돌파 시도 가능. 이탈 시 다시 200MA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 지주사, 그룹주는 24년 분기점인 6,650~6,750선에서 등락 이후 급격한 레벨업 전개. 동 지수대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안착에 성공하면서 단숨에 9,500선 돌파.
- 하지만, 과열, 상승 피로 누적에 기술적 지표들의 하락 다이버전스, 매도 시그널로 급락 반전. 40MA, 50MA 지지력 테스트 이후 다시 한번 상승 추세 재개 중. 11,00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K 콘텐츠/기계 콘텐츠, 200MA 지지력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 기계 40MA, 50MA 안착 여부 중요
- K 콘텐츠는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과정에서 200일선이 위치한 2,000선대 지지력 확보 이후 분위기 반전 시도. 200일선과 중요 분기점인 1,920~1,970선 지지력 확보 이후 강한 반등 전개.
- 40MA, 50MA (2,070선) 안착 시 2,26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당분간 단기 등락은 불가피하지만,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 기계 업종은 단기 매물 소화 이후 박스권 상단이자 2007년 분기점인 2,400선 돌파. 단숨에 2007년 11월 고점인 2,750선까지 돌파.
- 상승 추세 대 상단인 3,60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되었지만,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 진입. MACD OSC 하락 다이버전스, Stochastics 과열권 이탈 영향.
- 1차적으로 40MA, 50MA (2,754~2,813p) 회복/안착 여부가 관건. 이탈 시 07년 고점 국면에서 분기점인 2,400선 전후까지 추가적인 하락 가능.
증권/보험 증권은 40MA, 50MA 안착 여부 중요. 보험은 박스권 등락 중
- 증권 업종은 1,600선 돌파 시도 이후 단기 상승 피로 누적, 과열 지속 영향으로 단기 매물 소화, 과열 해소 국면 진입. 1차적 지지선인 40MA, 50MA 하향 이탈 이후 회복 시도 중. 40MA, 50MA가 위치한 1,530~1,550선에 안착할 경우 다시 1,700선 돌파 시도에 나설 것.
- 지지력 확보 실패 시에는 1차적으로 1,400선, 2차적으로 1,250선 지지력 테스트 감안.
- 보험은 MACD OSC 하락 다이버전스와 과열권 장기화, 상승 피로 누적으로 단기 과열 해소, 매물 소화 국면을 뒤로하고 빠르게 40MA, 50MA 회복. 전 고점인 2,830선까지 넘어서게 될 경우 3,050선까지 상승 여력 확대.
- 하지만, 전 고점, 박스권 상단 저항에 급락 반전. 40MA, 50MA (2,600선) 지지력 테스트 진행 중. 이탈 시 2,400선에서 지지력 테스트 불가피. 지지력 확보 시 2,800선 고점 돌파 시도 지속해 나갈 전망.
퀀트전략 : 반도체는 알겠고 , 빈집은 ?
시장 진단: 밸류에이션 매력 축소와 수급 불확실성
- Yield Gap 하회에 따른 가격 부담 가중: 주식 기대 수익률 (1/PER)과 국고채 3년물 금리의 스프레드인 Yield Gap 추이를 살펴보면 현재 KOSPI는 6개월, 5년 이동 평균선을 하회. 이는 채권 대비 주식 자산의 기대 수익률이 역사적 평균 수준보다 낮아졌음을 시사하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시장의 가격 매력이 현저히 축소된 구간. Yield Gap의 축소는 금리 변동성 확대나 매크로 충격 발생 시 시장의 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지수 전체의 상승 (Beta)에 베팅하기보다는 보수적인 전략이 필요.
- 1월 효과의 통계적 유의성 부재: 통상적인 연초 주가 상승 기대감 (1월 효과)과 달리 실제 수급 데이터는 높은 불확실성을 내포. 과거 10년간 1월 누적 프로그램 매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연도별 수급 방향성의 편차가 매우 큼. 2018년과 2023년에는 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2021년에는 대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되는 등 일관된 계절성을 확인하기 어려움. 따라서 막연한 수급 유입 기대보다는 실적 가시성과 가격 메리트를 보유한 개별 종목 위주의 선별적 대응 (Alpha) 전략 권고.
