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여러분이 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는 글입니다. 크게 두 가지 종류의 회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특정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한다고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주식 시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회사를 알아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작성되었습니다.
먼저,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애널리스트는 주식 시장에 있는 여러 회사들을 아주 자세히 연구하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이들은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돈은 얼마나 잘 버는지, 앞으로 회사가 더 잘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피고, 그 결과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보고서를 만듭니다.
애널리스트: 경제나 주식 시장에 있는 여러 회사들을 깊이 있게 분석해서, 그 회사들의 가치나 미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이 보고서에서 첫 번째로 이야기하는 회사들은 저평가 우량주라고 불리는 회사들입니다. 쉽게 말해, 지금 주식 시장에서 이 회사의 주식 가격이 원래 회사의 진짜 가치보다 너무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마치 아주 좋은 품질의 물건인데도 불구하고 할인 판매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회사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평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나 앞으로 벌어들일 돈 등에 비해 지금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 가격이 낮다고 판단될 때 쓰는 말입니다.
우량주: 돈을 잘 벌고, 재산도 많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아주 튼튼하고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런 회사를 찾기 위해 밸류에이션이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밸류에이션은 회사의 가치를 따져보는 계산법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보고서에는 P/B(피비)와 P/E(피이)라는 두 가지 계산법이 나와 있습니다. 이 수치들이 최근 5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주식 가격이 회사의 가치에 비해 싸다고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밸류에이션 (Valuation): 어떤 회사의 진짜 가치가 얼마인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하는 데 쓰입니다.
P/B (Price-to-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식 한 주 가격이 회사의 순수한 재산(회사가 가진 모든 재산에서 빚을 뺀 것) 한 주당 얼마인지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낮을수록 회사의 재산에 비해 주식 가격이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집값이 장부에 적힌 땅값보다 훨씬 싼 것과 비슷합니다.
P/E (Price-to-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 주식 한 주 가격이 회사가 1년 동안 벌어들이는 이익 한 주당 얼마인지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낮을수록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주식 가격이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가게 주인이 1년에 버는 돈에 비해 가게 권리금이 싼 것과 비슷합니다.
이 보고서에서 예시로 든 회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3M(%)은 이 보고서를 쓴 날짜 기준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주식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 나타내는 숫자이고, 1Y(%)는 지난 1년 동안 주식 가격이 얼마나 변했는지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3M (%): '3 Months'를 줄인 말로, 보고서가 만들어진 날짜로부터 거꾸로 3개월(약 60번의 주식 거래일) 동안 그 회사의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 퍼센트(%)로 나타낸 것입니다.
1Y (%): '1 Year'를 줄인 말로, 보고서가 만들어진 날짜로부터 거꾸로 1년(약 252번의 주식 거래일) 동안 그 회사의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 퍼센트(%)로 나타낸 것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하는 회사들은 고배당 유망주입니다. 이 회사들은 사업을 해서 돈을 잘 벌면, 그 이익의 일부를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배당금이라는 이름으로 나누어 줍니다. 마치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받는 것처럼, 회사가 돈을 잘 벌어서 주주들에게 이자를 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배당: 회사가 사업을 해서 얻은 이익의 일부를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식 주인(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주주들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대가로 돈을 받는 것입니다.
고배당 유망주: 꾸준히 배당을 많이 주거나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은, 기대를 모으는 좋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최근 3년 동안 배당금을 계속 늘리거나 줄이지 않고 유지했으며, 배당수익률이 높은 회사들을 골랐다고 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식 한 주 가격에 비해 배당금을 얼마나 많이 받는지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이 숫자가 높을수록 주식 가격 대비 더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배당수익률: 주식 한 주를 샀을 때, 그 주식 가격에 비해 1년 동안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당금이 얼마 정도 되는지 퍼센트(%)로 나타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100원어치를 사서 10원 배당받으면 배당수익률은 10%입니다.
또한, 자본유보율이라는 것도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자본유보율은 회사가 벌어들인 돈 중에서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나누어주지 않고, 회사 안에 쌓아두고 있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숫자가 높다는 것은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들여 튼튼하게 가지고 있다는 뜻이며, 이는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배당을 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자본유보율: 회사가 사업을 해서 번 이익 중에서,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주지 않고 회사 발전을 위해 회사 안에 다시 쌓아둔 돈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이 높으면 회사가 그만큼 돈을 많이 모아두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보고서에서 예시로 든 회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회사들의 주식 가격 변화도 앞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3M(%)과 1Y(%)로 나타나 있습니다.
배당주기: 회사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주는 기간을 말합니다. '연간'은 1년에 한 번, '연3회'는 1년에 세 번 주는 방식입니다. '무배당'은 보통 배당을 주지 않거나, 언제 줄지 정해져 있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이 보고서는 주식 시장의 여러 회사들 중에서 특정 기준에 따라 골라진 회사들을 소개했습니다. 주식 투자는 언제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입니다. 오늘 설명드린 내용이 여러분이 주식 시장을 조금 더 이해하고, 스스로 투자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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