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론의 원인으로 인프라 경쟁에 따른 순환적 투자, 부채 및 부외 금융 활용 급증, 일부 기업의 AI센터 프로젝트에서 핵심 투자자 이탈에 대한 우려 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CapEx 투자 경쟁은 향후 2~3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업들은 훈련을 통한 모델 성능 개선, 사용자 증가와 추론 수요 급증 등을 배경으로 사업 선점을 위한 대규모 연산 및 전력 설비 투자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AI 낙관론 재점화와 함께 1월 효과가 기대됩니다. 변동성 확대 시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iShares MSCI Chile ETF(ECH) : 비철금속 가격 상승세 지속, 정책 불확실성 완화
| 종목명 | 티커 | 투자대상 | 투자 포인트 | 시가총액(십억달러) | 수익률 (%) (1W) |
수익률 (%) (연초이후) |
|---|---|---|---|---|---|---|
| iShares MSCI India ETF | INDA | 인도 | 인도준비은행(RBI) ’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7.3%로 이전 6.8% 대비 +0.5%p 상향. ’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주요 20개국(G20) 중 가장 높은 성장세 기대. 인도준비은행(RBI)은 ’25년 정책금리 6.5% → 5.25%, 125bp 인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0.71%(YoY)로 추가 인하 여력 존재 | 9.7 | 1.3 | 0.9 |
| iShares MSCI Taiwan ETF | EWT | 대만 |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호조에 따른 반도체 수요 확대, 대미 반도체 수출 증가세. 대만중앙은행 ’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7.31%로 이전 4.55% 대비 상향. ’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상향 조정 지속 | 7.1 | 2.8 | 2.0 |
| iShares MSCI Chile ETF | ECH | 칠레 | 칠레는 세계 1위 구리 생산국이자 세계 2위 리튬 매장국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 핵심 국가. 칠레 ’25년 상반기 전체 수출의 49.6%, 262억 달러를 구리가 차지. 그 외 광산 부문 합계 총액은 296.6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56.1% 비중. 비철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 1.0 | 0.2 | -0.1 |
| Global X China Robotics and AI ETF | 2807.HK | 중국 로봇 & AI | 중국 정부, 경기 부양 정책 재개 기대감. ’25.10월 15차 5개년 계획(’26년-’30년)에서 기술 자립, 질적 성장 등 강조. 반도체, EV, 태양광, 로봇 산업 수혜 기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유비테크에 따르면 ’25년말 생산량 1,000대 돌파 발표. ’26년 5,000대, ’27년 1만대 생산 능력 확대 계획 제시 | 0.1 | 6.0 | 2.1 |
| 종목명 | 티커 | 산업 | 투자 포인트 | 시가총액(십억달러) | 수익률 (%) (1W) |
수익률 (%) (연초이후) |
|---|---|---|---|---|---|---|
| 마이크로소프트 | MSFT | 소프트웨어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화. AI 캐파 초과 수요 상태 내년 상반기까지 연장 전망. 영업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익률도 제고할 계획 | 3,515.1 | -3.0 | -2.2 |
| 아마존 | AMZN | 소매 |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AWS 성장률 반등, ’27년까지 데이터센터 2배 늘릴 계획. 인력 감축 통한 이익률 상승 추세, 12개월 선행 EV/EBITDA 13배로 밸류 부담 낮음 | 2,421.3 | -2.6 | -1.9 |
| 알파벳A | GOOGL | 소프트웨어 | Gemini 3 모델이 클라우드 성장률 가속화를 견인할 전망. TPU 판매 시 추가 매출 기대. AI 검색 도입하면서 신규 광고 슬롯을 창출. 검색 광고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 | 2,098.9 | 0.5 | 0.7 |