펀더멘털 점검: 성장의 희소성과 섹터 양극화 (Polarization)
- 이익 전망의 극심한 쏠림 현상: 2026년 기업 실적 컨센서스의 핵심은 반도체 및 IT 하드웨어 섹터 중심의 '성장 희소성'. 1개월 이익 수정 비율은 반도체 (+20.0%)와 IT 가전, 호텔/레저 등 소수 섹터만이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 반면 화학, 조선, 철강, 유통 등 경기 민감주 및 내수 소비재 섹터는 마이너스권에 머물며 이익 모멘텀이 부재하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양상. 이는 경기 회복의 온기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
- 주도주 쏠림의 펀더멘털 정당성과 경계: 3개월 EPS 변화율 지표 또한 에너지 (+44.6%)와 반도체 (+28.1%)가 타 업종을 압도하며 시장 성장을 독식하는 구조. 현재 시장의 수급이 IT 섹터로 집중되는 현상은 이러한 펀더멘털 격차에 기인한 합리적 결과로 판단. 다만 긍정적 전망이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이익 기대치가 높은 만큼 어닝 시즌 진입 시 실적 충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어 실적 가시성이 확인된 종목 위주로 압축하되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한 진입 시점 조율이 요구.
12월 성과 및 밸류에이션 : 주가와 가치의 괴리 점검
- 수익률 상위 섹터의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지난 12월 시장은 반도체 (+20.5%)와 자동차 (+10.9%)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뚜렷한 주도주 장세를 형성. 그러나 업종별 12개월 선행 P/E 수준을 점검해 보면, 주가 급등으로 인해 반도체 및 주요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단기적으로 확대된 상태. 이익 성장성이 주가 상승을 정당화하고 있으나 가격 부담이 가중된 구간에서의 추가적인 추격 매수는 기대 수익률 대비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이 저하될 우려가 존재.
-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가능성과 가격 매력: 반면, 수익률 하위권에 머물렀던 은행, 지주 (상사), 통신 등 방어주 및 가치주 영역은 여전히 역사적 하단 수준의 낮은 P/E를 유지하고 있어 상대적인 가격 매력이 부각. 통상적으로 연초 시장은 전년도 연말에 강했던 섹터가 차익 실현 매물로 조정을 받고 소외되었던 섹터가 반등하며 수익률 격차를 좁히는 키 맞추기 흐름이 관찰.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주도주의 쏠림 완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는 낙폭 과대 섹터로 시야를 넓히는 전략이 유효.
퀀트 전략: 데이터 기반의 역발상 (Contrarian) 포트폴리오
- 펀더멘털 대비 낙폭 과대주 선정: 당사 퀀트 스코어링 모델은 시장의 심리와는 정반대의 '역발상 투자'를 제안. 해당 모델은 목표 주가 괴리율 (Upside Potential), 이익 모멘텀 변화율, 밸류에이션 매력을 종합하여 산출. 시장의 관심에서 소외되었던 IT 가전 (1.6), 화학 (1.1), 필수소비재 (1.1)가 최선호 섹터로 도출됨. 이들 업종은 펀더멘털 우려로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여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 대비 괴리율이 극대화된 상태라는 공통점을 보유.
- 1월 Barbell Strategy 제안: 반면, 12월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1.7)와 자동차 (-1.3)는 스코어 최하위권에 위치. 이는 모델이 추세 추종보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내는 가격 정상화 과정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음을 시사. 따라서 1월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으로는 주도주 비중 축소와 낙폭 과대 빈집 매수를 병행하는 바벨 전략을 제안. 주도주가 쉬어갈 때 반등 탄력이 강할 수 있는 IT 가전 및 필수소비재 섹터를 편입함으로써 포트폴리오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순환매 장세에서의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합리적.
| 섹터 |
Score |
P/E (Fwd. 12M)_변화율_Score |
섹터 괴리율_Score |
P/E (Fwd. 12M)_변화율 (%) |
시가 총액 (전체)_변화율 |
당기 순이익 (Fwd. 12M, 지배)_변화율 |
섹터 괴리율 (%) |
| IT가전 |
1.6 |
1.2 |
-9.9 |
-9.4 |
0.6 |
1.4 |
44.7 |
| 화학 |
1.1 |
1.3 |
-11.0 |
-8.3 |
3.0 |
0.7 |
35.6 |
| 필수소비재 |
1.1 |
0.3 |
-2.9 |
-3.5 |
-0.6 |
1.4 |
44.2 |
| 디스플레이 |
0.7 |
-5.1 |
65,535.0 |
0.4 |
31.2 |
|
|
| 화장품,의류,완구 |
0.7 |
3.3 |
-26.1 |
-3.3 |
30.8 |
0.6 |
34.3 |
| 유틸리티 |
0.7 |
0.6 |
-5.4 |
-5.2 |
0.2 |
0.3 |
29.6 |
| 철강 |
0.5 |
0.2 |
-2.0 |
2.3 |
4.4 |
1.1 |
40.8 |
| 에너지 |
0.5 |
0.5 |
-4.7 |
-2.7 |
2.1 |
0.3 |
30.3 |
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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