| 메타플랫폼스 | META | 광고 | AI 추천 시스템을 통해 1) 광고 전환율 상승, 2) 사용 시간 증대 나타나면서 매출 증대. 다만, CapEx & 인건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 추세는 둔화 예상 | 1,639.4 | -1.9 | -1.5 |
| 엔비디아 | NVDA | 반도체 | 엔비디아는 2025년 ~2026년 5,000억 달러의 수주잔고를 확보. AI 관련주들의 투자심리 흔들리는 구간이나, 엔비디아 칩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 | 4,589.1 | -0.9 | 1.3 |
| 로빈후드 | HOOD | 금융 | IRA 납입금 매칭 등 신규서비스 지속 출시, 기존 고객들의 자금 유입 증가. Gold 구독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락인 효과 강화, 거래 플랫폼으로 성장할 전망 | 103.6 | -2.5 | 1.9 |
| 브로드컴 | AVGO | 반도체 | 알파벳 클라우드 매출 증가, 브로드컴과 개발하는 TPU 수요 증가. 메타도 구매 추진. VM웨어의 매출 증가, 운영 비용 감소 추세로 이익률 개선 지속 | 1,648.2 | -1.3 | 0.4 |
| 테슬라 | TSLA | 자동차 | ESS 성장 가속화 기대 & 머스크 CEO 자사주 매입 & 트럼프 행정부 로봇 정책 긍정적. 다만, 중국 기업들과의 경쟁 심화, IRA 세제 혜택 종료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1,456.9 | -7.8 | -2.6 |
| 팔란티어 | PLTR | 소프트웨어 | AI 하드웨어에서 AI 소프트웨어 시대로의 이동. 효율화 추구하는 트렌드 수혜 예상. 신규 수주잔고 증가를 보면 매출 우상향 추세 보일 전망, 장기 관점에서 꾸준한 성장 | 399.9 | -11.0 | -5.6 |
| GE 버노바 | GEV | 산업재 | 전력 부문은 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기화 부문은 송전망 교체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 수주 가격이 올라가면서 마진이 상승 추세를 보일 전망 | 184.4 | 2.4 | 4.0 |
| 종목명 | 티커 | 섹터 | 투자 포인트 | 시가총액(십억달러) | 수익률 (%) (1W) |
수익률 (%) (연초이후) |
|---|---|---|---|---|---|---|
| Equinix | EQIX | 데이터센터 | 글로벌 1위 데이터 센터 리츠로 중소형 블록에 특화된 리테일 코로케이션 강점. 안정적인 반복 매출 및 상호연결 서비스 고성장 강력한 실적 상승 지속 | 75.0 | 0.1 | -0.3 |
| Digital Realty | DLR | 데이터센터 | 대형면적 임대하는 홀세일 코로케이션에 특화 →하이퍼스케일러 선호도 높음. ’24년 신규수주 10.4억 달러 역사적 최대치 기록하며 견고해진 수주 안정성 | 53.3 | 0.0 | 0.2 |
| Well Tower | WELL | 헬스케어(시니어하우징) | 글로벌 1위 헬스케어 리츠로 총 포트폴리오의 65% 시니어하우징 임대사업. 수급불균형에 따른 임대료 상승 & 비용효율화 효과 맞물리며 가파른 수익성장세 | 128.3 | -0.5 | 0.7 |
| Prologis | PLD | 물류 | A-Class 중심의 대규모 포트폴리오 보유한 글로벌 최대 물류리츠. 공급물량 감소 및 임차수요 회복으로 ’24년 대비 안정화되고 있는 수급상황 | 119.9 | 0.3 | 1.1 |
| AmericanTower | AMT | 인프라(셀타워) | 이동통신사, 방송사 등 대상으로 통신탑을 임대하는 세계 최대 인프라 리츠 기업. 선진국 중심 사업개편 및 비용효율화 & 신사업 데이터센터 부문 양호한 성장 중 | 81.8 | -0.9 | -0.4 |
| Invitation Homes | INVH | 주거(단독주택) | ’17년 상장한 미국 최대 단독주택 리츠로 선벨트 중심의 8.5만호 자산 보유. 고소득 밀레니얼 세대 기반의 안정적 임대수요 보유 (5년 연평균 임대율 97.8%) | 17.0 | 1.0 | -0.3 |
| Simon Property Group | SPG | 리테일(지역몰) | A-Class 자산구성으로 높은 임대료 협상력 보유한 미국 최대 쇼핑몰 1위 리츠. ’24년부터 리테일 임대시장 호조 & 리테넌팅 전략으로 임대수익 성장 지속 | 60.1 | -2.0 | -0.6 |
| Realty Income | O | 리테일(프리스탠딩) | 연면적 3.4억 s.f 규모의 1.5만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1위 넷리스 리츠. 코로나 시기 포함하여 98% 이상의 안정적 임대율 & 활발한 자산 편입 진행 | 52.7 | 1.1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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